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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제가 보고 싶은 장면을 쓰고 싶어서, 원작과 설정이 상이한 부분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날조, 설정 구멍 등등....부디 너그러이 봐주시어 그저 이야기를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작은 사시스 1학년 여름 쯤, 먼 지역에서 전학오는 드림주의 설정. ----------------------------------------------------------...
내 이름은 코토게 키부토 적대 조직과 목숨을 건 전투 중 말단 극도다. 우리 아모우구미는 꾀나 워험한 상황에 놓였다. 그 이유는 "전쟁" 이다. 현재 우리는 한국인들과의 거래로 대구 일부 구역을 우리에게 팔았다. 하지만 나와 와나카 형님이 한국으로 갔을때 우리와 고래 햤던 영남파가 우리들을 기습 적으로 공격 했고 6명이 사망 하고 4명이 부상 당하는 사태가...
털그럭, 나는 손에 쥔 젓가락을 떨어트렸다. "아, 아니, 뭐?" 토우지는 태평한 얼굴로 다시 가라아게 세 개를 집어 입어 넣었다. 너무 태평해서 순간 내가 잘 못 들은 건가 싶을 정도였다. "내 딸 하라고." 하지만 그건 잘 못 들은 게 아니었다. ===================== "따, 딸 하라고?" "그래, 몇 번을 말하게 하는 거냐." 토우지는...
#7. 흉흉하다. 눈이 안 보이는데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는 건 알겠다. 모텔 카운터 앞에서 부모님을 만난 것 따위와는 감히 비교 할 수 없는 아찔함과 숨이 턱 막히는 집요한 시선을 견디지 못 한 진달래가 입을 열었다. "저... 사람 잘못 보신 것 같..." 그러나 고죠 사토루는 진달래의 말이 마무리 되기도 전에 제 길쭉한 다리를 성큼성큼 움직여 그녀에...
"슷쨩." 나는 집을 나서려던 스구루를 불러세웠다. 스구루는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보았다. "...아니야. 잘 다녀오렴." 나는 살며시 미소 지었고 스구루도 아무 말 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집을 나섰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게 정말이야?" 나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미유키를 향해 고개를 끄덕였다. 미유키는 내 두 손을 꼭 잡고 걱정스...
나는 캐리어에 차곡차곡 옷을 담았다. 그래봤자 몇 벌 없고 다 헤진 옷들 뿐이었다. "타마." "왜 그러느냐." "...아무것도 아니야." 잘 지낼 수 있을까, 라고 말할 뻔했다. '내가 언제부터 그런 걸 신경 썼다고.' 웃긴 일이다. 나는 캐리어 지퍼를 꼼꼼히 닫으며 피식 웃고 말았다. 타마모노마에는 그런 내 곁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올 뿐이었다. ---...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 BGM 추천 - Lemon (출처 : 유투브 - Kenshi Yonezu) 가사가 또 찰떡궁합이네요. 글 읽으신 뒤 가사에 집중해서 들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덩달아 우후죽순 깨어진 망각에서 스구루는 제 어깨를 안아주던 팔을, 쇼코는 제 옆을 지키던 온기를 되새겨. 메구미의 기억에도, 츠미키의 기억 한구석에도 가시처럼 박힌 인영이 있었지. 이제서야 거...
날조 오타 설정오류 주의(저를 매우 치세요) 분량조절 실패! 스토리라인 이해를 위해 미리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1화: https://x-dream.postype.com/post/15188808 2화: https://x-dream.postype.com/post/15213196 3화: https://x-dream.postype.com/post/1...
"누나, 오늘 정말 고마웠어요!!" 나는 나를 향해 손을 흔드는 스구루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지었다. "응, 나도 고마웠어. 집에 조심히 들어가!" 알겠다고 대답하는 스구루와는 아까 휴대폰 번호까지 교환을 마친 상태였다. 나는 어째선지 온기가 남아있는 듯한 휴대폰을 꼭 쥐고는 스구루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 "응?" 나...
계속 추가함 이 정도면 게토 백업이 아닐까 .................쇼코 어떡해?
"정말 안 데려다줘도 괜찮겠니?" 아이는 팩 우유를 쪽 빨아 먹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알겠어. 조심히 가렴." 이름을 물어도 대답해 주지 않고, 데려다준다는 것도 거절하는 아이를 걱정했지만 단호하게 말하는 아이의 모습에 나는 결국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다. "다음엔 부모님께 용돈 꼭 받아서 오고!" 나는 방긋이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ㅡㅡㅡㅡ...
#2 상층부를 나와 고전 기숙사로 향하던 레나와 임무를 위해 교실을 나온 게토가 마주쳤다. " ... 안녕 " 레나의 짤막한 인사와 함께 둘은 간단한 담소 나누며 길을 향해 걸어가기 시작했다. " 한국 고전은 여기랑 비슷해? " " 위치는 비슷한데 건물은 한국 전통 가옥 같아 " 게토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고전 입구에 도착한 레나는 게토에게 잘 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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