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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경위님, 경위님은 만약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뭐 하실 거예요?" 지루한 당직을 서고 있던 덕경장과 잠경위는 이런저런 이야깃거리 들로 몰려오는 잠을 몰아내고 있었다. 슬슬 이야깃거리가 떨어지니 이런저런 쓸데없는 대화들로 시간을 때우는데 덕경장의 한 질문이 잠경위의 흥미를 끌어냈다. "흠..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라" "가장 하고 싶은 거 없으세요?" "글쎄...
종족 설정 사용 범위 *아롱이를 유료 분양 받으셨지만 회수 요청/사용 범위 위반으로 회수할 시 환불은 해드리지 않아요! 분양 받으실 때 이 부분까지 염두에 두시고 생각해 주세요! 기타 1. 현재 한 분 당 최대 4마리까지 분양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분양 받으실 시, 아롱이 설명카드와 아롱이 개체(흰 배경)를 드립니다. 더해서 추가금(1만 5천원)을 내...
예전에 그려놓고 스토리 개판이라 안 올린건데 이것도 경험이라 생각하고 올립니당 대충 과거로 돌아간 쥕이가 혃이의 죽음을 막으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근데 이제 다음편은 없을 예정이ㅔㅇ요
야, 근데 넌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극단적으로 굴어? 히야마 미츠키는 언젠가 들었던 말을 문득 떠올렸다. 그 이야기를 했던 것은 몇 년 전, 그가 그만두고 나왔던 전 직장의 사람에게서였다. 우연히 길거리에서 마주친 전 직장 동료와 연을 다시 이어갈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었지. 어쩌다 그런 이야기가 나왔더라. 지긋지긋하고 스트레스밖에 되지 않던 회사를...
그런 날이 있다. 모든 게 술술 잘만 풀릴 것 같은 날. 휴대폰을 충전기와 연결하는 것을 잊고, 간밤의 꿈 내용이 과하게 찝찝했던 것을 빼면 그랬다. 그런데 무슨 꿈이었더라. 눈을 느리게 깜빡이며 천장을 올려다보던 우성이 멍한 머릿속을 더듬다가 이내 벌떡 이부자리에서 일어났다. 오늘은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 날이니까. 파파고 범람 주의 Sawakita...
공포 약 1만 5천자 범천산즈(27) x 일반인 새내기 대학생 타케미치(18) 소설 속 나이는 만 나이를 따릅니다 소설의 내용은 제 사상과 윤리관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소설에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입니다 법적 고증 그런 거 모릅니다 아무거나 괜찮으신 분들만 봐주세요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Act 05 Heart Attack 훗날 생각해 보면 왜 하필...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얼떨결에 친구를 따라 다시 그 가게로 향했다. 아까보다 하늘은 좀 더 어두워졌지만 그럴수록 가게 속 사람들은 더 잘 보였다. 그렇게 가게 앞에 도착했는데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기억 속에 흐릿하게 남아있던……. 이름이……. 그래! “김도영!” 나는 친구의 손을 뿌리치고 잽싸게 가게로 달려가 문을 열었다. 그런데 김도영은 화를 내고 있었고 그 앞엔 무표정의 ...
똑똑똑. “여주야, 한여주. 아직 자?” “으응…. 허억!” 김도영의 옅은 목소리에 화들짝 깨고 문을 열었다. 우당탕거리며 문을 연 나를 빤히 본 김도영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킥킥 웃었다. “왜엑, 큼. 왜 웃어요?” 얼마나 잘 잔 건지 쩍쩍 갈라져 삑사리를 내는 내 음성에 김도영은 아예 배를 잡고 꺽꺽 웃어댔다. 나는 입술을 삐죽이며 그런 그가 눈가에 맺...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과 형사 향앵의 이야기입니다. ※현대AU ※이전 화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남궁혁은 평소보다 느린 걸음으로 차에 올랐다. 취조실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평상시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던 몸이 급격히 안 좋아졌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나빠진 몸 상태를 그에게 밝힐 필요를 느끼지 못한 그는 남자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그럴 필요가...
신청 전 통합 공지 >> https://corncheesecake.postype.com/post/11824799 신청 및 문의 >> 카카오톡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qxUZ0bf 6공 다이어리를 컨셉(성장, 덕질, 데이트, 웨딩 사진 등등)에 맞게 포토 앨범으로 꾸민 타입1인 60,000 2인 110,0...
“안녕, 미키. 여기 있었구나?”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빙판 위를 거닐던 그녀는 목소리의 주인을 찾듯 주변을 두리번 거린다. 일순간의 반응이다. 분명 이곳은 자신 혼자만 있어야 할 터인데 (물론, 그가 이곳의 주인은 아니다만 대관을 했다. 이 날만을 위하여) 관계자 이외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상하게 들릴 수 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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