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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갑자기 앨리스가 되어버린 오스카. 리찯! 내가 앨리스가 됬어! / 어. 나도. 그렇다. 리차드도 앨리스가 되어버린것이다. 꼼짝마! 움직이면 쏜다! 갑자기 총들고 나타나서 협박하는 스팁토끼. 따라오라면서 총들고 협박한다. 토끼굴로 슈웅. 어쩔 수 없이 따라 들어간 앨리스들 떨어지는 동안 카지노킹의 트럼프카드들이 지나간다. 이상한 나라에 도착한 리차드와 오스카...
요즘 그림을 통 못 그려서 예전에 그렸던 콘티들 방출합니다! 0120 댄홋담 맞아요 댄치치를 봤어요! (뒷북 레전이었음. 발렌타인 카지노 미오 크리스마스
루치아노는 석고대죄 해 임ㅁ마 친아들 치치와 양아들 써니보이의 어른들 눈치보기… 개인해석이 난무 엄마 들려요? _ 뮤지컬 엘리자벳 루돌프 가사 인용… (갑자기 눈물이 나네) 최초 발행 :: 210403 치치, 사랑하는 아버지의 친아들.써니보이, 사랑하는 아버지의 양아들.그렇지만 아버지는 써니보일 사랑했지.그게 왠지 미안해서 떠나려했지. 다 끝났어, 처음부터...
(한번날려서 멘탈이 나간관계로 대충 잊기전에 흔적을 남겨둡니다) 루치아노는 언젠가 반드시 그의 아들을 찾을거라 다짐했다. 하지만 그것도 10여년이 넘어가고 루치아노는 날로 몸이 쇠약해졌다. 그를 찾는다는 행위에는 이제 관성적인 부채감뿐 진척이 없었다. 그 사이에서 치치는 그저 운나쁘게도 평생 사랑의 굶주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저주에 걸린 아이였다. 커가면서...
풍스카. 보이 미츠 걸, 그런데 이제 부티와 오스카를 곁들인... 마무리가 좀 급합니다... 수정하게 되면 알림 올릴게요... 부티는 정말 그냥... 개인적인 캐해입니다... 뭐 그냥... 이젠 면피도 없고... 그냥 자려고 누워있다가 이거 보고싶은데; 싶으면 막 갖다 쓰는 단계인 거죠... 못된 짓이 제일 짜릿하다고 날조가 제일 재밌어요... 네... 풍...
* 엄청난 캐붕과 원작 파괴가 존재합니다 * 가볍고 느린 템포로 흘러갑니다 * 써니치치 위주 치치른 (논커플링 포함) 롸코는 어두운 골목 안에서 숨을 죽이고 있었다. 숨어있는 사람은 셋, 보이는 이까지 하면 다섯. 아직까지 이곳에 있는 놈들은 끽해야 남은 끄나풀이겠지만, 가끔은 그곳에 불씨가 옮겨붙어 다시 번져버리기도 하니 조심해서 나쁠 건 없을 테다. 로...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라스베가스 우당탕탕 :: 미오 프라텔로 이제 미겔레와 파울로 텐션에 나름대로 잘 적응중인 치치 (카지노 킹) 진정 진정, 내가 미안하다 한번만 봐주자 이탈리안 청년,,,,,, 커피에 물을 왜 타지? 강경 에스프레쏘 찐 커피 파 이탈리안 청년은 분개했다. 군만두를 매 끼니마다 처먹어도 이렇게 지랄하지는 않았다. 다만 이건 선을 넘었다. 커피에 무으우우우울~~...
미겔레와 파울로가 아침부터 분주하였다. "뭐야 쟤들 아침부터 왜 저러는 거야. 롸코, 카지노에 무슨 일이라도 있어?" 치치가 사무실로 들어서려는 롸코를 붙잡는다. "아뇨. 카지노는 아무 일도 없습니다." 치치는 롸코를 의심스레 쳐다보았다. 아무일도 없다기에는 어딘지 롸코도 들떠있는 것처럼 보였다. "대체 뭔데.. 뭐야 니들.. 쿤만두냐? 어디선가 새로운 맛...
* 엄청난 캐붕과 원작 파괴가 존재합니다 * 가볍고 느린 템포로 흘러갑니다 * 써니치치 위주 치치른 (논커플링 포함) 익숙한 꿈이다. 목소리가 너무 크기 때문에 안전장치를 푸는 소리는 누구에게도 들리지 않는다. 오직 그만이 금방이라도 튀어 오를 수 있는 진동을 느낀다. 과녁을 겨누고 있을 때의 고요는 이곳에 없다. 하지만 손을 타고 올라오는 반동은 무섭도록...
치치는 집무실에 앉아있었다. 롸코가 가져다 준 로즈마리 티를 한 입 마신 후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창 밖을 내다 보았다. 창을 가득 채운 커다란 달이 뿜어내는 달빛과 따뜻한 차에 몸이 덥혀져 살짝 졸려오기 시작했다. 따르르르릉- 갑작스레 울리는 전화에 치치는 의아해졌다. '저 전화... 울리는 건 처음 듣는데..' "여보세요." 수화기 너머에는 아무런 ...
* 엄청난 캐붕과 원작 파괴가 존재합니다 * 가볍고 느린 템포로 흘러갑니다 * 써니치치 위주 치치른 (논커플링 포함) 라스베이거스에 있던 10년 동안 그는 눈을 본 적 없었다. 그 사막 한가운데에 지어진 메마른 도시는 하여간 낭만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다. 치치는 창가에 앉아있었다. 소파를 밟고 올라서면 한 명 정도는 앉을 수 있는 그 창가는 치치가 이 서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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