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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피하며 살아온 지 27년, 도끼 든 저승사자와 만났다.
막상 그리고나니 내용이 부드럽게 이어지지 않아서 부끄러운 암튼그렇네요 네 응응
2014년 경에 참여했던 웹앤솔로지 수록글입니다. 주최, 참여자, 파일 링크 모두 찾을 수가 없어 글만 수정 후 따로 업로드합니다. 메타카비 비낭만 쉽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망 요소가 있습니다. Lost and, The Mist * 손을 뻗어 보이지 않는 암흑 속을 더듬었다. 가시덩쿨이 장갑 속을 파고들었다. 갑작스러운 따끔함에 숨을 멈추었다. “…….” ...
2014년 경에 참여했던 웹앤솔로지 수록글입니다. 주최, 참여자, 파일 링크 모두 찾을 수가 없어 글만 수정 후따로 업로드합니다. 갤럭메타카비와 애니카비 요소를 동시에 다룹니다. 꽤 예전 글으로 질병 모에화(하나하키)를 비롯한 비윤리적 소재가 많은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친애하는 갤럭틱나이트에게. 제가 팝스타에 정착한지도 어연 20년이 다 되어 갑니다. 짧...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안경을 얻게 되는 이야기. 약 4700자. —•— 숲에 낙오한 지 어느덧 반 년이 지났다. 메타는 과일과 야생초로 간신히 목숨을 이어가고 있었다. 처음에는 새로 얻은 힘을 이용해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너댓 번 실패한 이후로는 부족한 체력을 스스로 깎아먹는 셈이 되어 버려 더 이상 하지 않게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이 숲에 독소가 있는 생...
후유증 이후의 이야기. 약 7800자. —•— 드디어, 드디어 이 주 간의 회복 끝에 몸에서 모든 붕대를 떼어낼 수 있게 되었다. 메타나이트는 마지막으로 손에 붙어 있던 붕대를 풀었다. 오랜만에 평소 하던 무장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어 그 즐거움이 움직임에 묻어났다. 마지막으로 갤럭시아를 허리에 차고 가면을 들었다. 손이 멈칫했다. 사실, 그에게는 가면이...
약 2300자. —•— “비서님, 침입자를 제압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수지는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직원 하나가 명령을 기다리듯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자신 역시 아까 정체불명의 침입자를 사내 카메라 영상으로 잠깐 접했기에 호기심이 동했지만 일단은 더 중요한 것을 챙겨야 했다. “컴퍼니의 피해 상황은?” “현재 파괴된 부...
*닥터 능력의 커비 시점, 에리어 6 이후 로보보 플래닛 기반입니다.*부분 AU, 유혈, 사망, 부분 흑화 주의.약 2800자. —•—“정신차려, 메타!” 비명처럼 내지른 기합과 함께 약병을 불러내 조합으로 만든 알약을 던졌다. 팝스타가 침공당한 이후 발견한 새로운 능력이었다. 메타가 제정신이었으면 이걸 자랑했을 텐데, 지금 그는 수지에게 개조당해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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