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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사건 이후 3년간 앙겔라는 모이라를 볼 수 없었다. 조사를 받던 모이라는 어느 날 부터인가 종적을 감추었고 조직은 그가 없었다는 듯이 굴러갔다. 블랙워치의 누구도 모이라의 안부를 전해주지 않았다. 앙겔라는 그 때 모이라를 만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했다. 모이라의 메신저, 전화, 이메일 그리고 사적으로 만나던 장소에 둔 편지까지. 하지만 앙겔라는...
옵치를 1년 가까이 파면서 느낀건데 각 캐릭터별로 팬덤 특징이 있는 것 같음ㅋㅋㅋㅋ 굉장히 굉장히 주관적 모이라 이 사람들은 찐이다.. 뭔가 지적 수준이 다들 높으심 공식이 하도 안풀어줘서 자의인지 타의인지 모르겠으나 캐해석의 끝판왕들임 바닥까지파고들음 그리고 중요한거 뼈레즈 애쉬 보통 최애들을 괴롭히고 싶어하는데 이분들은 남다름 애쉬 따까리가 되고 싶어하...
레예맥 잠꼬대가 서로 이름 부르는거면 좋겠다 근데 이 이름이 평소에 서로 안 부르는 호칭...이었으면 더 좋겟구.. 레예는 평소에 맥크리라고만 부르다가 잠꼬대하면 "제시.."이러고 제시도 레예스, 대장이라고만 부르다가 "가브리엘.."이라고 잠꼬대했으면.. 레예맥으로 달달한게 보고 싶다 예를 들어 스파게티 같이 먹다가 같은 면발 집어서 입술박치기 한다던지.....
*210316일자로 유료전환되었습니다. "박사님?" "......" "박사님!" "응? 아, 아그니 미안해. 무슨 말 하고 있었더라?" "오늘까지 내야하는 보고서가 늘었다고 얘기하고 있었어요. 이정도면 오늘 야근하셔야 할 것 같아서요." "으으, 오늘도 야근이라니." "그나저나, 박사님. 요즘 고민 있으세요?" "아냐. 걱정해줘서 고마워, 아그니." 아그니...
2018/12/16로드호그, 메르시 똑똑로드호그가 두드리는 문소리에 문을 열었다. 그리고 그 문 뒤에 있는 그녀를 보았다. "늦은 밤인데, 잠을 안 자고 있다니. 피곤하지 않나?" 시계의 짧은 시침이 새벽 3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아니요, 전 괜찮아요. 그럼 잠들지 않은 당신은 피곤하지 않으세요?" 메르시가 말했다. 그녀의 말을 들은 로드호그가 끄떡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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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로드호그, 메르시, 루시우, 아나 한 거대한 남자가 쓰러져있는 들것이 철렁거리며, 빠른 속도로 수술실로 향했다. 그를 옮기고 있는 아나,루시우,메르시 그리고 오버워치 의료진들이 소리치며 말했다. "여기, 부상이 심각해요!" 루시우가 말했다. "나도 알아. 어서 수술실로 이동시켜!" 그 거대한 남성은 오늘 돌격용병이 참여하는 탈론과의 대립...
이번 촬영은 오버워치 팀에 속해 메르시, 트레이서, 윈스턴과 함께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저번 응징의 날에는 블랙워치 소속으로 메르시와 만날 일이 없었지만 오버워치에 속한 이상 메르시와 같은 팀이 된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폭풍의 서막 도입부에서 앙겔라를 부르는 것도, 표창을 던진 후 메르시의 손을 잡고 날아가는 것도 이상하지...않았다. 그래, 그녀...
덩기덕 쿵 더러러러러러
캐서디랑 메르시랑 서로 간만에 술마시러 가면서 자기 애인 자랑하는 상황 보고 싶다. 캐서디랑 메르시랑 둘이 평소에도 서슴없이 친하게 지내서 오버워치 내에서 얘네 둘은 찐우정이라는 소리 들을만큼 친할거같다. 여튼 둘이서 기회되면 술 마시면서 그날 썰이라던가 하고 싶은 이야기 하는거 보고 싶다. 평소에는 일이라던가 프로젝트가 맘에 안든다라는 식으로 일과 관련된...
탈론에 의해 오버워치 기지가 습격당했다. 가장 안쪽에 위치했던 야전병원은 아무런 피해를 받지않았지만, 야전병원으로는 사상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들것에 실려오거나, 비틀대며 걸어오는 군인들로 병원의 침상은 가득채워졌고, 자리가 모자라 나머지 병사들은 딱딱한 바닥에 이불을 깐채 눕혀졌다. 이 병원의 책임자인 앙겔라 치글러박사는 정신없이 분주히 움직였다. 수...
소녀는 자신이 쥔 찻물을 바라보며 발가락을 꼼지락거렸다. 조금 얼굴이 붉어진 것 같기도, 소녀의 귀는 빨갛게 달아오른다. 소녀가 결심한 듯 눈을 질끈 감았다. “저…박사님과 함께 지내고 싶어요!” - 소녀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던 앙겔라의 눈이 커졌다. 하나의 시선이 갈곳을 잃은 채 방황하고 있자, 앙겔라가 미소를 짓는다. 붉게 물든 얼굴을 소녀는 가리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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