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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와 이즈미가 현재 성인이라는 설정입니다. *이별 소재에 주의해 주세요. *후원 상자의 유료분에는 매우 짧은 글 조각(이즈미의 독백)과 후기가 남겨져 있습니다!! 큰 내용은 없고 그냥 후원용이라고 생각해주세요ㅠㅠ *2021.01.16 일자로 모든 부분이 다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비공으로 돌리기 전까지 다시 무료로 전환할 계획은 없습니다.
레오이즈 연성입니다 캐붕주의 사망소재있음 오타,띄어쓰기 주의 시끄러운 차들의 사이렌소리, 눈부신 빛, 시야를 덮으며 흐르는 차가운피, 그리고 이제는 흐릿해져버린 온기 '미안.....미안해' '깜빡' "........." 오늘도 눈을 뜨자마자 보인건....회색빛 천장뿐이었다. '신발상자 전화기' 그냥 그때 같이 죽을걸 하고 후회했었다. 지금도 하루하루 기계적...
구두창을 세워 붉은 융단 위에 앞 코를 비볐다. 쓰리피스 수트 위로, 정리가 안 된 듯한 주황색 머리카락이 목선 옆으로 짤똥하게 묶여있었다. 전체적으로 귀여운 소동물같은 이미지다. 사내는 쾌활하게 웃던 눈을 올려떴다. 머리카락마냥 귀엽게 올라간 짧은 눈썹, 영롱히 빛나는 녹안 아래로 입술이 기분 좋은 호선을 그렸다. "주인장~, 꼬냑 한 잔만 줘! 까뮤로....
그가 세상을 떠난 지 어언 한 해가 지났다. 방안에 가득 채운 종이가 평소와 같아 보였지만 막상 제대로 된 악보는 하나도 없었고, 종이들은 그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처참하게 찢어져있었다. 계속해서 새롭게 생겨나는 종이들, 핏줄이 도들아진 손등이 부들부들 떨려왔다. 종이 너머 바닥에 그어진 검은색 잉크펜은 곧 버티지 못하고 부러졌다. 하아- 몸에 힘을 축 뺀...
*사망소재 有 오늘 하늘이 참 아름다웠다. 마치 구름 사이로, 천사가 내려올 듯 하였다. . . . 진짜 천사가 내려오기 전까진, 그렇게 생각했다. 아름다운 날이었다. 마치 꿈에서 본 것만 같은, 그런 날이었다. 꿈에서 본 것같은 장소에서, 꿈에서 본 것같은 아름다운 풍경속에 난 서있었다. 갑자기, 하늘이 열렸다. 날개달린 천사가 내려오는 줄 알았다. 근데...
*나이츠 답례제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유메노사키 3학년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 말이 끝남과 동시에 우리는 학사모를 던졌다. 3년 나와 레오군이 만난지 벌써, 3년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 만났을 때는 레오군이랑 이리 오래 연을 이어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아니. 거부했다. " 세나! " 학사모를 던지자마자 뛰어오는 너의 모습에, 나의 ...
쿠댠 님, 쥬나 님
'언제쯤 찾아주려나, 세나는.' '도대체, 어디있는거야. 레오군은.' 달 "레오군-! 어디야! " 하아, 어디있는거야! 레오군은 작곡도 하다 말고 사라졌는지, 그가 작곡하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었다. ..모니터로 하는거보다, 직접 하는게 인스피레이션이 잘 쏟아난다고 작곡만은 항상 종이에 따로 하는 사람이었으니까. 레오군은. 그 좋아하는 작곡마저 내팽겨 친 ...
* 우울한 기사 후속작입니다. 안봐도 이해 가능합니다. https://ney2480.postype.com/post/3542090 ←링크 세나는 나의 kinghts다 그리고 나는, 자신의 기사에게 신뢰를 받지 못한, 멍청한 왕이다. 우울 츠키나가 레오는 세나 이즈미의 신뢰를 받지 못한다. 이유는 간단하게도, 세나 이즈미 자신이 츠키나가 레오에게 죄를 지었다 ...
" 폐하, " 푸른 눈의 기사는 일렁거리는 눈을 하며 얼굴에 묻은 피를 닦아냈다. 아름다웠던 기사복은 이미 여기저기 찢겨있고, 여러군데 상처가 있다. 그 중 가장 큰 상처는 팔에 있는 길게 베인 상처일것이다. 그도 그를 알기는 한지, 한 쪽 손으로 상처부위를 잡았다. " - 세나. " 녹안의 왕은 어둡지만, 단호하고, 품위있는 눈을 하며 기사를 잡았다. 기...
레오군은 우리, kinghts의 왕님이다. 그리고 나는, 왕을 믿지 못한, kinghts의 유일한 배신자다. 우울 세나 이즈미는 츠키나가 레오에게 죄를 지었다. 나와 레오군이 속해있던 유닛, 체스는 유서깊은 유닛이었다. 나름 유메노사키에서 꽤나 오래 살아남은 유닛이었기에 나는 체스에 들어간것에 만족했다. ..레오군은 내가 만족한것으로 괜찮은것 같았다. " ...
w. pungsun_ 공미포 2191자 " 세-나! " " 깜짝이야, 그렇게 갑자기 달려들지 말라했잖아, 왕님. " 어느새 다가온 너는 내 마음을 휘어잡았다. 바람이 살포시 다가와 나를 감싸안듯, 너 또한 살포시 다가와 나를 휘어잡는다. 아아, 또다. 너는 뭔데. 대체 무엇이길래 나를 이리 안달나게 만드는지. 내 눈앞에서 나를 바라보는 너는 반짝반짝 빛난다...
B-612 츠키나가 레오 ✕ 세나 이즈미 유성이 떨어지는 날 밤이었다. 굳게 닫힌 창문을 한 번쯤 열어보고 싶을 정도로, 밤하늘에 수놓아진 별들이 아름다웠다. 평소라면 창문을 열기는커녕, 커튼을 굳게 드리웠을 텐데,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 아직 열리지 않은 창문에선 바람 한 점 불어오지 않는데. 유메노사키 과학 학원은 기본적으로 경치도 좋고 공기도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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