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스토어 상품 배송 방법부터 수수료까지 전부 알려드려요
그렇다 또 하루 늦었움 여튼 다시봐도 진짜....왜그랬노 왜 상하의세트 나눠입엇노!!!!! 킹받는만큼 디테일에 심혈을 기울엿읍니다 로고 전사지 작업 흐어어어ㅓㅓ노가다그잡채 하지만 다 하고나니까 존나 귀여움 ㅋㅋㅋㅋㅋ띠발 서로 한번씩 보는게 또 킹받는 포인트였기 때문에 따라해조야함 그리고 드디어 드에러 방영 1주년 축하합니다🥳🥳🥳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아악." "뭐야? 왜?" "... 암 생각 없이 오른쪽으로 앉았어." 지우는 옆에 앉다 말고 낑낑거리는 재찬을 돌아보았다. 곧 엉덩이를 짚고 울상한 모습에 쯧쯧 혀를 찼지만 말이다. "아주 그냥 시퍼렇게 멍 들었더만." 홀랑 박 교수님 집으로 날아갔다가 돌아온 재찬은 궁둥이에 멍을 달고 왔다. 멍과 별개로 쪽팔려서 죽는 줄 알...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왜 같이 안 자요?" 재찬은 제 말이 끝나자마자 눈 앞에서 뿜어지는 물을 보고 놀랐다. 이어진 격한 기침은 말할 것도 없었기에, 놀라서 허둥지둥 침대를 내려가 서함의 등을 두드려주었다. "헉, 괜찮으세요?" "쿨렄콜록, 켁, 콜록." "물 드실, 아니. 어떡하지, 괜찮으세요?" "괜찬, 콜록콜록, 괜..." 사레에 거하게 들린...
헉헉헉 아직도 협재연상이랑 눈 못 마주침 존나 적응안되는 저 눈빛 사랑 왜저렇게까지 애틋하게 하는건가요 또 죤나 허접한 합성 너무 못봐주겠어서 필터로 커버해보려는 몸부림맞음 언젠가는 직접 데려가줄게 흑흑 째냥이 기본 볼캡은 괜찮은 가격의 기성품이 있었는데 솸댕 머리사이즈 볼캡이 의외로 찾기가 힘든듯 겨우 찾으면 주문제작이라 죤나 비싸고 고민끝에 모로나님이 ...
https://theqoo.net/ 작년에는 드에러 이후로 원작의 장재영과 추상우를 두고 상플 연재를 했었어요. 헤헤... 저는 중간의 8편? 부터 이어서 작성했었답니다. 오늘 안으로 '울보남편' 완결 업로드 해드리기 전에 잠깐 가져와봤어요. 저는 되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은 글이었는데 부디 다른 분들도 조금이나마 즐거우셨으면 좋겠어요 🙈💓 하단의 이미지는 ...
"우와. 되게 좋은데요?" 재찬이 숙소의 문을 열고 들어가며 탄식과 함께 외쳤다. 캐리어를 끌어 한쪽에 세워두고는 연신 고개를 두리번 거렸다. 벽 한쪽 어딘가에 널브러진 캐리어는 서함의 몫이었다. 피식 웃으며 제 것과 함께 옆에 정리해 세우고, 재찬의 뒤를 따라 들어갔다. 탁 트인 내부로 걸음을 옮기니 시야에 가득차는 것은 푸른색, 그러니까 바다였다. 해가...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재찬은 문득 잠에서 깬 순간, 익숙한 기분이 들었다. 눈을 뜨지 않아도 코끝에 스미는 향기부터 단단한 어깨까지. 저도 모르게 입꼬리를 올리는 순간, 위쪽에서 듣기 좋은 목소리가 울렸다. "기사님, 여기서 내려주시면 됩니다." 재찬은 속으로 기사님, 한 바퀴 더 돌아주세요 하고 중얼거렸지만, 기사님은 단호했다. 부드럽게 차가 멈추...
"기차." "자동차." 끝말잇기였으면 진작에 실패다. 서함이 재찬의 부산 여행 제안을 수락하자, 재찬은 시간이 곧 생명이라며 빠른 속도로 일정표를 짰다. 태어나길 P로 태어난지라 당연히 그다지 세세하진 않았다. 서함은 가벼운 한숨과 함께 재찬이 세워 온 일정표의 모순되는 점들을 짚었다. 재찬은 속수무책으로 말끝을 늘어뜨리며 계획을 전면 수정할 수밖에 없었다...
불세출 不世出 의 선수. 그 이름하야 박서함. 고교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수준높은 플레이를 구사하며 (이하생략) 잘생긴 외모로도 유명해 야구 잡지에도 실린적이 있는 (이하생략) 구구절절 박서함의 이야기를 하고자 하면 박승준은, 꽤나 많은 정보를 토대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이유인즉슨 간단했다. 박재찬 때문이다. 박승준의 오랜 친우이자 벗이자 웬수이자 복장을...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아, 술 땡겨..." 조용히 키보드를 딸깍이는 소리와 슥슥 펜 스치는 소리만 고요하던 야작실에 울려퍼진 탄식. 그 한 마디에 퀭한 눈으로 모니터를 보고 있던 시선들이 우르르 한 곳으로 몰려간다. 그 시선을 느낀 발언자가 슥 고개를 돌리며 외쳤다. "꾸미 포차 콜?" 그 한 마디에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작업물을 정리하고 자리에서...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금요일 밤, 시간이 꽤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날이 날인지라 밤거리가 환했다. 원장쌤의 부탁으로 대타 알바를 나온 재찬이 학원문을 나서니 벌써 밤 열 한 시에 가까운 시간이었다. 차가운 밤공기에 목도리를 코끝까지 끌어올려 덮은 재찬이 종종 빠른 발걸음을 옮긴다. 그러다 보인 붕어빵 천막 앞에서 멈춰 선 재찬은 잠시 고민에 빠졌다. ...
'형, 그러니까 이거느은.. 일종의 테스트.' 박재찬은 그게 테스트라고 했다. 술을 먹고 저 혼자 사는 자취방에 쳐들어와 침대 위로 풀썩, 193의 장정을 눕히며 올라타는 행위가 단지 시험이라고 했다. 밀어내기 위한 온갖 시도는 해봤다. 정신 좀 차려보라며 그 말캉한 볼을 가볍게 때려도 봤고 이거 몇 개인지 보이냐며 바보같이 브이자 손가락을 눈앞에 흔들어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