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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러닝머신 하루 두 시간, 집이 15층이어도 엘리베이터는 내려갈 때만, 줄넘기 1,500개, 아침은 밥 반 공기, 점심은 닭가슴살, 저녁은 과일 샐러드. 이게 삶일까. 그리고 드는 의문. "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 해? " 그때 주어지는 답. " 세상이 안 바뀌니까. " 빌어먹게도. 그래서 지범이 변했다. 거구의 몸이 정상체중으로 돌아오면서 서서히 보였던 이...
줄리엣입니다, 코랄. 방학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확실히 집에 돌아왔지만 어쩐지 학교가 더 편하단 생각이 가시지 않아서 빨리 학교로 돌아가고 싶기도 했다가, 가고 싶지 않았다가 하는 대비되는 마음이 동시에 들어서 최근 이상하다고 생각이 되기도 하고... 해요. 별 일은 아니었지만 해를 보려고 빌런이 저택의 연못에서 물장구를 치면서 일으키는 걸 멍...
“ 진노의 날, 바로 그 날. 온 천지가 잿더미 되는 그 날. ” 이름 A. Shepherd 종족 " 새벽별이여! 저 높이 찬란하게 빛나던 그대가 어찌하여 그대가 땅에 떨어졌는고!” 한때는 저 위대한 분의 발치에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제법 높은 자리에서 모두를 굽어보기도 했지만, 오직 그뿐. 돌연 떠오른 한 줄기 의심과 손 안에 들어온 다른 세계. 자신의 ...
저택의 주인 스포일러 주의 전력 주제 선택 Rps NPS X "...그렇기 때문에 덕개씨께서는 둘째, 진짜 도련님이시고, 각별씨께서는 입양된 첫째 도련님이신 거죠." 집사의 추리가 끝났다. 푸른 피가 흐르는 자와, 푸른 피에 입적된 자, 그리고 사기꾼 화가. 모든 것이 낱낱이 밝혀졌다. "저는 후계자의 자리, 유산 모두 중요합니다. 그것 때문이라도 여기 온...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아쉽다고 해야 할지… 이곳에서는 말썽 없이 편지를 전해주고 조용히 기다린 다음 건네주는 것을 잘 가져갔습니다. 이번에 보내주신 편지를 보고 수고의 표시로 물을 떠다주었는데 여전히 말썽 없이 가만히 마시고 있어요. 으음, 조금 더 친해지게 되면 비둘기 씨가 제게도 그런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그래서인지 조금 더 친해지고 싶기도 하고...
세상에. 안녕하세요, 유스 씨. 음… 뭐라고 답을 해야 할지 도통 감이 안 잡혀서 이렇게 늦은 시간에 답신을 보냅니다. 일단… 제가 무사히 받아 답신을 적고 있으니 비둘기 씨가 안전하게 보내주신 거 같네요. 당연하게도 괜찮은 하루를 보내어 평소와 같은 기분으로 답신을 보내고 있어요. 음, 음. 사실 아무렇지 않다기보단 신기하고 놀라운 감정이 더 크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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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속에 그대 외로워 울지만 나 항상 그대 곁에 머물겠어요, 떠나지 않아요. 벌써 정오가 다 돼가지만 그대를 내일 멀쩡한 낯으로 모실 자신이 없어 마음을 추스르려 팬을 듭니다. 저는 당신께 어떤 존재일까요, 몇년동안 당신을 먼 발치에서 지켜보았건만 당체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아가씨가 나날히 커가 봄날 햇살보다도 밝게 미소지으시는 모습이 ...
#편입신청서 『태풍을 마주한 갈대야』 태풍이다. 아니라면 지금 이 굴곡을 설명할 수 있으랴. 아버지는 잘 계실까? 아버지께서 편찮으신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갑니다. 병이 옮을지 모른다며 집에 가지도 못하게 하시고, 항상 편지로 해주시던 덕담도 건강상의 이유로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강한 분이시므로, 분명 괜찮으실 겁니다. 아버지께서는 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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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느님께서는 보기에 탐스럽고 먹기에 좋은 온갖 나무를 흙에서 자라게 하시고, 동산 한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 - 창세기 2:9 안녕하세요, --- 대원. 아담에 접속하신 걸 환영합니다. 아담은 앞으로 약 1년 간 여러분이 생활하실 우주선 에덴 관리 및 선악과 작전에 필요한 선지자 연구를 돕는 인공지능으로서 --...
이토록 사랑스러운 당신께 / w. 위드 우영우 변호사님.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을 기억하세요? 아직은 추운 기운이 남아 코끝이 시렸던 늦겨울, 커다란 회전문 앞에서 처음 만났잖아요. 타인과 접촉하는 게 불편해 악수를 청한 제 손을 살짝 잡았다 놓았던 그때 그 감촉을 저는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어요. 신기하죠. 그땐 변호사님에 대해 아무런 감정도 없었을 때였...
- 후견인 유중혁 X 피후견인 김독자 - 성애가 아닌 순애가 주제임을 유의하고 봐주세요. - 브금 하나를 삽입하였습니다. 문제시 내려갑니다! - 사망소재 주의 중혁 아저씨에게 아저씨, 봄이 와요. 찬 바람에 덜컹거리던 창문은 봄의 햇살을 담아 온기가 느껴져요. 아저씨가 계신 곳도 제가 있는 이곳처럼 따뜻한가요? 오랫동안 아꼈던 편지지를 이제야 꺼내요. 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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