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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선계 수정 작업으로 속세의 주전자 기능이 막혀 있는 인게임 상황을 반영한 글입니다. 사실 배치만 못 바꾸지 들어갈 수는 있는데, 연성을 위한 것이라 생각하고 그러려니 합시다. ^^7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 "다이루크 어르신." "...?"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돌린 다이루크는, 노을 진 와이너리 앞에 갑자기 나타난 루미네를 보고 적잖이 ...
우리가 만났을 때의 하늘은 너무나 푸르렀기에 그저 '푸르다'만을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아무리 누군가가 죽고, 태어나고, 상처 입고, 자살을 결심하고, 살기 위해 아등바등 발버둥 치고, 연인을 만들고, 행복을 느끼고, 가령 세상이 멸망한다고 해도 푸르겠지. 우리가 알 수 없는 곳에서 푸르겠지. 적어도, 우리의 봄 날의 하늘은 영원히 푸르다는 것을 알고 있...
@dieforDV_ 初音ミク(曲 : n-buna) - 背景、夏に溺れる (2013) (cover 花たん) 이름으로만 남은 청춘 다이루크에게. 난 잘 지내고 있어. 더 분명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었을 텐데 말이야. 아무래도 우리는 너무 어렸던 거겠지? 잘 지내고 있길 바라. 음… 다이루크, 넌 아마 모를걸. 네 앞에서 꽤 괜찮은 척하고 싶어서 참 많이 노력한...
다이루크 라겐펜더. 케이아에게는 누나인 존재. 그렇지만 케이아는 그런 것 따위 상관 하지 않는다. 튼튼하기 짝이 없는 존재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사람이니까. 언제나 냉철하게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니까. 물론 그 단단한 철갑 안의 무른 부분도 알고 있었지만 그 철갑은 쉽게 벗겨 지지 않았다. 알베리히라는 성을 달고 있는 라겐펜더 가문의 수양아들은 어쩔 ...
기약 없는 미완성으로 시작.... 다이루크 겉으론 무심하고 부유한 귀공자가 사실은 음지에서 홀로 악에 맞서는 정의의 사도라는 설정이 너무 좋다....... 반한다..................... 간만에 여캐이자 아마도 신캐(이겠지만 헤어를 정확히 몰라서 제멋대로가 된) 갑자기 굴려보기........... 이번에 제발 뜨기를 기원하면 그렸던 주정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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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이루크와 루미네의 cp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2.5버전 소규모 이벤트 술잔의 작은 꿈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저의 픽션입니다. *이 글의 시간선은 리월 마신임무와 다이루크 전설임무 이후입니다. "누가 뭘 한다고?" 다이루크는 얼마 전 루카의 제안대로 천사의 몫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열었지만 며칠째 아무런 소식이 들려오지 않아 사실...
제2차 수요조사 안내 제2차 수요조사 (0612~0622) 완료 안녕하세요, 집사입니다! 그동안 포스타입을 통해 쓴 글들을 엮은 제 단행본이 발간되었습니다! 제목은? < 화마의 바람 >(378p.) / 두께 24.44mm / 책 날개 없음 / 19세 미만 구독 불가표지는 여러분의 일코와 제 일코를 보장하기 위해 아주 평범한 표지로 제작했답니다.만...
다이루크를 애기 때부터 돌봐온 전속 메이드 벤티는 솔직히 다이루크에 관해서는 그냥 오구오구 내새끼~ 유모의 마음으로 다이루크를 키웠을거 같은 반면에 다이루크는 처음에는 벤티에 대해서는 그냥 전속 메이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을거야. 그런데 원래 사랑은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라잖아요? 다이루크가 서재에 들렸다가 자기 방으로 되돌아면서 빨래...
딸랑- "어서오십시오. 천사의 몫입니다." "어라? 어늘은 어르신이 바텐던가봐?" "가끔 기분 전환으로 나쁘지 않지. 뭘 주문하겠나?" "다이루크씨, 할 말이 있어요." "..들어나보지." "당신은.." "돈 많이 버는 방법이 뭐야?!" "..페이몬 말하고 있잖아.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들어줄 줄도 알아야지." "됐고. 말하려던 게 뭐였지?" "..아니에요...
이건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 그 누구도 모르는 진실된 이야기. 마지막으로 알던 이조차 죽어버린 이야기. 바로, 나의 이야기. ----- 그날은 내 성인식이었다. 전날 밤에는 너무 설레어서 잠을 못 잘 정도로 그날을 기대했었다. 길을 나설 때에 안좋은 예감이 들었다. 그리고 그런 예감은 언제나 적중하기 마련이다. 마치 지금처럼. "크아아아아!" "다이루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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