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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님, UPGRADE 님
말챠(@matcha__prism)의 2차 지인제 커미션입니다.급전은 아니지만 더벤X의 메론소다와 파스타가 먹고 싶어서 시작한 커미션입니다.커미션은 상업적 이용및 2차가공은 불가능 합니다.완성작은 커미션 샘플용으로 개인 페이지 및 트위터에 게재될수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일부 흑백으로 가리는 등으로 원본을 올리진 않지만 개제를 원치 않으실 경우엔 미리 말씀해주...
“기념일 같은 날에는 좋아하는 사람 한 사람에게만 주고 싶어서….” 작년 봄 무렵, 어떤 기념일에 던져진 물음에 리코는 그런 말을 했었다. 그가 순정파 이미지가 강했고, 실제로 본인의 취향도 이와 비슷함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믿음직한 대답이었다. 눈을 감고 그 모습을 회상하던 요우는 고개를 주억거리곤 한 손으로 턱을 괴며 눈을 떴다. 역시 계속 보던 것이 ...
한낮의 평온한 햇살이 눈가를 간질였을 때, 미타케 란은 마치 보란 것처럼 미친 듯이 발광했다. 침대 위에 옆으로 누워있을 때, 눈동자로 보인 건 원예가위와 꽃 수십 송이. 중학교 교실의 책상을 떠올리게 해 충격적인 모습. 그걸 벽에 미친 듯이 던져대고 욕하고 소리치고. 차라리 죽을까? 란 생각을 했지만 그럴 순 없었다.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죽음...
가끔 다 때려 부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목에 생선 가시가 걸린 것처럼 불쾌한 불편함. 그러나 물은 없고, 넘길 쌀도 없어 계속 불편할 수밖에 없는 삶. 눈이 아려오는 답답함. 그런 주제에 눈물은 잘 흘리지 못해 이물감이 계속 느껴지는 삶. 계속 불편할 수밖에 없는 감정이 마음을 헝클어트렸다. 그러한 충동이 들 땐 드럼을 치곤했다. 크래쉬, 라이드, 하이...
애프터글로우 연습이 없는 주말이었지만, 나는 저절로 눈이 일찍 떠졌다. 전날에 늦게 일어나면 어쩌지 하고 알람을 대여섯 개 맞춰 놨는데, 그 알람들의 첫 알람보다 훨씬 더 일찍 일어나 버린 것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오늘은 내가 그토록 손꼽아 기다리던 날, 바로 세타 선배와 데이트를 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마침 오늘 헬로해피월드의 연습도 없었기에 오늘이 ...
떨어진 꽃잎의 잔해마저 모두 치운 츠키노모리의 등굣길. 아직은 동복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에, 제 몸만한 기타 케이스를 등에 이고 걸어가는 여고생 한 명이 있었다. 십자가를 진 예수처럼, 허리를 굽힌 채 걸어가는 소녀, 미타케 란. 오랜만에 어깨에 멘 기타 케이스는 제법 무게감이 있었다. 힘에 부친다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정신을 놓으면 금세 뒤로 ...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꿈을 꿨다. 그곳에선 모두 하네오카 고등부 교복을 입고 있었고, 우린 제각기 각자의 악기를 든 채 알 수 없는 노래들을 부르고 있었다. 서쪽으로 저물어가는 석양. 이미 알았던 얼굴들. 그리고 알 수밖에 없는 공간에서 우린 노래하고 있었다. 그곳에서 우리는 우리였다. 히마리는 베이스를 튕겼고, 모카와 란은 등을 맞댄 채 기타를 쳤고, 나와 츠구미는 그 광경을...
이 원망에 합리적인 이유를 더하는 건 너무나도 부당하다. - 화도는 의외로 신경을 써야 할 게 많은 기예다. 꽃과 가위로만 이룬 예술이 아닌, 의뢰인의 배경, 지식, 작품으로 원한 희망까지 수령인은 파악해야 했다. 그래서 미타케 家에선, 어렸던 란에게 많은 배경들을 주입시켰다. 점술의 하나인 풍수지리부터, 요재지이 같은 신선 이야기가 적힌 책. 심지어 번역...
일단 감사의 의미를 먼저 부칩니다. 이 먼 타국 땅에서 인연이 닿은 것도 감지덕지인데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먹을거리인 빵 중에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에그타르트까지 선물로 주시다니요. 나중에는 재능은 없지만 돈은 있는 제가 프랑스의 에그타르트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기다리시는 시간도 즐거울 겁니다. 다시는 파리에 발 붙이지 않을 거라고 결심했던 제가 당...
-5. "시리우스!" 해리가 소리쳤다. "시리우스!" "네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해리-" "저기 들어가서 데리고 나오면 되잖아요!" "늦었어, 해리-" "아니야, 내가 들어가서-" "네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해리... 아무것도... 시리우스는 죽었어." -4. 죽음이 목전까지 다가와서야 리무스 루핀은 그 날 일을 상세하게 떠올렸다....
#Last_Profile 「Theme」 Piano Sonata No. 14 in c♯ minor, Op. 27-2, 'Moonlight' Tired with all these, for restful death I cry,As to behold desert a beggar born,And needy nothing trimm'd in jollity,And 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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