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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커튼콜 찍고 싶어서 충동적으로 잡은 표. 커튼콜 잘 찍어 왔다! 오늘은 민진 배우님의 가사 실수가 살짝 있었지만 하나도 생각 안 날 정도로 너무 재밌고 좋았다. 아니 프리뷰부터 이렇게 레전드여도 괜찮은 거냐구요~! 오늘도 부릉이 몰고 가는 배우님 최고 귀...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민진 배우님의 무대 복귀작!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내가 공연을 하는 것도 아닌데 극장에 앉아 극이 시작할 때까지 떨려 죽는줄 알았다. 너무 떨려서 커튼콜 때 녹화버튼도 안 누르고 영상을 찍어버렸... 갤러리를 확인해 봤는데 영상이 없......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7월 4일에 연극 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을 보고 왔다. 프리스트에서 최호승 배우님 연기를 너무 잘 보고 와서 다음에 하는 작품도 보고 싶었는데, 하늘에서 내려온 우주 최강 천사 요싯님께서 표를 나눔 해주신 덕분에 자첫을 할 수 있었다. 캐스팅도 무려 정재...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SNS에서 스포금지, 놀람주의로 유명한 작품이라 너무 궁금했는데 트친분께서 나눔해주신 덕분에 감사하게도 궁금했던 작품을 볼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깜짝 놀라기로 유명한 작품이라 극이 시작하기 전은 물론이고 극을 보는 내내 긴장...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와버렸다. 총막이... 가지 마... 가긴 어딜 가... 하... 아무튼... 총막공에서 대현 마르코와 국희 유정을 처음 봤다. 미루고 미루다 못 볼 뻔 했는데 이제라도 봐서 너무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좋았어서... 왜 더 많이 보지 않았을까 ...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백기범 배우님 생일 이벤트에 당첨 되어서 감사하게도 공연을 볼 수 있었다. 기범 요한의 막공을 챙길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요 근래에 스페셜 커튼콜 영상을 돌려 보면서 프리스트에 대한 애정이 확 상승했는데, 오랜만에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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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연히 킨 노트북에서 누렁이가 만든 웹사이트를 보게 되었다. 웹사이트의 이름은 <나의 멍청한 인간의 하루하루>였다. 그곳에는 나의 사생활에 대한 침범과 인권모독적인 내용이 가득했다. 예시를 보라. X 월 XX일 나의 인간은 오늘도 참 멍청하다. 요리를 하는 중 냉장고 문을 닫는 것을 까먹었다. 나는 말 없이 냉장고 문을 닫아 주었다. 내가 ...
"도베르만! 도베르만, 어디 있어?" 도베르만을 찾아 조심성 없이 들어간 방에 누렁이가 인형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방 가득 너저분하게 널려있는 콘돔과, 침대, 벽, 액자 등을 덮고 있는 정액과 애액. 나와 없을 때 누렁이는 보통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가 보다. 어른의 취미생활이다. 존중하자. 나는 기분이 나빴지만 최대한 조심스럽게 문을 닫고 나갔...
작성한 가사는 유튜브에 올라온 여러 스페셜 커튼콜 영상을 보며 직접 듣고 작성한 것으로잘못 들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제가 될 시 삭제하겠습니다.(OST 받으면 비공개로 돌리고 다시 작성할 예정입니다.)라틴어는 인터넷 검색을 이용했습니다.제가 잘못 적은 것이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 차례 > M01. 미사 M02. 구마의식 (마르코...
1. 아침에 일어나니, 도베르만이 굿모닝 키스를 하러 왔다. "어, 도베르만..." 내가 뭐라고 말하려고 하다가, 잠이 와서 다시 쿨쿨 잠에 빠져 들고 말았다. 그렇게 몇시간을 자고, 아침 11시 즘에 다시 깨어나자, 도베르만이 삐져서 나를 방구석에서 위로 꼴쳐보고 있었다. "내가 뭘..." 내가 중얼거렸다. 도베르만은 으르렁 거렸다. 나는 어색하게 웃었다...
집에 오니, 누렁이가 나와 롤플레이를 하면서 놀고 싶어했다. 누렁이는 실수하는 아방한 신입사원인 나를 훈육시키는 멋지고 섹시한 직장상사 역을 하고 싶어한다. 면접관 역도 그가 좋아하는 역활이다. 자신의 손에 나의 운명이 얹어져 있다는 힘을 느끼게 하는 역활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의 소원이 얼마나 현실에 먼 것인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짜르르 아파온다. 내가 시...
앞서 말한 모든 이유 때문에, 나는 누렁이가 몹시 싫다. 누렁이는 자신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원하는건 나의 육체를 가진 거대한 장난감이지, 내 인격도, 성격도 아니라고 한다. 몹시 흥미로운 관찰이다. 누렁이에 의하면 그가 나를 좋아할 때는 단 한 상황, 내가 울거나 겁에 질려 있을 때이다. 아마도 우리는 생각보다 공통점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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