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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포함 약 70,000자. 우즈기유(텐기유) 렌기유 사네기유 메인 / 사비기유 탄기유 서브 전편까지의 줄거리(만화) ▶ https://posty.pe/f13ute 썰과 소설이 섞인 미적지근한 이야기입니다. 제대로 다듬지 않아서 모쪼록 더럽습니다. [ Warning ] 자해, 가스라이팅, 데이트폭력 자극성을 위해 사용한 소재가 아니므로 노골적인 묘사는 하...
머리를 대충 위로 틀어 올려 꽁지 모양으로 묶은 기유는 오늘도 인터넷 검색에 열중해 있었다. 전세계 최대 규모의 포털 사이트의 검색창에 타닥타닥. 심각한 표정으로 질문 글의 답변을 정독하고, 머리를 감싸 쥐며 고뇌에 잠긴다. 그 옆에서 한심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기유를 힐끔힐끔 쳐다보던 우즈이가 결국 참지 못한 채 말을 걸었다. “토미오카. 아무리 업무시간 ...
공백 포함 19,000자 기유른, 귀멸학원AU 직접적인 수위씬은 등장하지 않으나, 노골적인 표현이 존재하므로 주의해주세요. 특히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강간' 단어에 유의. 결코 해당 소재를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얀 바탕에서 읽어주세요!그리고, 다시 읽을 때 검은 바탕으로 전환해주세요. [제발] 회식 다음 날 엉덩이가 아픈 것에 대해 조언을...
Gotta run and make it or die 피로에 축축 늘어지는 몸을 간신히 달래 집에 도착한다. 현관을 열면 새까만 어둠만이 반기고 있다. 불을 켜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아 부엌을 향해 터벅터벅 걸어가면 냉장고의 윙윙거리는 소리만이 울려 퍼진다. 대충 가방을 바닥에 던져 놓은 사네미는 먹다 남은 소주 반병과 맥주 캔을 꺼냈다. 제대로 된 유리잔은...
“그러면 파혼해.”“좋아.”종이 댕하고 울렸다. 캐롤이 울려 퍼지는 겨울의 길 한복판. 똑같은 체크무늬 코트를 입은 두 남자가 외쳤다. 주위 사람들은 그들을 힐끗힐끗 쳐다보며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다. 기유는 차가운 바람 때문에 붉어진 뺨을 한 채 자신의 앞에 서 있는 남자를 노려보았다. 평생 나만 바라보겠다며. 과거의 인연은 제쳐놓고 자신에겐 나밖에 없다며...
1 어렸을 때부터 기유에게 느끼는 감정은 당연히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높은 곳에서 떨어져 보지 않았더라도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것처럼, 지극히 당연하게 느꼈을 감정. 메모지를 작게 찢어 만든 조잡한 편지로 잡담을 주고받고 일주일 중 5일이나 학교에서 보면서도 주말에 약속을 잡으며, 15분 거리를 한 시간에 걸쳐 걸으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는 이런 일상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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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수정하다가 그냥(...) 올리는 것이라 아직 다 다듬어지지않은 글입니다. 후에 수정을 하고 트위터에 올라가있는 것도 전부 올릴 생각입니다. 비난을 제외한 피드백 환영입니다. 썰체로 적다가 기유 혹은 렌고쿠 시점으로 전환되기도 합니다. ...피드백에 매우 목말라있습니다 ㅠㅠ 피드백...주세요.... (급기야 1. 거친 삽질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공백포함 12,000자 사네기유 중심 총체적 기유른, 오메가버스 주들이 다들 제정신이 아니라 할말 못할말을 가리지 못합니다, 사용되는 단어 수위에 주의하세요. 최근 귀살대 내의 기강이 눈에 띄게 흐려졌다. 사유, 오메가의 형질을 가진 수주 토미오카 기유다. 받지 말라는 법은 없으나, 현역 귀살대원 중에는 오메가의 비율이 낮다. 오메가라는 형질이 오니를 상대...
정답 : 여러가지 사정이 의해 네명이서 다자연애 중 시리즈로 연재하려던건데 내 실력으론 만화를 연재할 짬이 안되서 그냥 풀어버림... 개인적으로 렌고쿠는 거짓말을 절대 못할 것 같고 우즈이는 눈하나 깜짝 안하고 모르는 척 할것 같음 시나즈가와가 개빡쳐있었던 이유 >
*뭐든지 괜찮은 분만 봐주세요. *죽음소재 주의! 아무튼 주의! 바싹 마른 고운 모래가 신발 사이로 들어와 발을 간지럽혔다. 따가운 햇빛을 가리려 손으로 얼굴을 가려봤지만 별 소용은 없는 듯했고, 저 멀리 끝이 보이지 않는 수평선은 감탄이 나올 정도로 압도적이었다. 카마도 탄지로는 난생처음으로 보는 바다의 풍경을 두 눈 가득히 담고 있었다. 그의 의지 어린...
기유른 교류회 참가작 <사랑의 색> 유료발행 부분 *전편 http://posty.pe/3m1ynd 「다른 길을 걸어오던 저희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손을 잡고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소중한 발걸음 하시어 저희의 언약을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주시기 바랍니다.」 카마도 탄쥬로와 카마도 키에의 장남 카마도 탄지로 코쵸우 카나에와 코쵸우 시노부의 동생 츠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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