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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반박 시 님 말이 맞음 태일 그룹내 맏형이신데 막내임 남돌판에서 서열질 안하는 맏형? 드물다. 그리고 보통 이런 분이 있으면 그 그룹 분위기가 좋다. 매사에 유들유들하고 같이 있으면 웃기니 사람들이 안 좋아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만만히 볼 수도 없는 넘사 능력치를 갖고 있어서 하극상 자체가 생길래야 생길 수가 없음. 어디서나 적응...
가만히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이 말을 쓰고 생각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업적이 제 발로 굴러오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태어난 게 업적인 사람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에게는 이 말이 적용되지 않겠지. 날 때부터 모든 걸 가지고 태어나 숨만 쉬어도 돈이 들어오고, 그 돈이 더 많은 돈을 끌어당기는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도 모든 게...
이제 우리는 부정할 수 없다 남돌의 락세는 왔다 부정하고 부정해 봤자 왔다 남돌의 락세는 분명하게 와 버렸다 솔직히 얘기해서 그놈의 락세 락세 락스 같아서는 하고 얘기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할 수 없다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하잖아 난 당당하게 에스엠의 남돌 계보 타고 있는 엔시티를 파면서 남돌은 하락세가 시작됐다고 단언했다 물론 뭐 우리 애들은 아직 ...
이 글은 전문성을 가지지 않은 엔시티즌이 작성하는 글로, 개인적인 취향이나 의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틀린 주장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과도한 신뢰로 엔시티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언어적 표현, 혹은 신체적 표현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마크 (이민형, Mark Lee) 1999.08.02 NCT, NCT 127, NCT DREAM, NCT U, Su...
(1) 데뷔초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지금 하~~~나도 안남아있을듯함. 그 때 복닥거리 던 느낌이 전혀 없어 물론 데뷔초 풋풋함은(외적으로든 자기들끼리 관계에 있어서든) 지금 절대 못따라가는거 너무 당연하지 근데 엔나나 하면서 자기들 일상 공유하고 팬들이랑 소통하던거 없어진지 오래고 형들이 기강잡는게 없으니 팀이 집합이 안됨 리더도 딱히 권위있는 편 아님. 서...
가끔 덕질을 하다 보면 그런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아 이눔 시끼들(가수) 예쁘네 하다가도 같이 덕질하는 덕후들 보고 ㄱㅅㄲ들아 좀 닥쳐 하게 되는 순간 이 글은 욕하는 대상에 들어가지 않는 팬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그 대상에게만 답답함을 토로하는 글입니다 내 화려한 덕질 과거들도 그랬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내가 잡은 게 하필이면 악개밭 시즈니라...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올릴까 말까 고민을 좀 했는데 이왕 적은 거 올려두면 좋을 것 같아서 올리는 글 이렇게 보니까 나 진짜... 막 적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엄청 진중하고, 전문적인 글로 적을 생각은 없고 그냥 이랬으면 어땠을까, 저랬으면 어땠을까 그런 거나 적으려고 함 진지하진 않으니까 가볍게 봐 줬으면 좋겠음 이 글은 전문성을 가지지 않은 엔시티즌이 작성하는 글로, 개인적...
- 창작이 아닌 고찰 글임을 명시합니다. -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 해당 컨텐츠 내에서 언급되었던 유혈, 부상, 범죄 등 트리거를 부를 수 있는 묘사가 존재합니다. - 미수반 최신화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추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제목 바뀔 가능성 있습니다. - 퇴고 안 한 상태입니다...
혹시 스엠상이라는 말을 아시는 분? 듣자하니 거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수박상이라는 말도 있던데ㅋㅋ 아마 아이돌 덕질 좀 해본 분이라면 아실 것 같다. 엄격하게 재단하기는 어렵지만, 아무래도 그룹들 계보를 보면 소속사마다 선호하는 특유의 외모나 분위기의 틀이 얼추 정해져 있더라. 아이돌 그룹에서 멤버별 얼굴상은 그룹의 이미지 메이킹과 직결되며, 타 멤버들...
닿을 수 없는 누군가를 좋아할 때 -특히 대상이 아이돌이라면- 그 사람과의 만남, 더 나아가 연애를 꿈꾼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이건, 덕질이기도 하면서 짝사랑 같은 거지. 만약 절대 그렇지 않고 나는 그들의 발전, 성장 그리고 서사만을 사랑한다.라고 했을 때. 그것들이 본인에게 가져다주는 긍정적인 것이 무엇인지 한번 깊게 생각해...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 *정한 분량 적어요 *핸드폰으로 쓴거라 조금 보기 불편할 수도... *총평이 있음. 승관 도겸이와 함께 데뷔 때부터 노래 잘 부르는 걸로 인정받았음. 둘 다 호불호 갈릴 목소리라기보다는 사람이 생각하는 보컬 지향점에 따라 도겸이 or 승관이로 갈릴 듯. 따듯한 겨울의 차 한잔이 승관이라면 도겸이는 여름에 아아느낌. 세븐틴 노래야 늘 ...
으르렁: 갓반인 헤남 컨셉 1. 태일 의외로 ㄱㅊ았을듯 2. 쟈니 컨셉은 잘 받는데 춤이 안 받았을듯 3. 유타 잘 받긴 하는데 유타에게 베스트는 아님 4. 태용 마찬가지로 무난하게 잘 받긴 하는데 얘한테 베스트는 아님. 싸먼세 할 수 있는 사람이 뭐하러 으르렁함. 5. 텐 의외로 찢어놨을듯. 뭐 텐 특유의 ㅋㅇ적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 많지만 난 얘 헤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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