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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하리야.." "왜.. 도대체 왜..?" "난 괜찮아, 하리야" "...또 괜찮아? 넌.. 괜찮은것도 많네.. 난 안괜찮은데" 하리는 근처에 있는 커터칼이 보여 커터칼을 든다 "구하리.. 너 설마, 안돼 절대 안돼" "아니 할꺼야" 하리는 커터칼로 손목을 그었다 피냄새를 맡은 이안이 들어오고 아이들은 따라서 들어온다 "..! 피를" "강림이를 죽일수는 없어...
BGM-Goodbye To A World https://www.youtube.com/watch?v=W2TE0DjdNqI 그러니까, 이건 내가 한번 죽었던 날의 이야기, 참 헛된 희생이었음에도 만약 그날로 다시 돌아간다면 똑같은 선택을 했을 그날의 이야기, 바람이 불던 모래사막 그 너머의 이야기. 극심한 고통 후 눈을 뜨자 보인 것은 온통 흰색인 공간이었다....
언젠가부터 너는 평소와 달랐어. 그렇다고 귀신이 깃든것도 아니고, 무언가 크게 바뀐점이 보이지도 않았는데도. 계속 너에게서는 평소와 다른 이질감이 느껴졌어. 아무것도 아닐거라고 생각했어. 아무것도 아닐거라고...생각해보면 나 그때 너를 잃을거라는 생각조차 하는것이 꺼려져서 그랬던거 같아. 그때 만약, 만약 알아챘다면 바뀌었을까. 웃는 너를 볼수 있었을까. ...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합작 참여한 것!
공주가 15살이 되던해 왕은 공주를 불렀다 "무슨일 이십니까? 평소에 부르지던 않던 분이" "이제 너도 슬슬 호위기사를 뽑아야할 나이가 오지 않았느냐" "제 몸은 제가 알아서 지키겠습니다. 호위기사 같은건 필요 없습니다. "아니. 그건 안됀다. 일단 몇몇 후보를 뽑아 왔으니 한번 봐보도록" "그냥 대충 뽑아요. 저기 가운데에 검정머리얘. 쟤로 하죠." "알...
토대로 그렸으나 이어지는 내용은 아닙니다. 머릿속에 콘티는 있지만...... 뽕차면 그리겠지 뭐.
오라시온(oración): 기원, 기도, 주문을 일컫는 스페인어 형체 없이 공중을 부유하며 떠돌아다니는 귀신들은 칼에 서걱서걱 썰려나가며 결코 다시는 원형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액체처럼 흐느적거리며 흘러내리는 비단(非但) 고깃덩어리가 되어갔다. 그 덩어리들을 제 발로 밟아가며 앞으로 향해간다. 시체들을 밟는 기분이라. 글쎄, 썩 좋지만은 않다. 그래, 그...
"뭐..? 안돼 구하리 그건 너무 위험해" "왜 위험한데" 이안은 강림이의 말에 끄덕인다 "맞아. 아직 최강림은 한번 피를 먹으면 주체하지 못할거야" "내가 위험하다고.. 강림이를 죽일수는 없어요!" "하리야.." "다 나가줘. 나랑 강림이만 방에 있게 해줘" 가은이는 하리 손을 잡으며 말한다 "하리야 혹시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 내가 도와줄게"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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