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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192개

2022. 7. 16. 8월 3~5일 강릉 여행 펜션을 예약하다.(비쌈주의)

우월한 처가댁 가족들의 스펙 공개

이틀 뒤인 7/18일에 프랑스에서 살고 계신 와이프의 친언니, 나에겐 처형이 1남 1녀 중 둘째인 다니엘을 데리고 한달간 한국으로 휴가를 오셔서 우리 집에서 함께 생활을 하게 된다. 첫째딸인 에스텔도 보고 싶었는데 이번 년도에 우수한 성적으로 신경 정신과 의사가 되기 위해 의대를 가게 되어 정신없이 바쁜지 이번 여행에 불참하게 되어 프랑스인 형부 다비드 또...

2022. 7. 16. 8월 3~5일 강릉 여행 펜션을 예약하다.(비쌈주의)

2022. 7. 10. 교회 가족들 모임으로 1박2일 강릉에 가다.(2일차)

교동짬뽕 대신 휴게소 우동을 먹다. 1박2일 여행경비 총 256,100원!!

어제 10시에 잠을 자서 새벽에 계속 깼지만 일어나지 않고 계속 이어자기 해서 6시반에 기상.. 이정도면 충분히 잔 셈이다. 일어나서 어제의 블로그를 다시 정리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7시 45분, 드디어 와이프님께서 기침을 하셨다. 일찍 일어난 김에 샤워하고 짐정리를 해서 곧바로 집으로 출발하기로 했다. 조금이라도 빨리 출발해야 조금이라도 일찍 도착할 수 ...

2022. 7. 10. 교회 가족들 모임으로 1박2일 강릉에 가다.(2일차)

2022. 7. 9. 교회 가족들 모임으로 1박2일 강릉에 가다.(1일차)

경포대~해수욕장~막국수~오징어물회~강릉중앙시장

연일 무더운 날씨에 주중 매일같이 출장을 돌아다니며 힘들었기에 이번 주말에는 푸욱 쉬어야겠다.. 생각했는데 교회 가족들 모임으로 강릉에 가게 되었다. 그것도 내가 직접 차를 운전해서.. 으음.. 나는 쉬고 싶어도 마음대로 쉴 수도 없는 것인가.. 그래..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다.. 그런데 왜 난 새벽 3시반에 깨서 5시가 다 되어 가도록 잠을 못자고...

2022. 7. 9. 교회 가족들 모임으로 1박2일 강릉에 가다.(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