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WW1배경의 근현대AU로 지리는 임의로 설정하였으며, 실제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불쾌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은 전부 ***** 봉쇄수도원을 홀로 지켜내고, 백여 명의 민간인을 피난시킨 – 에게 봉헌하는 애도이며 용서를 구하는 것이고, 동시에 그분과 같이 이 땅 위에서 대신하여 피 흘린 영웅들을 위한 생존자의 헌사, 마지막으로 ...
* 공장이 꼬박 삼일이나 돌아갔으니 협찬 요청 들어온 행사장 골라 한두군데 뿌린다고 해서 수습 될 양이 아니었다. 샌드위치 유통기한도 짧은데. 유진이 자리에서 슬쩍 고개를 내밀어 사무실 쪽을 바라보았다. 물론 이 각도에서는 여주가 보일 리 없겠으나. 뭐 아무튼. 어쩌고 있을지 궁금해 좀이 쑤신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았다. 일정은... 늘려줄 걸 그랬나. 애...
착각 w.썸마르 불이 지지직거리는 소리를 내며 켜지고, 여기저기서 너도나도 불이 켜지기 시작하자, 나방과 잡벌레들이 불을 보며 날아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부딪히는 것처럼 골목은 소란스러워졌다. 속옷을 우악스럽게 정리하며 높은 구두와 두꺼운 화장, 화려하지만 싸구려 티가 나는 치장을 한 여자들이 붉은 불이 켜진 가게에서 하나 둘씩 나오며 흥정하듯 사람...
"사장님, 오늘 시도 건설 자제 분과 여섯 시에 식사 약속 있으십니다." "... 오늘 6시?" "네. 시도 호텔 72층입니다." "... 응... 가봐." "넵. 들어가보겠습니다." "... 김비서, 잠깐만." "네. 혹시 시키실 거 있으신가요?" "저번에 시도 건설 아들이랑 저녁 먹지 않았냐? 시도 호텔 간 적 있었는데... 맞지?" "아... 넵. 근...
여주 외 4명 talk ~ 시작하기 전 간단한 소개 ~ 강여주 20세 - 이제노, 황인준과는 14살부터 우정을 이어오는 중 - 이해찬, 나재민과는 13살부터 우정을 이어오는 중 이동혁, 나재민 20세 - 여주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친구 - 다른 감정없이 just 친구 - 인준, 제노는 중학교 때부터 알게 됨 이제노, 황인준 20세 - 여주와 중학교 1학...
조오끔 된 단편이라서 요번 편은 전 편에 비해 조금 차분한 느낌... 백여은은 그런 사람이었다. 어찌 됐든 모든 인간관계의 기반은 신뢰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그래서 빈말은 하지 않았다. 비밀이라며 꼭 지켜 달라고 한 말은 몇십 년이 지나도 말 하지 않았다. 입에 발린 아부 같은 것도 절대 하지 않았다. 무리한 부탁에는 싫다고 말했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내 취미는 요리다. 아홉살때 부터 였나…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는데 (내가 요리를 할 수 있을때까지 부모님이 잠깐 기다려 준건가?) 하튼 그때 나는 요리를 썩 잘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때부턴 먹을 만한 음식을 만들었던것 같다. 그다음부턴 요리가 재밌어졌고 그러니 계속 하게 되었고 어느순간 요리는 내 취미가 되었다. 요리라고 하면 라면, 달걀프라이같은 거...
등 뒤로, 그리고 팔에 고통에 느껴졌다. 다행히 팔을 물었던 제노는 내가 끼어든 것을 보고는 다급히 몸을 뒤로 뺀 상태였다. 덕분에 제노의 이빨이 닿았던 곳에는 붉게 점이 올라왔을 뿐, 부러지거나 하는 등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문제는 해찬이의 발톱에 닿았던 내 등이었다. 길었던 머리카락이 가벼워진 것이, 그리고 피부가 찢긴 것이 느껴졌다. 훅 끼치는 피 ...
흔한 클리셰 TALK 무서워서 말 못 꺼냄 꽤나 간절해보임 …. ㅎㅎ (벌써 손녀 이름까지 생각중) 아니 ㅅㅂ..
>>본 게임판에는 주컨곤 300화부터의 최신화 스포가 가득합니다<< *주사위 한개로 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만에 제작해서 여기저기 설명이 모자란 부분이 있습니다만 원작이나 개인 해석, 취향에 따라서 적당히 바꿔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trpg로 변경해서 할 수 있다고 트친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사용하...
시간이 흘러 어느 조용한 날, 맥시밀리언 칼립스는 사무실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툭툭 "어? 아.. 팀장님, 제, 제가 깜빡 졸았죠? 죄송해요." "아닙니다. 아무래도 우리도 사람이니 피곤할 수도 있고 졸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왠만하면 잠은 집에서 편하게 주무시던가 아니면 사장실 가면 편안한 소파가 있으니 거기 누워서 주무십시오. 제가 누우면 사장님...
w.빙구팬더 융기야아... 지민이 눈물을 똑 떨구며 팔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자 윤기는 당황스러웠다. 분명 방금 전까지만 해도 신나서 방긋 웃고 있던 지민인데 무슨 바람이 불었길래 이렇게 지민의 마음을 바꿔놓았는지 싶었다. "지민아. 지민이가 오고 싶다고 해서 온 거잖아..." "시러, 시러어..." "아, 오셨어요? 지민아 안녕~" 선생님이 밝게 웃으며 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