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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랜 세월 두뇌 피질 속에 뿌리를 박은 채 생각, 가치관, 사상,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던 고대의 술법을 걷어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아발론의 모든 유능한 술사들이 달려들고도 몇날 며칠이 걸렸다. 한 시간이 몇 달로 느껴질 정도로 길디 긴 고통이었다. 의식 깊은 곳에 또아리 튼 술법을 뿌리채 뽑아내는 일도, 봇물 터지듯 밀려드는 과거의 기억들을 온전...
ㅣ뷔진ㅣ 읽을수록 감탄이 터지는 설이다. 하.. 이 설을 제대로 설명 할 수 있을까 .. 추천글을 썼다 지웠다를 여러 번 반복했다. 바인님은 이미 여러 번 다양한 설을 추천한바 있는데 포타가 비밀글을 없애기 전애도 오픈 댓글로 바인님 포타에 워낙 주접을 떨어놔서 내 아이디가 거기서 눈에 익은 분들도 있을 것 같다 ㅋㅋㅋ [본투본]은 바인님 스스로도 취향 범...
* 저도 멘답이 하고 싶은데 아 손가락이 이녀석이 아 아 다음엔 진짜 멘답해요 약속 이번만 따악 한 번만 다정한 바람이 분다면 네 근처에 닿기를, 세상이 가혹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어떤 세계든 네 세계는 너무나도 가혹했구나. 네가 아이를 위해 세계를 일구지 않았을 때에도, 너는 그래서 너에게도 가혹한가. 모든 상황이 너를 이렇게 만들었나. 나는 네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늘 하루종일 힘들었어.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방에 들어서서, 방문을 닫는다. 작은 불빛 한 송이를 켜올리고, 창문을 연다. 바람이 들어온다, 아. 살 것 같다. 책상에 앉는다. 나무의 손가락이 솨아- 솨아- 파도처럼 밀려왔다 밀려가는 바람을 어루만지는 밤의 소리를 듣는다. 끌어안고 있었던 슬픔과 걱정들이, 답답함과 분노가, 그 바람 한 자락...
루틸 선생님..... 피가로 네게 돌이 날아와도 내가 지키지, 파우스트. 그럴때, 나는 웃으면서 손을 흔들테니까. 파우스트 ......... 피가로 네가 인간을 원망하는 건 알아. 하지만 이대로라면 마법사는 인간의 적이 될 뿐이야. 오즈나 북쪽의 마법사가 없는 만큼, 우리가 더 애교를 떨지 않으면 재앙과도 싸울 수 없어. 파우스트 애교를 떨라고!? 피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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