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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날아온 까마귀는 총 18마리였다. 그 까마귀 중 한 마리가 대표로 유영의 창 가까이 날아왔다. 까마귀는 유영 앞에서 날갯짓하며, 무언가를 유영에게 요구했다. 유영이 까마귀의 의도를 알아듣지 못하자, 까마귀는 창틀을 넘어와, 유영의 교복 재킷을 두드렸다. 유영은 재킷을 탈탈 털어서, 안주머니에 있는 것들을 책상 위에 꺼냈다. 학생증과 식권, 그리고 살...
카넨은 처음 보는 물건을 대하듯 카메라를 앞뒤로 살펴보았다. 비란은 성의 없는 말투로 카넨에게 말했다. "찍기 싫으면 같이 찍지 마." 렌즈 뚜껑이 딸깍 열리며, 카넨의 시선도 비란을 따라 움직였다. 이미 카넨에게 등을 보인 비란이 보란 듯이 비아냥거렸다. "당신도 참 변태 같은 사람이야. 도깨비들의 어두운 유희가 아직 그 영혼에 남아있어." 카넨은 발끝을...
나무는 포기하지 않고 유영의 눈을 속이려 했다. 나무는 아랑의 바다에 흩뿌려진 꽃잎을 훔쳐 오려고, 강한 바람을 일으켰다. 그렇지만 살리만이 아랑 때문에 느끼는 공포가 나무 안에 있는 욕심을 이겼다. 겉으로 나타난 모양새는 같아 보여도, 살리만은 유영을 몰아내야 한다며, 나무에게 더 큰 폭풍우를 몰고 오라고 소리쳤다. 나무와 살리만은 마음이 잘 맞지 않았다...
손 크로키
뭔가 여태껏 받은 질문들 대부분 양자택일하는 게 많다. 둘 중 하나를 택하는 게 질문 만들기 간편해서 그런가 자주 사용되는 가보다. 밸런스 게임도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거니, 양자택일이 토론하거나 뭔가를 깊게 생각하기 쉬운 구조인가 보다. 아무튼 질문으로 돌아와서 웃는 거와 우는 거 중 어느 쪽을 선택하냐면, 마음 편히 울고 싶은 쪽이다. 마음 편히...
7화 셋업 (2) 화려한 모습으로 변신한 나노하 일행이 빠르게 우리들을 지나간 다음에... “이번에는, 놓치지 않아!” 나노하가 왼손으로 쥔 지팡이에서 생성한 에너지탄들을 기계수들을 향해 쐈지만... “또 막았어!?” 에너지탄들이 기계수들의 방어막에 막혀 실패했고... “나노하, 그 대응 방법을!” “글타, 타이밍이 핵심이여!” “응! 하나, 둘!!” 나노...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상한 거 그리느라 이상한 만화가 좀 늦어졌습니다...ㅋ... 이번에도 귀찮아서 채색 패스에요...ㅎ.. (▼Yuu님이 영어 지원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1. 드로즈 앤 트렁크. 3장만원 트렁크 입는거 보다 못해 김낙원이 저 입는 스타일 드로즈 사다가 입어보라고 줬는데 그거 입고서 하루 종일 심기불편 하다가 퇴근해서 옷 갈아입다 말고 팬티 밴드 퉁기면서 -불편하다 이거. 너나 입으면 안 되냐. 하는 거에 호다닥 달려와 그럼 지금 벗자고 했다가 변태눈빛 받는 김낙원. -불편하다며! 지금 벗으면 되잖아! -…...
기환은 면식 없는 타인에게까지 제 본성을 드러낼 정도로 멍청한 부류는 아니었다. 주원은 순식간에 얇은 인두겁을 고쳐 쓴 제 아버지를 보고 맥이 탁 풀린다. 이런 사람이었다. 모르지 않았던 사실인데도 기분은 영 저조해지고 만다. - 남의 병실에 노크도 없이, 상식적인 행동은 아니지 않나. - 상식…, 근데 병원에서 고성방가 하시는 보호자도 그렇게 상식적인 편...
- 여행자님~ 계세요? 아야카는 집합보다 이틀정도 빨리 여행자의 집에 도착해버렸기에 문을 두들겼지만 아무 대답이 없다 - ? 평소라면 집에 있으실 텐데 안계시... 얼레? 문이 열려있어? 평소라면 문이 열려있더라도 들어가지 않았을 아야카지만 어째서인지 오늘은 들어가야 할 것 같아서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엄청난 모습을 봐버렸다 - ..... - ..... -...
6 out side. 황후가 기거하는 달궁에서 큰 소리가 난 건 실로 오랜만에 있는 일이었다. 탕! 진노한 황후가 제 분을 이기지 못하고 티 테이블을 내리쳤다. 어둠 속에 모습을 숨긴 그림자가 침묵을 유지하며 고개를 조아린 채 있으나 안중에도 없는 눈치였다. “진작에… 그 새끼를 죽여 없애 버렸어야 했는데!” 그동안 제드가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것을 즐겨...
[ 이세계 - 꽃병 ] 의 가사에서 영감을 따와 칸 안의 이모지들을 그렸습니다. 몽글몽글한 느낌을 살리고 싶어 그라데이션을 주로 작업했습니다. 그레인 들어간 버전과 안들어간 버전으로 큰 차이는 없으나 그래도 취향차이가 있기에 두 가지 모두 들고왔어요! (저는 둘 다 좋습니다 ㅎㅎ) 35000 - 문구 수정, 간단한 책등 : 기본 옵션 - 기타 옵션 :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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