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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전남친과 재회? 2. 서로를 생각하며 견디는 아픔 “ 안녕하세요. ” 나는 약속 시간보다 훨씬 일찍 대본 리딩을 왔다. 그냥 김정우를 볼 생각에 그런지 잠이 안 와 밤을 새웠다. 앉아있는 것도 뻘쭘하고 해서 매니저 언니와 같이 카페로 향했다. 스태프와 배우들의 커피를 사기 위해. “ 여주야 아메리카노면 돼? “ ” 아 민트 초코도. “ ” 민트 초코? “ ...
앞으로도 더 감사 할 예정!!!! 제가 구독자 500명을 넘겼더라구여 (추카추카)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 않나여ㅜ흑흑 사실 엄청 열심히 썼거든여 (울 뻔ㅜㅜ) (레알 일 끝나면 집에서 하루종일 포타만 붙잡구 있었음 뻥 아님) 걍 제가 보고 시픈 유사 내 손으로 쓰자는 맘으로 시작한건데 솔지키 조회수에 비해 하트나 댓글을 신경 안 쓸 수가 없더라고요ㅜㅜ 그래서...
*Copyright. 2023 . 하연 All rights reserved. *잠뜰님의 미스터리 수사반 팬 창작 작품입니다. *보기 불편한 언행들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원혐조만 나옴. 늦은 밤. 수경사는 각경사와 함께 야근을 하던 중 문득 생각했다. ' 저 형은 참 독하단 말이야. ' 만약 각경사가 자지 않고 있었더라면 함께 얘기를 하며 잠시 ...
여름의 라인가우는 후덥지근하다. 이은혁은 더운 숨을 흩뜨리며 잠시 멈췄던 걸음을 재촉했다. 마음만큼 속도가 붙지는 않는다. 찾고 싶은 만큼 도망가고 싶었다. 애초에 목적지가 결정되어있었으므로, 머잖아 눈에 익은 조형이 느리게 시야에 스민다. 위성지도로 먼저 수백, 수천번을 거닌 그림같은 광장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 광장 너머, 마인강 인접지의 아담한 빌...
* 해당 이야기는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하이큐-!!>의 2차 창작물입니다. * 타 사이트에 연재하는 것을 재 업로드한 것입니다. * 네임리스 드림으로 드림주는 '닝'이라는 호칭으로 통일하며, 남성입니다. * 주어진 선택지에 따라 독자들이 선택한 행동과 지문으로 진행되는 '시뮬레이션' 형식의 글이기 때문에 내용 연결이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오늘은 필히 필히 다크모드 해제입니다... 필수..... 별 다섯개.... <드림 하우스에 생긴 건의함...!> ㄴ 대체 누구 의견이죠 ㄴ 집 대빵(천러)의 의견으로 생겼습니다만?? ㄴ ㅇㅋ 바로 수긍 익명으로 불편한 점을 1개씩은 꼭! 쓰라는 임무가 떨어짐 필수라는 천러의 말에 어찌저찌 쌓인 쪽지들 다 같이 읽어봅시다 아 씨 이거 누가봐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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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된다." "아버지! 잠시만 다녀오면 됩니다. 당장 내일 가야 하는데 어째요!" "이놈아! 누가 들으면 미쳤다고 한다. 그곳이 어디라고 사내인 네가 간단 말이야." "그럼 정말 앵두를 보냅니까? 아버지는 허만호 그자가 어떤 자인지 모르셔요?" 윤저는 옆으로 돌아앉은 채 고개를 저었다. 머나먼 고을까지 허만호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없었으니 윤저도 모를 리...
하울링(Howling):19 The End. 수천 년이 지나도록 뱀파이어는 인간과 공존해 왔다. 인간들 속에서 그들의 삶에 녹아 들며 자연스럽게 또한 음습하고 고독한 어둠 속에 스며 들었다. 그리고 그들과 종족은 다르나 비슷한 형태로 살아남아 존재하는 종족이 있었으니, 바로 늑대인간이었다. 세계 각지의 오랜 부족민으로 살아오던 그들도 세상이 부족 문화를 사...
※ SOX 언급이 있는데 그냥 ... 언급뿐이라 딱히 성인을 걸진않음 ... 나중에 쪽팔리면 걸수도있음 ※ 끔찍하게 별 내용 없음 주의 ※ 언제나 다는 거지만 캐붕 주의... ※ 결제상자 아래는 후기겸 잡담입니다 쏜즈는 엘리시움에게 나는 바다 내음을 좋아했다. 옷자락보다는 목덜미나 키스할 때 옮겨붙는 그런 것들. 에기르들은 바다를 고향처럼 여기면서도 끔찍하...
장명산 검선의 입에서 제령이 언급되었으니 다들 신이 나서 한마디씩 거들었다. 전란으로 나라가 혼란한 시기가 지나 명맥이 끊어진 문파는 어쩔 수 없어도 그나마 남아 있던 문파는 남은 제자들을 추슬러 문파를 그럭저럭 꾸려갔다. 혼란한 시기인 만큼 사파도 정파도 모두 조용히 그저 먹고 살 걱정만 하면 되는 평화로운 시기였다. 그동안 다들 자기 앞가림 하느라 바빴...
-지름작 -중단편 정도 분량 -3기 이후, 레이겐 131 이후, 모브 고등학교 1학년 시기 -성장, 피폐(?), 치유, 일상물 -독백다수 -논컾지향 -중간중간 다른 몹싸 친구들도 나옴 -트리거 요소 있을 수 있음 (ex. 자살) -최근에 몹싸 3기까지 몰아서 달렸는데 재밌어서 질렀습니다 -1기에서 레이겐이 모브의 힘을 다뤘을 때 능숙했던 떡밥에서 연상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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