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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와 의원>편의 한 장면입니다. 정규 의사냐는 후루와 선생의 질문에 블랙잭은 쉽게 대답하지 못하고 아니라고 말을 흐립니다. 면허가 없으니 엄밀하게 말해 정규 의사라고는 할 수 없겠죠. 그렇다면 의사가 아니냐고 묻자 이번에는 느낌표까지 붙여가며 아니라고 대답하죠. 이 부분의 침묵은 원문을 보면 더욱 확실해지는데요. ㅋㅋㅋㅋㅋ말줄임표 왜케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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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지 제작이 확정되어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인 드림주이니만큼, 한국에 애들이 한 번 와야죠. 그렇죠. 근데 ㄹㅇ 한국이 더 쓰기 힘드네요 빨리 롯폰기로 보내버려야지 시작은 평범했다. 내가 한국에서 하고 싶은 걸 말해보라고 하니, 나, 하이타니들의 채팅방-이번에 생겼다-을 너머, 소식이 퍼진 코코, 산즈, 카쿠쵸까지 있는 단체방-한국에 오면...
'있지, 바지. 첫키스 해봤어?' 아무것도 모르던 두 어린아이가 만나, 눅눅했던 여름 가운데 끓어오른 열기의 결과. 급하게 부딪힌 입술은 눅진했고 뜨거웠다. 어쩔 줄을 몰라 입술만 냅다 부비던 모습이 퍽 웃겨 보였다. 대충 어디서 본 건 있다고 이렇게 저렇게 해보지만, 결국 다른 사람들이 보면 첫키스라고 불리지도 못할 만큼 어설프고 웃긴- 어떻게 보면 미숙...
5월 말이 다가올수록 한곳에 머무는 날이 많아졌다. 더 많은 것을 눈에 담아야 하지만 정신없이 돌아다니는 시간보다는 한곳에 머물러 깊게 보는 게 더 났다는 아마나이의 고집 때문이었다. 그 사이 아마나이와 쿠로이는 알지 못하는 싸움이 몇 번이나 있었다. 오래 머물수록 정보가 흘러 들어가는 건 어쩔 수 없었다. 다행히 조무래기 같은 주저사와 비술사 용병이 전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묵연백천야화 환하게 보이는 시야에 백천이 걸음을 멈추며 첩풍을 바라봤다 천궁의 입구에 도착한 것이다 "대사형, 입구에서 이만 헤어지자" "헤어지자고? 조회장까지는 아직 멀었는데?" 걱정스런 첩풍의 말에 백천이 입꼬리를 올리며 말을 이었다 "대사형, 나랑 같이 들어가면 말이 많을 거야 어찌되었든 지금은 난 청구의 백천이고, 그동안 은둔하면서 지내왔잖아 이런...
From, 블로그씨 오늘은 항상 옆에서 내 편이 되어주는 가장 친한 친구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오늘의 블로그 씨. 친구라, 저는 참 신기합니다 나 같은 사람. 참 복이 많아요 나는 이상할 정도로 꼬여있고 이상한데 내 주변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런 쓰레기인 나라도 다정한 손으로 나를 잡아주고 이끌어주려 합니다 몇 번 좋지 않은 일을 자주 일으켜도 다들 다시 ...
고정우를 만난 후 줄곧 고민해왔다. 어째서 가원은 10년도 지난 지금 다시 이연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까. 생각해볼 수 있는 가정은 이연이 작품 활동을 시작하며 세상에 나타나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고, 언젠가 자신들의 일을 폭로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인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전에도 그들에겐 많은 기회가 있었을 것이다. 이연이 세상에...
제목 없는 동영상 04:56 ━●───────────── 90:89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네가 없는 꿈을 꿨어 하라야. 비디오 속에서 뚜렷한 목적 없는 손짓으로 얼굴을 반복해 만지작거린다 04:56 나쁜 생각 하나에도 목매게 되는 것은 사랑 인가 인과 불가항력 낭만주의 그야 너는 내게 유일로서 낭만이니 주의注意할 것 네 도움 없이는 숨쉴...
나는 산 속의 샘물처럼 졸졸 흐르는 여름의 소리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나는 강처럼 잔잔히 흐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나는 호수처럼 깊고 고요하게 마음이 넓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나는 이제 바다가 되고 싶다. 바다가 세상에 연결되어 존재하고 새로운 파도들이 밀려와도 그 바다는 정체성이 바뀌지 않는다. 거대하고 심해 속의 고요와 어둠에 잠식되어 ...
너는. 이름조차도 알기 어려운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내 앞으로 다가와 내 방문을 똑똑하고 두드린 사람이기도 하였다. 마치 두유워너빌드어 스노우 맨 하듯이 말이다. “두유워너빌드어 스노우 맨-” 아니, 그걸 진짜 할 줄은 몰랐는데. “고어웨이.” “..싫어!” ..뭐 어쩌라고. “문 열어줘! 열어달라고!!!” “땡깡 피우는 것도 정도 것이지 남의 방에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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