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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구 멤버십 포스트 재발행 트위터 본계에서 푼 썰입니다 수위: 15금 Possible Trigger: 가정폭력, 스토킹 Prompt: 트친의 트윗 - 선.생.님! 선생님네 집에 놀러가도 되나요! 샘 집에 함부로 오는거 아니다. 하는 선생후랭 학생제랄 주세요 네모의 인알: 기무랭 퇴근하면서 차 타러 갔는데 이미 뒷좌석에 앉아있어서 샘 왜케 늦었어요 하고 후랭...
시오님(@HRAK_sio1715)과 풀었던 썰에서 가져왔습니다. 데리고 와서 예쁘게 키운다...!
* 한유진의 희생으로 세상은 원래대로 돌아왔으나 누구도 한유진을 기억하지 못하는 이야기의 2부. * 힐링 달달 전연령 스토리 * 몇몇 S급들이 한유진을 기억해냈지만, 여전히 기억하는 사람보다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은 세계에서 살아가는 한유진, 그리고 기이한 활동을 시작한 던전을 공략하러 다녀오는 이들의 기억이 다시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한 것을 깨...
엇갈림으로 인해 토도로키랑 바쿠고는 연애의 단계까지 다다르는 데에도 오래 걸렸지만 막상 사귀고 나서도 탄탄대로만 걷지는 못했다. 성격이 맞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바쿠고는 애정표현에 서툴렀기 때문이다. 차마 여리다고는 하지 못할 바쿠고의 손을 한 번쯤은 잡아보고 싶어서 몇 번이나 도전했다. 하지만 매번 실패하고 말았다. 돌아오는 건 오직 욕설뿐. “만지지...
우리들의 멜로디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근처의 꿈을 이뤄주는 요정 ] “ 응! 내게 맡겨줘! ” [외관] 인장지원 O 피부는 비교적 희었다. 눈은 반짝반짝 빛나는 옅은 분홍빛을 가진. 유메의 퍼스널 컬러의 색상을 가진 눈으로 바라보는 그 무대는, 유메의 꿈이었다. 비단같이 고운 흰 머리카...
* 본 포스팅은 구글 크롬의 어도비 플래시 지원 종료로 인해 도돈토후가 사용 불가가 됨에 따라 더이상 참고할 수 없는 글입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기록의 일환으로써 글은 유지해둡니다. 2020년도 말에 구글 크롬 플래시 지원 종료에 따라 없어질 도돈토후지만, 그래도! 이 맛을 보면 다들 없으면 불편하게 될 겁니다! 차후에 만들어질 툴은 이 기능이 있었으면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김민주 X 혼다 히토미 너는 이걸 왜 마셨을까. 모든 게 다 잘 맞는 둘에게 유일하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커피는 쓴맛으로 마시는 거라는 민주와 커피는 좋지만 쓴 건 싫으니 달게 마시겠다는 히토미의 취향이 정반대라는 것. "민주, 그걸 무슨 맛으로 마셔." "커피 맛이지." 당연한 걸 묻는다는 듯 쳐다보는 민주의 눈길에 히토미가 입술을 비죽인다. 누가...
높디높은 새카만 건물과 그 건물에 촘촘히 박혀 빛나는 황백색 불빛, 거리를 가득 메우는 소음과 움직이는 자동차들에 차례로 시선을 준 나는, 천천히 고개를 가로저으며 도보에 디딘 발을 옮겼다. 이곳에 와서 맨 처음 본 풍경은 높은 건물 위로 붉은 노을이 지는 풍경이었는데, 아리안트의 노을 진 사막만큼이나 붉지만 타오르는 불꽃처럼 아름다운 그 모습에 시선을 뗄...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3년 전, A.M. 9:30. 시라부 켄지로의 집. “―컥, 케헥. 우웨엑―” “그러니까 말을 안 듣고.” 시라부가 미간을 찌푸리며 고시키의 등을 두들겨주었다. 컥, 커헉, 웩, 고시키가 제 속에 있는 것들을 게워냈다. 몇 차례나 속을 비워냈을까. 변기를 ...
大層な言の葉 並べて 心揺れる感情を 타이소우나 코토노하 나라베테 코코로유레루 칸죠우오 거창한 말을 늘어놓고서 마음을 흔드는 감정을 繰り返していける 쿠리카에시테이케루 되풀이하고있어 憧れを棘に変えて 痺れる様な感覚を 아코가레오 토게니 카에테 시비레루요우나 칸카쿠오 동경함을 가시로 바꾸고서 마취되는 듯한 감각을 繰り返していける 쿠리카에시테이케루 되풀이하고있어 ささく...
“개자식이, 진짜…” “동규야, 이게 어떻게… 너…” “나쁜놈아, 너 일부러 그런 거지.” 강두기는 임동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지 못했지만 일단 서둘러 임동규를 집 안으로 들였다. 금방이라도 임동규가 다시 어디로 사라져 버릴까 봐 무서웠기 때문에. 들어온 뒤에도 임동규는 한참을 온 몸을 들썩이며 울었고, 강두기는 그런 임동규가 진정될 때까지 계속 조심...
“좆 같은 새끼.” 병 채로 소주를 들이키며 임동규가 중얼거렸다. 임동규는 퇴원하자 마자 집이고 뭐고 다 버리고 나와 아무도 찾지 못할 외딴 곳으로 도주해 은둔 생활을 시작했다. 핸드폰도 함께 버리고 나선 임동규는 완전히 세상과 단절된 채 몇 달을 연명하고 있었다. 누구의 도움도 닿지 않는 곳에서 임동규는 서서히 망가져 갔다. 제대로 된 재활 치료를 받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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