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럼 준비는 되셨죠 요르 씨..." "당연하죠 로이드 씨..! 완벽해요!" "그래요 그럼 이대로 갑시다." 오늘은 오스타니아의 어린이날이 제정된 지 20년이 되는 날. 그렇다. 오늘 로이드 포저와 요르 포저는 아냐를 위한 비밀 작전을 생각해냈다! 아냐가 가족이 되고 처음으로 함께 맞는 어린이날. 그러니 원만한 가족관계를 유지해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
3. 너의 ㅁ1ni홈ㅍ ㅣ….⭐️
*진짜 퇴고 없이 쓰는 거라 괴상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지금 너가 진짜 박문대다?" "네!" 테스타의 숙소는 현재 어린이날, 모처럼 그 전날에 스케줄 싹 다 끝내놨으니 하루종일 놀면 되겠다 싶었는데..... 그랬는데..... 가장 맨 처음으로 이상함을 느낀 건 청우였다....
전 편 보고오기🖤 손현우는 다른 남자와 김여주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얼이 빠졌겠다. 정해진 건 아니었지만, 외박은 철저히 금기되는 게 이 집의 규칙이었다. 혹여나 둘 중 한 명의 외박 사실을 현우의 부모가 알면 닦달은 모두 여주에게 돌아올 테니 현우도 늘 그랬다. ...무슨 일이 있나. 요새 갤러리 일이 바쁘다던데 일 때문에 늦는 건가. 걱정 비슷한 감...
"뭐?" 여느 때처럼 수업에 들어와, 생각지도 못했던 질문을 받게 된 희도는 여간 당황스러운 것이 아니었다. 이게 대체 다 무슨 소리란 말인가. 당황스러움과 황당함 그 사이 어딘가. 희도는 정확히 갈피를 잡지 못하고 우물쭈물거렸다. 손가락에 낀 반지가 조그맣게 반짝였다. "이진 쌤이 쌤 첫사랑 얘기 해달라니까 희도 쌤한테 물어보라 하시던데요?"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신청 전 아래 공지 사항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문의는 @ato_cmss 디엠으로 부탁드려요! https://atocom.postype.com/post/10324177 신청폼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oyNTbQWAiptxRS-iwayeC6YueN0nZ9WQfxTxmDVAAAcZ_cg/viewform?vc=0...
활짝 핀 하얀 벚꽃들과 대조되게 하늘은 유독 우중충했다. 바람이 매서워 상체를 한껏 구기고 교복 마이도 잔뜩 포개면서 교문까지 걸어갔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거 싫은데. 선배 따라 얼렁뚱땅하게 된 선도부 덕에 유용하는 달에 한 주 남들보다 50분이나 일찍 학교에 도착해야만 했다. 몸을 질질 끌다시피 움직이며 상벌점 명부를 꺼내 학생부실을 나오는데 운동장 가...
클립스튜디오 전용 브러시 입니다. 해상도 350dpi에서 작업하였습니다. 브러시 끝 방향과 스트로크 간격, 리본효과, 손떨림 보정 등의 옵션을 적절히 조절하시면서 사용해주세요. 리본효과를 해제할 시 브러시 스트로크가 정방향이 아닌 랜덤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랜덤으로 나올시 브러시 끝 방향의 파라미터에서 랜덤을 체크 해제 해주세요. 저작권 안내- 본 소재의...
이진의 진심어린 마음에 희도가 감동받아 백이진..하고 쳐다보면 그러니까 얼른 다리 봐봐, 하며 희도 다리를 걱정하는 희친놈이었다.
국수, 피자, 샐러드를 향해 시선을 돌렸던 말칸트 대왕은 조리대 위가 텅 빈 것을 발견했다. “어디 갔지?” 그 말에 에피퀴르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요리가 있던 자리를 살펴보았다. “누가 슬쩍한 거 아냐?” 모두가 주위를 둘러보던 중, 후카의 눈에 무언가가 포착되었다. “어! 갈킹이다!” “뭐?” 쌍안경을 꺼내 후카가 가리킨 곳을 보니, 세 요리를 손...
이림 일행은 피게르 대주교에게 허락받은 뒤, 삼남매를 따라 다시 엘리시아 화원으로 향했는데, 도중에 마법사 거리에서 마도구들을 구경하던 멜리나와 에이터를 발견했다. “어, 형님. 여기 계셨어요?” “어, 라이- 켁! 이게 무슨 냄새냐!” 멜리나와 에이터는 이림 일행의 몸에서 나는 시큼하고 꾸릿꾸릿한 냄새에 코를 막고 뒷걸음질 쳤다. “아하하, 아나볼릭 교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