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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요즘에 예쁜 애들 널리고 널린거 알지... 그래서 예쁘기만 한거는 그닥 매력 없어 근데 예쁜 애들 사이에서도 연예인 같은 애들은 희소한 거 알아? 뭐... 당연하지 연예인들은 그들과 다른 관리를 받으며 살아가니까 그럼 연예인들이랑 존예 일반인 사이 차이는 뭘까 외모에 쏟는 돈부터 다르니까 여러 방식에서 이미 차이가 날 거야 그런데... 너 설마 그거 다 따...
색 짙은 눈이 빠르게 주위를 훑었다. 방금 전의 폭발로 무너진 건물, 다시 붕괴할 조짐은 없어 보이는 것이 불행 중 다행이었다. 수도가 터져 물이 졸졸 흐르는 소리 너머로 빠르게 뛰어다니는 놈들의 발소리가 들렸다. 울프우드가 나직이 혀를 찬다. 조금 더 귀를 기울였더니 밧슈 더 스탬피드니 휴머노이드 타이푼이니 하는 단어들도 들려온 탓이다. 현상금을 노린 습...
이름: 한백구 나이와 학년: 17살,1학년 소속 부서: 우주 탐사팀 -전부터 우주에 가보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때문에 탐사팀에 들어온걸 굉장히 만족하는 중이다. 락테아 고교에 들어온 이유: 어린시절부터 우주에 엄청난 관심이 있어 관련 사이트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해 지원했다. L/H: 우주,우유빵,바나나우유,강아지/ 아침,다툼,안경 건드리는 것 -우유...
뜰팁au 1. 메테오신 뜰님 vs 지구뜰님 [지구에 오려는 메테오, 그걸 막는 지구 뜰님] 2. 미수반의 취미 바꾸고 즐기기 3. 데파 마을의 마지막 엪소 이후 4. 막장구조대의 유지 이후 5. 아가뜰과 도련룡의 놀이터 탐방 창작au 1. 꿈나라 au [잠을 자면 꿈나라로!] 2. 마법사au [그야 말로 마법사] 3. 사이비 교주 au [ 얼떨결에 교주가 ...
살어리 살어리랏다 김지웅맘에 살어리랏다영이랑 리치먹고 김지웅맘에 살어리랏다우러라 우러라 김지웅이여 자다 일나 우는구나 형만큼 사랑 많은 나도 형 생각에 일아 울고 있도다가던 형 가던 형 본다 지나간 가던 형 본다내 사랑 묻은 장미를 가지고 꽃 위에서 앉은 형 본다형 사랑한다 밥 잘 먹고 더위 조심해라 뜬금없이 온 카톡에 지웅은 결의서를 쓰다 말고 고개를 돌...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다음번에 차 마시러 오렴. 그 말은 진심이었다. 눈 앞에서 죽어가는 친우를 보고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 날의 무력함을, 이번에도 느끼고 싶지는 않았다. 시간이 흘러 많은 사람들을 대표하는 자리에 앉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련, 슬픔들이 있었는가. 그 중 하나가 수많은 이별들이겠지. 한순간에 옆을 떠나간 그녀가 남긴 건 귀여운 아이, 그녀와 그녀의 ...
나는 너를 통해 이뤄질 수 없는 불행을 꿈꾼 것 같다. | 조혜은, 영통 새벽의 고즈넉한 정적 사이를 가르는 풀벌레 소리, 그리고 아직 서늘한 바람 소리. 그런 걸 듣고 있노라면, 잠깐은 괜찮더라도 고질병처럼 두통은 어김없이 문을 두드리고 찾아온다. 언제나 혼자였던 밤이 지독히도 외로웠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나도 알고 있어. 충분히. 제 손등을 두드리는 것...
그래, 그때쯤이었나...뭐더라. 아! 기억났다.그때 언니는 알았을까?아니. 서반다씨는 알았어요?언니의 세계는 곧 내 세계였지. 언니의 행복도 나의 행복이었고그 모든 슬픔과 우울마저도 나의 것이었어.총구를 함장에게 들이밀고 끝내는 내 머리에 방아쇠를 당겼던 수많은 시간따윈 당연히 기억나지 않고,그 빛바랜 시간마저도 당연한 듯 기억나지 않았으면 좋았으련만.빌어...
당연한 수순으로 기말 고사를 시원하게 말아먹었다. 이미 망해버린 중간고사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던 둘의 계획은 처음의 그 기세가 무색하게 처참히 빠그라졌다. 한 번 그런 실패를 겪었으면 실패를 교훈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한다는데 불행히도 정우성과 송태섭은 둘이 노는데 관성이 붙어버렸다. 공부로 성공할 것도 아니고 난 농구를 잘하니까, 우성의 오만함에...
https://baek-zi.tistory.com/2 화산귀환 온리전 우리 강호 정상영업합니다에 발행한 회지 '몽 -유람일기'의 후기 및 사담입니다. 글을 읽은 후 열람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회지를 읽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비밀번호를 걸어두었습니다. 10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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