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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8 더데빌 … 차화 / 슈블 Gloria Patri, et Filio, et Spiritui Sancto,Sicut erat in principio, et nunc, et semper, et in saecula saeculorum. Amen. | Gloria Patri* 태초에 빛이 있어 어둠이 있고, 어둠이 있어 빛이 있다. 어둠과 빛은 등을 맞댄 존재...
학기말 시험이 끝났다. 중간에 일들이 있기는 했다. 우리 반 남자애들과 그리핀도르 남자애들 사이에서 또 소동이 있었던 것은 월례 행사라 이번 달 분량 채웠다는 느낌 뿐이었다. 하지만 에밋이 라일리에게 정식으로 유감을 표현하고 사과 요청을 날린 것은 학교 내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좀 오버가 아니었나 싶네." 나시사가 새침하게 말했다. 우리 세 사람은 연회...
"다들 호숫가에 있어?" 억지로 주의를 돌렸다. 에나벨은 생각에 잠겨 있다가 뒤늦게 대답했다. "……어, 어! 지금 여자애들이 수영 시합 하고 있어. 이제 남자애들이 하고 있을 걸?" 2학년생들은 시험 기간이라는 사실은 새카맣게 잊고 수영에 몰입하고 있었다. 에나벨 말대로 한바탕 시합을 끝낸 여학생들은 햇볕 좋은 곳에 누워 몸을 말리고 있었고 남자애들은 얕...
“형…” “오랜만이네? 멋있어 졌다 보윤아.” “형이 왜 여기에…” “유명하더라. 예쁘게 생긴 섭이 매일 온다고.” 내 눈앞에 서있는 저, 잘생긴 남자는 9년 전 헤어진 첫 사랑이었다.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어른 티가 나는 나와는 다르게 그이는 더 커져있었다. 멈춰있던 내 시간은 이제야 천천히 흘러가는데…. 내 눈앞에서 사라져버린 그를 찾느라 멈...
*SM이 등장할 예정인 작품입니다. 작품 감상 시 참고해주세요* CK 회장의 본처 아들인 '도진혁(36)'과 YW 회장의 막내아들 '이보윤(31)'이 즐기는 조금은 특별한 그들만의 사랑. 2년 만남의 끝은 일방적인 헤어짐이었지만, 9년만의 재회한 그들의 끝은 서로의 사랑이었다. 내 눈앞에 서있는 저, 잘생긴 남자는 9년 전 헤어진 첫 사랑이었다. 9년이라는...
마지막 퀴디치 시합에서 바티가 스니치를 잡았다. 래번클로의 기세가 무서워서 우승컵을 타지 못할 거라고는 예상하고 있었지만, 응원석에서 목이 쉬어라 소리를 질러대면서 악을 필요 이상으로 끌어다 썼다. 꽁꽁 뭉쳐있던 감정이 뭉쳐질 힘도 없어 퍼석거리더니 어디론가로 날아가버렸다. 패배는 다른 이의 승리를 뜻했고, 우승컵을 얼싸안고 우는 래번클로 선수들을 보는 기...
가끔 픽션의 시대사와 상관없는 사물 등이 등장합니다. 추후에 문장이 추가되거나 수정될 수 있습니다. 연극 '보도지침'을 기반으로 작성된 픽션입니다. 1. 찻잔에 맺히는 물방울 그 아이는 손가락이 차가웠다. 뜨거운 음료를 못 마신다고 했었다. 혀가 데이면 거칠어지는 느낌이 싫다고 그랬었다. 2. 793323 법학과 최돈결 최돈결은 자신의 발끝이 항상 번쩍이는...
11 “여기가 도련님께서 묵으실 방입니다.” 그러자 태형은 깜짝 놀라며 멍한 표정으로 멀끔하게 생긴 중년 남성을 바라보았다. 집사는 태형의 어찌할 바를 몰라 살짝 방황하는 그런 눈빛을 기가 막히게 포착했다. “왜 그러십니까?” 그는 진중한 얼굴로 정중하게 되물었다. “아, 아, 아니요.” 태형은 즉시 평온한 표정으로 고쳤다. ‘도련님’이라는 단어에 민감하게...
- http://posty.pe/3b1x0u >> 훈강전력 주제에 삘 받아서 막 써갈겼던 썰, 결국 풀어봅니다. 보통은 결말을 정해놓고 쓰는 편인데, 얘들은 아직도 모르겠어요. 근데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어서 일단 시작이나 해볼라고요.... 블루문(Blue moon) : 양력 기준으로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경우, 두 번째로 뜬 보름달을 일...
※히후도 주간전력 첫번째 주제인 '약속'을 주제로 적어봤습니다! 소재 특성상 유혈 묘사가 있으며 엄청난 날조와 다소 찝찝한 결말이 존재합니다. "도뽀~ 정말 그걸로 날 쏠거야?" "....그런다고 내가 못 쏠줄알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네 죄를 자백해 이자나미" 돗포는 떨리는 손으로 히후미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었지만 정작 목숨을 위협받는 사람 .....
written by 글월 - "아니, 당장 이번주는 좀..." "아 제발 반값해줄게 같이 가주라." 반년 정도 뜨거운 사랑을 하는 듯 했던 태영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솔로로 돌아와 대휘를 달달 볶아대기 시작했다. 대휘가 태영의 연애를 응원하는 이유는 딱 하나. "아니, 걔랑 헤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 거랬어." "니가 사랑을 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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