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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0.1gの誤算, 175R, 403, 9mm Parabellum ANGRY FROG REBIRTH abingdon boys school, absolute area, ACIDMAN, a crowd of rebellion, ANTHEM, Ailiph Doepa, Alexandros, AliA, All I Need, amazarashi, angela, ANGRY ...
*결제는 사담에만 적용되어 있으니 편하게 봐주세요 12. “형 혼자 살아요?” “응” “집 좋다. 나도 얼른 성인 돼서 자취하고 싶다” “독립해서 뭐하게” “혼자 살면 할 수 있는 게 많아지잖아요. 아무 때나 형 부를 수도 있고” “내 기억에는 부모님 같이 사는 집에도 자주 놀러 갔던 거 같은데” “에이 그래도 우리 둘이 방에 틀어박혀 있는 거랑 온 집안을...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게 이로울 때가 있었다. 가끔은. 희망에 희석되지 않는 현실은 절망스러웠다. 소원해도 이뤄질 수 없는 거라면 포기하는 것이 낫다. 나는 그것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 그래서 네게 죄책감이 들었다. 나는 더 이상 멀쩡하게 걸을 수 없었다. 너는 더 이상 눈 뜰 수 없었다. 그것이 내 죄였다. 종종 네가 꿈에 나왔다. 피눈물도 흘리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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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으로 접어드는 데 위치한 빌라촌은 너저분하다고 해도 나와 배준영이 몸 구기고 사는 동네에 못 비했다. 나는 성의 없이 포장된 아스팔트 골목길을 난폭한 걸음으로 밟고 지난다. 밤눈이 어두운데다 가로등까지 맛이 가려고 하는 어두운 골목에서도 나는 그 애가 몸을 숨긴 집을 쉽게 짚어낼 수 있다. 치수가 대충만 맞는 하이힐 구두가 한 걸음 걸을 때마다 발뒤꿈치...
- 실례하지, 새로운 애 들어왔다며? - 퍼렁이 오랜만이다? - 노크하라고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는 거지 네놈들은 크로니는 책상 위에 올려진 "겉의 사업" 보고서를 처리하던 중 갑자기 들이닥친 분홍색 머리와 하늘색 머리를 매섭게 쳐다본다 - 워워 그렇게 무서운 얼굴 하지 마러~ - 새로 들어온 애 어디 있어? 업계에 이미 전부 퍼졌어 네 새로운 "칼"에 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논커플링입니다. * 원작에서 코린티언은 적어도 근세부터 존재했고 드라마도 그럴 확률이 높지만, 컬렉터들의 대사 한 줄에다가 상상을 보태어 그렸습니다
(길칼 그런 사이인 것을) 진짜 일행들 알음알음 대충 다 눈치 깠다면 너무 웃길 것 같앜ㅋㅋㅋㅋㅋ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더니.... 모른 척해 주는 상냥한 사람들 그런 거 생각해 본 적은 있음ㅋㅋㅋ 불침번 때 유사뭐시기 하고는 같은 모포 안에서 깜빡 잠들어 버린 거.... 한 시간쯤 뒤에 칼이 !!!!!!!!!!!! 해서 일어나니 다음 불침번...
* 하기마츠 전력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쓰고 싶었던게 있었는데... 기억력 난조로 급하게 마무리합니다... 마츠다의 복슬복슬한 머리카락에 닿는 손이 있다. 단단한 손은 그 생김새와 달리 살살 흩뜨리듯 조심스럽게 건드리기 시작하더니 이내 강아지를 쓰다듬는 것 처럼 부드럽게 쓸어내렸다. 익숙한 손길에도 여전히 잠을 방해받는 것은 싫어서 으응, 하며 잠...
또 달이 기울었다. 윤종이 이곳에 온 지도 한 달이 지났다. 제법 백 년 전의 화산에 익숙해졌다. 그럴수록 원래 몸 담았던 화산에 대한 걱정은 날로 커졌지만 자신보다 무학이 뛰어난 사람들이고 백천도 있으니 그나마 이렇게 사라진 게 자신이라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매화검존에 대현검과 청진진인이라니. 청진의 무덤에 대한 건 말할 수 없었지만 그 덕에...
시라부는 병실 밖에서 진찰이 끝나기를 기다렸다. 얼마나 기다렸을까, 곧 문이 열리고 안에서 의료진들이 나왔다. 그를 지나쳐가는 의사를 붙잡고, 결과를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에 말문이 막혔다. 보호자가 아니면, 안되는 거 아시잖아요. 죄송합니다, 선생님. 눈치를 보다가, 꾸벅 인사를 하고 자리를 뜨는 후배를 시라부는 잡을 수 없었다. 보호자가 아니라서. 이...
아 나재민 카드 괜히 던졌나. 나 집까지 어떻게 가지. 동혁은 재민과 도영이 시시덕거리고 있을 건물을 휙 올려다 봤다가 짜증스럽게 고개를 돌렸다. 나재민 사랑 다 식었어. 김도영한테 지 카드를 줘? 김도영은 또 아무렇지도 않게 이불로 다시 들어가? 그것도 내 앞에서. 이동혁은 끓어오르려는 화를 다시 내리 누르기 위해 한참이나 호흡을 해야만 했다. "아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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