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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해피, 스마일, 싱글벙글. 그 말들에 그는 매료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그저 싱글생글 웃고, 그 웃음을 전하는 게 일상이었습니다. 속마음을 읽는 건 불가능합니다. 그가 도대체 어떠한 이유로 해피를 추구했고, 어떠한 이유로 여기까지 왔는진 알 수 없었습니다. 어느 한 쪽이, 기쁨이라는 감정이 모든 감정을 마비시키고 정상에 당당히 서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그는 ...
✔️ 저주 받은 마을, 진짜 악령 찾기 (https://posty.pe/69s5wc)를 꼭 읽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스무 살 생일이 되기까지 2주도 남지 않았다. 하루하루 커지는 조급함과 불안함, 공포에 미쳐가는 듯 했다. 없던 버릇까지 생겼다. 죄다 물어뜯겨 드러난 여린 속살이 욱씬거렸다. 퉁퉁 부은 손가락에 피까지 비치니 꼭 괴물 같았다. 밤마다 악몽이...
제 친우는 대단한 사람이었다. 언제나 나는 할 수 없는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는 그 사람은, 믿지 않을래야 믿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언제나 그랬듯이 이번에도 나는 그녀를 믿었을 뿐이었고, 그녀 역시도 제 믿음에 답해줬다. “...양은화.” “오랜만이네, 레이즌 늙은 버전?” “나이 드니까 장난은 더 심해진 것 같은데.” 하핫, 그냥 13년 동...
* 썸톡 1~11(完)편의 결제선은 모두 소장용입니다. 소장이 필요한 분들만 결제하시면 돼요! 301호 강여주(22세/H대 영어영문학과) 201호 이재현(23세/H대 영어영문학과) 1. 처음에는 그냥 배달 음식 메이트 2. 다음에도 그냥 택배 메이트 3. 근데 어느 날부터 좀 4. 그냥 선배 아니고 좀 5. 그냥 오빠 친구도 아니고 좀 좋아져버려서 6. ...
난전, 전안(廛案)에 등록되지 않은 자나 판매를 허가받지 않은 상품을 성안에서 판매하는 행위. 난전의 등장은 봉건적 어용상인인 시전상인의 상권을 침해했고, 이에 시전상인은 자신의 상업적 특권을 유지 및 보호하려고 난전 금지를 정부에 요청했지. 정부는 재정수입을 늘리고자 국역을 부담하는 육의전을 비롯한 시전상인에게 서울 도성 안과 도성 아래 십 리 이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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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귀환 논커플링썰 *800화 초반까지 읽어서 캐해 안맞을수있음 *오직 청명이 포도씨 하나하나 다 발라(?) 먹으면 좋겠다..에서 시작된 썰이라 고증 주의. 캐붕 주의. 날조 주의. 여름되고 현영장로님이 애들 몸보신 시키겠다고 제철과일 잔뜩 사와서 화산애들 밥먹고 후식으로 포도 한손에 한송이씩 쥐고 먹는데 갑자기 조걸이 인상 찌푸리는거-아..맛있긴한데 씨...
우리 만난지 벌써 1200일이다? 시간 완전 빨라! #자캐가_문과일때_앤캐에게_하는_말 그... 제가요즘책을잘안읽어서 ... 어떻게해야??표현이댈진모르겟는데 내 어두웠던 삶에서 나를 구원하기 위해 나타나준 밝고 따듯한 빛 같은 사람아, 이제는 난 네가 없는 세상 따위는 상상도 하고 싶지 않아. 너 없이는 나를 더이상 정의하기 어려워. #죽을_운명의_앤캐를_...
식물은 사람을 배신하지 않아.그러니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 이곳에서 눈을 떠서 참 다행이야. 설령 동물원이었으면 어쩔 뻔했을까. " 이름 Lilian Cecil 릴리안 세실성별 여성나이 28신장/체구 161 / 왜소하며 약간 마름외관 •식물이면 어떤 것이든 전부 보살피고 봤기 때문에 손에는 항상 상처가 가득하다. •검정색 메리제인 구두가 있지만...
눈을 뜨면 이제는 익숙한 것들이 내 주변을 둘러싸고 있다. 처음에 이 광경을 대할 때는 그토록 낯설었는데, 지금은 마치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환경처럼 느껴졌다. 인간이란 역시 적응의 동물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어쩌면 그러므로 이제껏 인류가 살아있는 걸지도 모르겠다. 지구를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읽었던 인문학책의 저자가 비슷한 말을 했었지. 음, 정확...
* 화산귀환 장일소 드림 * 정파와 사파 사이 가문의 외동딸 드림주 1. 온통 붉은 것 투성이었다. 붉은 피, 타오르는 불. 그와 대조적으로 희고 푸른 옷을 입은 호위들이 눈앞에서 바닥으로 고꾸라져간다. 그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스러져가는가. 사명을 다 하지 못해 슬퍼하고 있을까. 내 아비를, 나를 원망하고 있을까. 어느 것이든 상관없으니, 부디 다음 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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