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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꽃이 지는 것을 보고 알았다. 기절하지 않으려고 눈동자를 깜빡였다. 한 번으로 부족해 두 번 깜빡였다. 너는 긴 인생을 틀린 맞춤법으로 살았고 그건 너의 잘못이 아니었다. 이제니, <밤의 공벌레 中> " ………헉!“ 헛숨을 들이키며 시아나는 몸을 일으켰다. 햇볕이 느릿하게 쬐는 오후였으며, 짧은 티타임 이후의 휴식시간이었다. 제 밑에는 잉크가...
0.이승을 헤매는 자그는 오래전에 이미 죽은 사람이었다. 아, 사람은 아닌가? 뭐...사람처럼 생겼으니 사람인걸로 치자. 스스로를 괴물이라 부르긴 좀 그러니까. 여튼 중요한건 그가 죽었단거다. 말하자면 그는 지금 귀신인 것이다.정처없이 이승을 떠돈지 어언 며칠인지...심연에서 잘 지내다(?) 끌려나온 그는 일단 제 뼈만 남았을 몸이라도 찾아보려고 했지만 어...
https://youtu.be/U9XJPcJDAN8 수영 언니에게. / 언니, 저예요. 김지우. 지금도 많이 보고 싶네요. 요즈음 연락이 안 돼서 많이 아쉬워요. 그래도, 아직 저 좋아하죠? 그랬으면 좋겠어요. 저는 수영 언니 처음 만나 설렜을 때, 그때처럼 지금도 좋아하거든요. 다름이 아니라, 언니 안부 좀 들어보고 싶어서요. 우리, 한 사 년 전인가? ...
고수백운중 孤秀白雲中 시미의 몸을 태울 때 만춘은 울지 않았다. 장작더미에 소복하게 누워 재가 되어가는 광경을 만춘은 아주 늦도록 오래 바라보았다. 기름을 아끼지 않고 부어 동이 트기 전 몸은 재로 흩어졌다. 굿을 하면서 춤을 추는 시미는 크고 허연 불길 같았다. 쫓을 것을 쫓고 부를 이를 부르는 소리가 해를 넘기도록 종일 이어졌으나 동여...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강영현 김원필 BGM : 로시 - 구름 https://youtu.be/oSuElDuA1qo * . . . - 02:23 AM 필아~~~~ 우리필이~~(살짝 취함) 어 그래 너 그래봐. 강영현 그렇게 해봐. 너.. 국물도 없어. 원필아, 내가 늦게 들어오려고 한 게 아니라, 네네~ 맞습니다~ 형이 늦게 들어오려고 한 게 아니라 또 또 그 놈의 거래처 사람들이...
노래 듣다가 가사가 너무 션웨이 시점이어서ㅠㅠ 한번 그려봤습니다. 그림에 다 담지 못했지만 노래 내용 전체가 너무 와닿네요...같이 들으면서 봐주세욥ㅎㅎ// +) 역시나 나는...사탕껍질에 너무 집착하는것인데...ㅠㅠ 만년이란 시간동안 자기의 기억이 환상이 아니라고 믿을 수 있게 해주는, 유일하게 실체로 남아있는 중요한 매개체가 아닐까 싶어서 더 막 심장이...
18.10.16~18.10.30SSR [영혼도 따르는 왕] 류가사키 진SR [악령퇴치!] 하리미야 토우지R [유령 청소인] 시바사키 신야
너와 밤을 헤엄치는 꿈을 꿨어.우리는 누구도 발 딛지 않은 섬에 가 닿았어하늘에는 파도가 치고 아무도 이름 지어주지 않은 별의 군락이 있었지이름없는 물고기 떼가 수면 근처를 은하수처럼 헤엄칠 때 네가 그곳을 가리켰어나는 쳐다볼 수 없었지, 너무 낭만적인 것을 너와 함께 하면 벼락처럼 너를 사랑해버릴까 봐.네가 나를 보고 등대처럼 웃었어 잠시 눈이 멀었던 것...
One Last Kiss 4.1"오랜만이네요, 정말로.”“…그러게.”지성은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았다. 제가 떠날 때와 별로 다른 것은 없었다. 단 둘이 찍은 사진들이 덕지덕지 붙은 벽까지 여전했다. 주변의 벽보다 때가 덜 탄 하얀 부분을 손으로 문질렀다. 지훈을 떠나며 자신이 떼어낸 부분이었다. 이만큼 기억하고 사는 건 괜찮을 거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떼어...
*감금과 관련된 내용이 다수 등장합니다. 낡디 낡은 집이었다. 어디서 또 집을 공수해온 도영은 임시거처로는 쓸 만하다고. 생각했다. 재현은 영 공감하지 못하는 눈치였다. 마냥 상쾌한 곳을 바란 건 아니었지만 아무래도 이 집은 시취가 덜 빠진 게 분명했다. "냄새나... 옮기면서 옷에 쫌 묻었나봐." "참아. 여기서 빨래하긴 좀 그렇잖아." 그래. 고개를 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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