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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05. 내가 악녀가 된 이유 몇달전 백도아-헐~진짜 ㅋㅋㅋㅋ 난 어느때와 같이 평범하게 놀고있었다 그런데,, 한아름-도아야, 일로와 백도아-응 (교실 창고) 한아름-도아야^^ 한아름-내가 저번에도 말랬을텐데? 한아름-착한척 작작하라고 백도아-근데,,,내가 착한척 하는게 아니잖아 한아름-하,,하! 한아름-그럼 넌 니가 착한 것 같아?! 백도아...
1. 하트는 마음에 저장하고 댓글은 자꾸만 다시 돌아와 읽어봅니다. 감사합니다. 2. 알록달록한 대만이의 마음을 제가 전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께 전해지길 바랍니다. 그날 이후로 일주일 내도록 비가 이어졌다. 실내운동이라 다행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농구를 쉬어야 할 정도의 비바람이었다. 예상치 못했던 날씨는 의외로 모두에게 도움을 주었다. 제법 사나...
아무렇지 않게 필요할 때 네 멋대로 날 찾지마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사실과 다릅니다. ※진짜 완전 짧음 주의※ 1. 정재현한테는 오래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었어 그게 누구냐면 대학 때 학생회에서 만난 최여주야 둘은 같은 과이기는 했지만 딱히 만날 일이 없어서 서로 이름만 알고 지내다가 2학년이 되던 해에 최여주가 학생회에 들어가...
- 너를 꿈에서 봤어, 아주 선명하게. 근데 눈을 뜨면 넌 또 내 옆에 없잖아, 민혁아.
구매는 신중하게 :)
알고 있었어 오브제 : 에펠탑 by 익명 먼저 눈을 뜬 건 나였다. 집에 낯선 이를 들였다는 사실 때문인지 잠을 깊게 자지 못했다. 눈만 감은 채로 꿈과 현실의 경계 어디쯤에 걸쳐져 한참을 부유하다가 깜빡 선잠이 들었고 그마저도 아침 일찍 울린 핸드폰의 가벼운 진동음에 달아나고 말았다. 형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믿을 수도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언니 잘 지내? 거긴 어때? 난 나름 괜찮게 지내고 있어. 좋은 사람들 만나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도와주고 짧지만 경찰도 해봤어. 지금은 장대표님 택시 회사에서 경리 일 다시 시작했어. 대표님도 그렇고 주임님들도 좋은 사람이야. 택시 기사님들도 내가 어려서 그런가, 딸 같다고 많이 챙겨주셔. 그리고 김도기 기사님이라고 내가 가장 믿는 사람도 있어. 내가 ...
슬램덩크 배경화면입니다. (사용 예시) 북산고 멤버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송태섭, 정대만, 이달재, 권준호 (10, 11, 4, 7, 14, 6, 5)로 각 파일이 총 7개 있습니다. 사이즈 - 1080×1920, 1440×2560, 1124×2436 사이즈를 여러개 만들긴 했지만 기종마다 차이가 있으니, 사이즈가 안 맞으시다면 따로 편집해서 사용해주...
서커스장 입장권은 날짜가 쓰여 있지 않는데도 구겨지고 접히고 찢어지고 더러워서 가봤자 입장이 거절당할 게 분명했다. 이건 쓸 수 있는 게 맞는데 하지만 초라해지는 기분은 온전히 나의 몫이기 때문에 나는 서커스가 얼마나 대단한 공연일지에 대해 상상만 한다. 그 상상을 할 때에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 웃기고 황홀하고 눈물이 찔끔 나고 분노가 치밀고 생각만으...
🦋 * 이모지 클릭 시 링크가 열립니다. 검게 물들어, 형태만 겨우 알아볼 법한 인영의 주변에서는 나비가 날아다닌다. 나비는 목적지도 모른 채, 그저 그 주위를 방황한다. 손으로 보인, 펼치지도 못하고- 다물지도 못한 손 위에 사뿐히 앉아, 날개를 쉬다가- 다시 저 멀리, 아무도 모르는 저 하늘 너머를 향해 날아갔다. * 가장 행복했던 기억들이 스쳐지나간다...
가렴주구 - 탐관오리각골난망 - 은혜를 뼛(마음) 속 깊이 새기다각주구검 - 강물에 칼을 떨어뜨려 표시하고 도착한 후 찾으러 갔다는 이야기, 어리석고 융통하지 아니함.간담상조 - 간과 쓸개(마음)을 비춰볼 정도로 마음을 터놓고 사귀는 것감탄고토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지 꼴리는 것만 한다는 것견강부회 - 이치에 닿지 않는다는 것을 억지로 끌어다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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