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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등 디자인 변경 가능성 O A5 / ??페이지 / 무광코팅 / 무선 제본 / 날개 O / PDF QR코드 포함 택배비 제외 권당 25000원 통판 관련 공지사항 :: http://posty.pe/bjvpb1 수요 조사 기간 : 2021/02/20~2021/02/27 통판 입금 기간 : 2021/4/17~2021/04/24 〈 수록 시나리오 〉 등화의 아래...
잠금화면용 라이브포토입니다~! GIF로 올리면 화질이 너무 깨져서 영상으로 올리니까 다운받아서 라이브포토 만드시면 됩니다~~~~ * 2차 가공,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문의는 (@Day6_RGB)로 DM주세요!
^ 브금 * Docter. AM의 자살로그입니다. 총기로 인한 자살, 약물 언급 등의 트리거가 다수 존재합니다. 가뭇없는 기억 속에서 그 아이가 날 부를 때가 선명하다. 분명 그것은 오랜 죄로부터의 부름이다. 그러나 무엇의 죄인가? 그것이 분명 나의 것인가? 나는 누구인가? 저 책상 위에 애정으로 꾹꾹 눌러 적힌 빼뚤한 이름은 무엇이고, 그 옆의 따스하고 ...
"야, 태현아. 너 향수 바꿨냐?" 나 향수 안 뿌리는데. 엥, 너 원래 체리향 달고 다녔잖아. 오늘은 코튼향인데? 그러고 보니까 이 향... 우리 과 범규 형 거랑 똑같은데? 근데 그 형은 향수가 아니고 우성이잖아. 야, 넌... 어디 가서 눈치 좋다는 말들 하고 다니지 마라. 어? 야, 어디 가! 강태현! Oh My CHERRY BOY! "형,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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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째 의식불명에 있는 (-). 다친부분들은 거의 회복이 다 되었지만 의식만은 안돌아오고 있었다. 그 또한 장기임무를 다녀오는 길이었다. 원래라면 상처를 달고 집에 갔을테지만 오늘은 달랐다. 아슬아슬한 정신을 붙잡고 나비저택으로 향했다. "어라? 렌고쿠상?" 여기저기 베여 피가 나오고있었다. 그런 그는 간신히 붙잡고 있던 정신이 혼미해지는듯 했다. "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신칸센 열차 좌석에 등을 기대자 드디어 임무가 끝났단 실감이 들었다. 피로감으로 축축 늘어지는 몸을 푹신한 의자에 파묻으며 흘끗 돌아본 창문 밖은 깜깜한 땅거미가 내리기 시작했다. 임무지였던 나고야에서 도쿄까진 넉넉히 잡아도 두 시간은 족히 걸릴 터였다. 요시노 준페이는 거칠어진 얼굴을 쓸어내리며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피곤해…….” “그야 온종일 움직였...
두 주인공 클레어와 레온. 게임의 분량은 적당한 편이다. 길어서 늘어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예 짧은 것도 아니다. 하지만 이게 원래 레온A파트에서 클레어B로 이어져서 그시각에 다른 파트너는 뭘 하고 있었나? 라는 재핑 시스템이라는 게 있었던 원작에 대고 보면 성의가 없다는 게 느껴진다.리메이크의 A와 B의 손톱만큼의 연계성과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아이템을...
*** 짙은 검은 머리카락이 제 머리에 짓눌려 흐트러진다. 해강은 큰 소파 위에 널브러지듯 누워 시선을 정면의 커다란 티비로 고정했다. 불이 꺼진 저택의 유일한 불빛인 커다란 티비에. 해강은 느릿한 손짓으로 소파 아래에 떨어져 있을 리모컨을 향해 손을 이리저리 휘저었다. 여기쯤 있을 텐데. 분명 자신이 이곳에 내동댕이쳐놨을 거라 생각하며 길쭉한 손가...
*** 이 페이지에 있는 세트 다 주세요. 가게에 들어선 지 5분 만에 꺼낸 첫마디였다. A과 B은 함께 늦은 점심을 먹을 겸 근처 초밥집에 왔다. 마침 B도 A도 배가 몹시 고픈 상태였고 뭔가 근처에서 맛있는 걸 먹고 싶었기에 개업한 지 얼마 안 된 초밥집에 들린 것이다. 빠르게 메뉴판을 훑어보더니 아무렇지 않게 ‘이 페이지 있는 세트 다 주세요.’라고 ...
_ 응. 반가워요 플라. 역시 공기가 차갑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 아, 이 얘기가 아니었어요. (흠흠) 벌써 몇명이나 사라진 걸까요? 아무것도 못하고 일찍 잠들어 버린 저로서는 알기 어려워요. 이렇게 금방 갈 줄 알았다면 적어도 자주 웃어볼 걸 그랬어요. 괜히 그동안 축 처져선 힘만 빠지게 했네요. 으음. 그래도 플라는 아직 살아있으니깐요. 제...
스르륵 눈을 떴다. 지금 시야에 보이는 인영이 있다, 누구지... 벌떡 '허억허억. 미친...심장마비로 뒤질 뻔 했네.' 그렇게 잘생긴 얼굴 예고 좀 하고 등장하라고. 라고 말할 수 없는 나 자신을 원망한다. 이상하게 이 남자아이에게는 은우나 규태처럼 장난을 칠 수 없다. 장난을 치고 싶지만 내 주둥아리와 팔, 다리가 말을 듣지 않는다. 나름대로 상상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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