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태섭아. 너 몽유병 있어?" 기껏 아침 차려줬더니 헛소리나 하고 있다. 태섭은 앞치마를 구겨 던지고 우성 앞에 앉았다. "몽유병 아니고 불면증이야." 그게 그거 아냐? 우성이 채썬 양배추, 케첩 소스, 사과, 소고기 패티, 계란,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를 크게 베어물었다. 태섭은 자기 몫의 샌드위치도 우성 쪽으로 밀었다. "다르거든. ...그냥 내 것도 먹...
노래 꼭 들어주세요! 그리고 다 읽으시면 가사도 봐주세요ㅎㅎ - 그렇게 보이는 대로 성준수와 기상호는 안 사귄다. "야 기상호. 훈련할 때 집중하라고." "아, 예... 아니 자꾸 연락이 와가지고..." 안 사귀면서 맨날 오전 훈련 끝나면 밥도 같이 먹는다. 고작 밥 먹는 걸로 무슨 사귄다 안 사귄다를 따지냐고?저 짓거리를 기상호가 입학하자마자 하루도 안 ...
음, 뭐 그러하다합니다. 본디 아이패드 클립스튜디오에 끼적거리는데 아이펜슬의 작고로 인해 오롯이 연필로만 그리게 되었습니다. 유일한 컬러는 백호 생일 축하 플로우에 조인하려고 깨작거린 그림인데 마저 완성을 못함...헿. 그림 중 일부는 대출나무 사랑 터졌네 시리즈에 쓰일 예정입니다.
원 트윗 : https://twitter.com/haezareverse/status/1594970191691010048?s=46&t=BjMjnCHFygUp3EinCX40RA ⚠️ 유의사항 : 필자는 고졸이라 대학 시스템 잘 모름. 사회초년생이라 직장생활에 빠싹하지도 않음. 그냥 흐린 눈으로 재미삼아 봐 달라는 소리. 아잉뿌잉뀨? - 학번 16학번 -...
+ 23.04.14 공지를 늦게 확인하신 분도 계신 것 같아서, 수요조사 인원 확정은 내일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애입니다. 수요 조사가 끝나고 새 공지를 올리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지요? 그저 죄송합니다. (ㅠ_ㅠ) 개인 작업도 너무 빡셌고, 졸업 학년의 졸작 라이프는... 예... 이만 줄이겠습니다. 저는 정신 없는 봄을 보냈어요. 여러분...
😈🐶🐥💖 재미있게 보셨다면 후원해주세요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1. 2. 3.
-그새 소동을 겪은 모양이구나.--네 덕분에 일이 그나마 수월했어.--그건 또 무슨 말이니.- 정령새는 눈웃음인지 뭔지 모를 표정을 짓고는 아이들에게서 한발짝 물러섰다. 쌍둥이의 무사를 확인한 아이가 대성통곡을 한바탕 하고 눈이 벌개져 있었다. 숲에서 빠져나온 아이도 큰일을 겪고 설움에 북받쳐 울음을 터뜨렸다. 엉겁결에 나까지 아이들 달래는 일에 동원된 상...
05. - 누군가가 들으면 영 비웃겠지만 말이다. 너는... 내가 처음으로 가져보는 가족다운 가족이다. 그러니 떠나겠단 말을 그리 쉬이 하지는 말거라. 말이란 게 이렇게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는 거였나. 음흉한 비밀이 탄로 났음에도 저를 단번에 내치지 못하는 남준의 심성이 지민을 더 죄스럽게 만들었다. 이젠 소리를 낼 기운도 없어 그저 굵은 눈물만 뚝뚝 떨...
집이 근처라 유치원 초중고를 같이 다닌 두사람. 부모님끼리도 아는사이라 서로 붙어있는 시간이 많았음. 자연스럽게 서로 비교하면서 자랐는데 드림주가 재능충이라 모노마는 자꾸 열등감 가지는거지. 시작은 개성 발현이었음. 먼저 개성 발현된건 드림주. 개성은 향기페로몬 이었음. 종류도 다양함. 사람을 홀리는 페로몬, 마약중독성을 가진 페로몬, 안정을 주는 페로몬 ...
이것은 절대적으로 2D 2차창작 픽션이며 저는 현실의 성인-미성년자의 성적인 관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 이정환은 게이였다. 아마도. 그의 성적 지향성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는데, 첫째로 그건 사적인 부분이었고, 둘째로 물어보지 않는 질문에 굳이 떠벌리고 다닐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었다. 그리고 셋째로, 그는 현재 서른이 되기까지 아직 진지하게 누군가를 ...
"음…." "… …." 왜 자꾸… 나를 저렇게 보는 건지 모르겠네.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겠어, 아주. 여주는 자신과는 반대로 대각선 끝에 앉은 주연의 시선 때문에 눈치가 보였다. 안 보는 것 같아도 슬쩍 곁눈질하는 저 눈이 반찬을 집을 때마다 마주치는 걸 어떡하라고! 아침부터 이렇게 먹다가 아주 체할 것 같은데 누구 하나 말려주지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