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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선택적으로 함께해 주세요. 등 뒤로 물린 손을 감추었다. 잇자국이 움푹 패인 손등과 너덜거리는 피부와 핏선을 푸르게 타고 저려오는 팔뚝과. 쓰라리던 고통은 무뎌져 손등 위로 심장이 욱씬거리고, 검붉게 엉켜 굳어버린 핏물은 이제 무향이다. 살짝 물린거야. 소독하면 금방 괜찮아져. 김영조는 분명 이렇게 답할 것임으로, 여환웅은 그 티나는 비밀에게서 눈...
답답한 찬열의 행동에 백현은 조심스레 그의 품으로 율이를 넘겨주었다. 졸지에 마음의 준비 없이 아이를 안게 된 찬열은 딱딱하게 굳어져 버렸다. “푸흐- 박찬열 진짜 너무 웃겨, 로봇이야 뭐야-” “율이, 나 못 안겠어 진짜.. 이러다가 떨어뜨리면 어떡해..” 불안한 찬열은 크게 심호흡을 하고, 침대에 걸터 앉았다. 그리곤 제 품에 안긴 아이가 편할 수 있도...
등 뒤로 편지를 감추었다. 요 며칠 밤을 새면서 계속 고치고 고친, 오늘 영조에게 고백하면서 줄 편지였다. 하지만 이젠 그 모든 것이 소용없었다. 제 눈앞에 보이는 두 사람을 파고들기에는 둘 사이의 틈이 없었다. 아니, 있어도 보려고 하지 않았다. 환웅의 앞에는 김영조와 김영조의 약혼자가 있었다. 형에게 약혼자가 있었다니,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던 것 이었다...
이 글은 12월 1일에 컴백하려다 1월 11일로 미루어져 가슴이 미어지는 마음을 담아 쓴 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실과 어떠한 연관도 없으며 오로지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글쓴이처럼 과몰입하다 현생을 버리시지 않길 바랍니다.만약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고 취향에 맞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좋아요나 댓글의 반응을 통해 그 커플링이...
[어둠 속에서도 올바른 길만을 찾아가리] 정의는 그런 게 아니야. 이름 Berenice Greta Hayley베레니스 그레타 헤일리 외관 호그와트에 다닐 적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외모. 달라진 건 길어진 머리카락과 3cm 자란 키 정도로, 정돈을 못 해 짧게 잘랐던 머리카락은 반묶음하여 가지런한 모습으로 어깨를 조금 넘어선 길이. 셔츠에 포근해 보이는 니트...
Silent Boarding Gate W. DR ❦ “준휘야, 우리 이혼할까?” “그래.” 나흘만에 마주앉은 식탁에서 두 사람이 나눈 대화는 건조하기 그지없었다. 의외로 담백히 나온 준휘의 답에 원우는 움직이던 젓가락 질을 멈추고는 고개를 들어 그를 보았다. 시선은 휴대폰으로 고정한 준휘는 별 다른 미동을 보이지 않았다. 안경을 고쳐쓰며 원우가 준휘의 ...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꼰닢(@SZ7ZNCT), 김곱창(@rhqckd323) 합작 회지입니다. 미리보기는 하단에 첨부되어 있습니다.이 책은 2차 창작물로, 실제인물과 관련이 없음을 명시합니다.개인 사유에 의한 환불은 불가능하며 파본은 편집 없는 언박싱 영상이 존재하는 경우 교환 가능합니다.[1. 책을 읽기에 문제가 되지 않는 작은 얼룩, 점 2. 책 재단면 계단현상] 등과 같은 ...
글 지원 @OKMIJN963 그림 지원 @Ondo_43 정교한 무늬가 돋보이는 찻잔에 아름다운 다갈색의 홍차를 따랐다. 차를 권하는 우아한 손짓과 함께 일이 잘 되어가는지에 대한 안부 인사를 건넸다. 적당한 대화가 오가며 분위기는 잔잔해진다. 홍차가 우유와 어우러져서 부드럽게 제 색을 잃고 가라앉았다. 창문으로 비치는 따뜻한 오후의 햇살은 사람을 어렵지 않...
"... 태현아, 미안. 헤어지자." 뭐? 안 돼요, 형. 제가 형 없이 어떻게 살아요, 네? 저 형 없으면 못 사는 거 알잖아요. 제발 가지 마요. 저 두고 가지 마요. 저 울고 있잖아요... 다시는 안 울린다며, 더 잘해 준다며. 울 때마다 달려와서 안아 줬잖아요. 왜 이렇게 사람이 매정해요? 나 울고 있잖아, 나 울잖아. 안아 줘, 눈물도 닦아 줘. ...
얼초는 칠라를 싫어한다 칠라도 얼초를 싫어한다 "잘 부탁해 윤칠라야." 전학 온 학생들이 하는 흔한 자기소개였다. 그때까지는 창가쪽에 앉아서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기만 했다. 시험기간이여서 책을 보느라 이름도 제대로 듣지 못했다. 칠리? 칠래? 이름이 기억은 안나지만 전학생은 적응하고 주변에 많은 애들이 달라붙은 것 같다. 여기서 남친도 생겼다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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