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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V루트 엔딩 이후의 시점입니다. V 루트, 시크릿 엔딩 1, 2, 707 루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할로윈은 죽은 사람이 돌아오는 날. “땡칠. 너 오늘따라 의욕이 없다?” “나처럼 섬세하고 감성적인 사람은 원래 이런 날에는 우울해지거든, 여사님?” “뭐래는 거야, 또. 오늘이 무슨 날인데?” “할로윈이잖아.”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은 몇 없다. ...
그 시간이 너무 그리워 걸음이 나를 이곳으로 이끌었다. 눈물을 흘릴 가치가, 그럴 양심이, 불필요한 모든 걸 한데 묶어 던져버린 내게 무언가 남아있기는 한지 그때에도 지금까지도 알 수 없다. 재어보려 하지 않았으니 누군가 알고 있을 리 만무하다. 나는 그날에 죽어 살아있지 않다. 오히려 인형극의 인형에 가깝다. 위치에 맞는 껍데기를 덮어쓰고 진실을 가둬 이...
한설이 캐설정 미스 후회중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3.안녕 나의 할로윈 Treat10월 28일은율을 집으로 데려온 이후 무영은 회사에 한동안 자택근무 할 것을 통보했다. 솔직히 말이 자택근무지 휴가나 다름없었다.그는 하루 내내 은율의 곁을 거의 떠나지 않았다. 면역력 악화 같은 것 때문에 온 집안을 소독한데다 가장 가까이 있는 그 자신도 자주 씻기에 화장실에 들어갈 때를 제외하고는 늘 곁에 있었다."지극정...
※주의 부제에도 썼듯이 자가노스가 후작영애란 날조 설정이 있는 짧은 백합 단편입니다. 벌써부터 레레데릭을 황홀한 눈으로 보는 미친 남자들과 뭘 모르는 남자애들이 있었고 유모는 아찔했다. 얼른 아가씨 행실 고쳐야 할 텐데. 조만간 혼담이 들어와도 이상할 게 없는데. 어쩐담. 그나마 유모의 마음에 위안이 되는 건 레레데릭이 아직 여자가 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이 글은 영화 리뷰입니다. 두서 없이 생각나는 대로 끄적인 글이니 시간이 아깝지 않다면 읽어보시길※ 영화의 처음은 주인공 사라가 한 남자에게 딸기를 주며 잠을 깨우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남자는 사라의 존재를 반갑게 여기지 않고 혼자 있을 시간을 달라고 한다. 그렇게 두 남녀가 싸움을 일으키고 사라가 순간적인 분노를 참지 못하고 노트북을 창문으로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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