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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드리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서두를 길게 뽑을 필요없이 바로 본론에 들어가보자면, 이번 2022년 동안 글을 올리기 어렵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공지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이 글의 업로드를 기다리신 많은 분들에게 죄송한 일이지만 저는 올해로 고3이라 글을 쓰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 스스로도 글을 쓰는 것에 즐거움...
보고 싶은 게 있다. 이럴 땐? 내가 쓰면 된다. 그래서 썼다. 일리아드 종구나레이터와 환상동화 상준 전쟁광대가 만났다면? if 이야기. 신, 그 아래 요정 (같은 존재인 광대들 - 즉 신에 준하는 존재), 그 아래 인간이라고 생각한 이야기. (근데 진짜 그냥 만나기만 하는 이야기입니다.) 광대들이 태어났을 때 신들이 말했다. "너희는 우리 신과 같은 존재...
[리암노엘] 패배의 예감 02 리암이 허리께를 쓰다듬는 손길이 점점 끈적하고 농밀해졌다. 키스는 노엘을 사지에 몰아넣고 숨통을 조여갔다. 놀 만큼 놀고 할 만큼 해 왔는데 왜 지금이 이렇게 버거운지 알 수가 없었다. 오래 굶은 것도 아닌데. 바로 어제 질펀하게 뒹굴었는데. 노엘은 멍한 머리로 생각하며 리암의 팔 안에서 떨었다. 제 모습이 그의 눈에 어떻게 ...
이름 - 윤서연 나이 - 19세 성별 - 여 키 / 몸무게 - 165cm / 59kg 종족 - 인간 외관 - 한 쪽으로 넘긴 흑발, 녹안, 청회색 외투, 교복, 검은색 신발 성격 - 성실한, 밝음, 활동적인 L - 고양이, 크레이프 케이크, 촬영 H - 벌레, 비오는 날, 떡 설정 • 촬영이나 인터뷰를 잘한다 • 집에 한이(삼색냥이)를 한 마리 키운다 • ...
Love is not love Which alters when it alteration finds. Or bends with the remover to remove: Oh no: it is an ever-fixed mark, That looks on tempests, and is never shaken: it is the star to every wande...
저는 오늘 본가에 올라왔습니다. 국도로 오니까 길은 돌더라도 막히진 않았습니다. 완전히 도심인데도 고향이니 참 그립고 반갑네요. 여러분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고, 이미 했던 인사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계속해서 금기에서 뵙겠습니다. 물론 후속작도 이미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모두 언제 어디서든 행복하세요. 좋은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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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사망多과 오리캐비중多 착각계 요소有 더는 못 들겠다 싶을 때, 아이는 절묘하게 새로운 놀이를 제안했다. 설명은 난해했지만, 산책이었다. “저거는 마법의 풀이라서 건들면 큰일나요.” “그래요? 서아어린이가 가르쳐줘서 정말 다행이네요.” “만약에 마법의 풀 건드리면 이 풀이 의사라서 아픈 거 다 날라가니까, 알았지?” 같은 종류로만 보이지만, 청려는...
"신혼 생활은 할 만해요?" 오랜만에 주연씨를 만났다. 신혼여행을 다녀 온 이후로 처음이니까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난 건 아니지만 한국에서 만나는 거라 그런지 느낌이 색달랐다. 우리는 같은 날 다른 시간 대의 비행기를 예약해서 따로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여행지에서 번호를 교환한 것을 시작으로 계속 연락 했다. 주연씨의 회사와 우리 회사는 그리 멀지 않은 ...
첫만남, 고백 이야기 요청받아서 써봄 쓰다보니까 생각보다 배경 설명이 좀 필요하더라고? 둘 다 두번째 연애로 만난 거라, 첫 연애 어떻게 끝냈는지부터 써봄 음. 내 첫 연애 5개월만에 끝남 마음이 찢어진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음
블로그 서로 이웃 공개 외전입니다:) 2학년 11반 22번 w. 늘 꽃같이 살아 *
하단의 금액은 소장용입니다:) 2학년 11반 22번 w. 늘 꽃같이 살아 * 벌써 기말 고사라니. 눈 앞에 놓인 시험 시간표에 한숨을 폭 내쉬었다. 첫날 부터 수학시험을 본다는 건, 학생들 의지를 꺾어놓겠다는 거 아닌가. 애들이 교무실에 항의해서 겨우 사수한 에어컨 바람과 선풍기 바람이 동시에 머리 위에서 쏟아진다. 으슬으슬. 이젠 시원하다 못해 추운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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