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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난 은밀 기동대에 소속된 단원이다. 오늘 아침에 실력 검사 시험으로 협동력, 반응 속도, 움직임, 잠입 기술 등을 봤다. 오늘이 최고의 컨디션이여서 거의 완벽하게 해냈지만, 몇 가지 실수를 했다. ‘ 그래도 이정도면 잘한 건데 ’ 내 눈에는 눈물이 흘렀고 멈추지 않았다. 똑 똑 똑. 그때 노크 소리가 들렸다. “ 누,누구세요.. ” “ 나야. ” 잭님이셨다...
86-2p. 여름 감기 (2) 한숨 푹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몸이 좀 가벼웠다. 역시 아플 때는 푹 자는 게 낫구나. 나는 뭉친 어깨를 주무르며 주방으로 들어갔다. 정수기에서 물을 따라 마시는데 벌컥 문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막 자다 깬 누나가 부스스한 머리를 쓸어 넘기며 다가왔다. “일어났냐…? 몸은?” “자고 일어났더니 괜찮.” 걱정하지 말라며 손을 ...
이것은 드넓은 바다에 떨어진 한 방울의 잉크,이제는 번지고 흐려져 흔적 조차 남지 않은어느 인물의 색채에 대한 이야기. “콜록,콜록…” “- 어휴, 약골. 뭘 했다고.” ‘...그러게 말이야. 무얼 헀다고.’ 이어지는 마른 기침, 바다에서 시작된 짠 내가 이제는 목 안까지 파고든다. 선실로 들어가는 짦은 찰나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에 입술을 달싹이지만 목소...
나의 잇몸 속에 숨어있던 절대악, 매복 사랑니 뽑았을 때 뒤지게 아팠는데. 그리고 또 언제더라.. 그래 자전거 타면서 나대다가 돌부리에 걸려 그냥 냅다 날아서 땅바닥에 얼굴이 처박혔을 때. 앞니 하나가 싹 나갔을 때도 뒤지게 시리고 아팠는데. 이상하다. 전정국 때문에 눈앞에서 어금니 하나가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나는 ...
예술가가 사랑하는 방식. 슈나즈. 구발키리 연성. 로판의 세계관. 설정 유메노사키 제국의 제일가는 다섯가문 귀족의 한 축을 담당하는 이츠키 슈. 자신의 예술만을 고집하며 부단히 예술에 몰두하는 그는 이미 제국에서 널리 알려진 최고의 예술가. 성당에서 성가대를 하고 있는 평민 니토 나즈나. 타고난 아름다운 외형과 성악에 적합한 맑고 고운 목소리. 알만한 사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 자신의 임관 이름 중 한 음절 한자로 변환 ex) 한동민 -> 漢 2. 탈, 토, 지, 세가 포함된 한자어 (한글로 변환 가능) ex) 탈 逸脫 / 解脫 / 脫皮 / 脫落 脫退 / 離脫 / 脫線 / 脫出 토 烏兔 / 兔皮 / 兔毫 / 脫兔 白兔 / 狡兔 / 玉兔 / 兔園 지 敬之 / 宗之 / 一之 / 立之 成之 / 元之 / 澤之 / 翼之 세 姿勢...
맑개 갠 하늘. 번화가에 사람 여럿을 내려두고 떠나가는 파란 버스. 그림자의 경계가 진해지는 이른 오후, 바람에 작게 팔랑이는 치마를 어색하게 당기며. 어깨에 맨 크로스백을 잡고 소라가 종종걸음쳤다. 날씨는 더할나위없이 좋았다. 바람에 귀에 단 피어싱들이 짤랑거린다. 오르막길을 성큼성큼 올라, 만나기로 한 큰 지하철 역 앞에 멈춰선다. 사람이 많은 북적이는...
딱히 미래에 대한 생각은 없어서 이 나이쯤 되면 이러하겠지 같은것도 하지 않은 나인데 어째서 고작 24살에 이리도 조급한지 모르겠다. 다른 이들의 시작에는 그 나이가 어찌됬든 응원할 생각 만만인 주제에 나에 대해서는 이리도 빡빡하니 나로 살기 참 힘들다. 다만 실패가 두렵고 다만 새로운 변화가 두려우니 흘러가는 일생을 계속하기에 괜찮았음 좋겠으나 그것마저 ...
네가 박지성? 재현이 불친절한 어투로 물었다. 지성은 바이크에서 내려 헬멧을 벗고 흐트러진 머리를 탈탈 털었다. 찡그린 채로 눈앞에 서 있는 남자를 아래에서 위로 죽 훑어봤다. 얼룩 하나 없는 구두, 목까지 잠근 셔츠와 정갈한 넥타이, 왁스로 잘 넘긴 머리가 단정한… 샌님. 지성은 헬멧을 옆구리에 끼고 짝다리를 짚은 채 되물었다. 누구? “송여주랑 헤어져...
언제나 그렇긴 하지만 님만해민에는 사람이 미친듯이 많았다. 특히 새로 생긴 '원님만'은 인산인해였다. 원님만? 이방은 들어가면 안 되겠네? 분점내면 사또만...(뇌절) 아래부터 유료분량입니다. 본문 9장과 사진들, 짧은 글과 함께 이번 화에서 방문한 장소의 구글맵 링크가 들어있습니다. 사진은 이 곳을 제외한 다른 곳에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읽어주시는 분들,...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The movie star and his happy plushies 슈퍼스타와 행복한 솜인형들 “나 인형인 척 잘할 수 있어!” 맵토리가 손을 번쩍 들면서 말했다. “내가 빨래 당하다가 도망치지 않았어도 날 계속 인형인 줄 알았을걸? 그러니까 인형인 것처럼 가만히 있을게! 진짜로!”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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