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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6일 유료전환 완료)
화산귀환 드림, 매화 이야기 7화 모든것이 붉은 전쟁터. 귀가 찢어지는 듯한 비명과 내 옆에 서 있던 이가 쓰러져가는 끔찍한 곳. 그곳에서 끊임없이 쳐들어오는 적군에 내가 어찌 여기 있는지 생각한 시간도 없이 칼 손잡이를 꽉 부여잡고 뛰어든다. 당장이라도 모든 걸 놓아버리곤 도망치고 싶었다. 하지만 여기서 놓아버리면, 도망치게 되면 내 옆에서 아군을 지키겠...
-청비 산인, 위무선 외전입니다! -앞으로 외전을 다른 것도 써볼 예정인데 혹시 보고싶은 외전이 있으신 분들은 말씀해주세요! (클리셰 외전도 괜찮습니다.) -언제나 쓰는 필력 주의! -어린 망기의 입장에서 바라 보는 무선이의 이야기입니다.(입덕부정기) -망기는 무선이 이름을 몰라요.(무선이가 애들한테 안 알려줬어요.) 남망기, 6살. 짧았던 인생 6년 동안...
당신을 기다립니다. 걸음 걸음 바닥에 찍힌 발자국을 따라 밟아 봅니다. 따라 밟다보니 당신이 돌아 온다던 그곳과 멀어져 다시 뛰어 돌아갑니다. 혹시나 엇갈려 버린건 아닌지 떨리는 손끝이 차가워 졌다가도 여전히 하나인 발자국에 안심도 해봅니다. 여전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발자국이 있던 자리에 제 발자국을 찍어가며 기다립니다. 혹여 당신이 돌아오는 길을 잊은건...
모두가 잠들어 고요해야할 숲이 소란스럽다 생각했더니 차 한대가 호수 근처에 와 멈춰섰다. 곧 차 시동이 꺼지고 한 남자가 내렸다. 이 밤중에 무엇을 하러 온 것인지 지켜보니 트렁크에서 큰 가방 하나와 아이스 박스를 꺼내 바닥에 내려놓았다. 짐을 내려두고도 한참을 차안에서 부스럭 거리던 남자는 낑낑거리며 큰 박스 하나를 더 꺼내왔다. 깊은 숲 속 아는 사람도...
상냥하고 다정한 (-), 네가 정말, 정말, 정말 좋아. * 몸이 무거웠다. 가위라도 눌린 건가? 그보다 어제 일은, 정말로 현실일까? 나 귀신한테 홀린 거 아냐?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잠들기 전까지 마주했던 상황은 비정상적이었고, 지금 몸이 아주아주 무거웠기에… 나는 슬며시 눈을 떴다. 그리고 얻은 결론 두 개. 첫째, 나는 가위에 눌리지 않았다. 둘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푸른 여름 하늘 아래. 너는 꿈처럼 나에게 다가왔다. 그저 공부밖에 모르던 나에게 순수한 관심을 보여준 건 너뿐이었다. "야 공룡~" "헤이 공룡?" "야야" "매점 같이 갈래?" 너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너에게 마음을 주지 않았다. 관심을 가진다면 사라져버릴 것 같아서. 마음을 준다면 모래 한 줌이 흩날리는 것처럼 사라질 것 같아서. 그럼에도 너는 ...
if 세계관... 준섭아 살자... 준섭이 살리고 싶어서 쓰는 드림 유명 서핑선수 드림주가 송준섭 구하는 드림... 드림주는 대학교 체육학과 다니면서 서핑 하면서 드림주가 다니는 대학 근처 병원에서 의사로 일하는 오빠랑 같이 살고있음. 그런 드림주 국제 대회 나가려고 페이스 맞추려고 하던 중에 파도에 떠밀려온 남자애를 발견한 드림주. 파도 잘못타서 물에 빠...
카무이 x 치요 x 테루 테루는 캄캄한 방안에 누워 오늘 만난 어느 시민의 정보에 의하면 가족끼리도 굿모닝, 굿나잇 키스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하나부터 열까지 그에게서 배운 대로 입술을 쭈욱~ 내미는 연습함. 저에게는 생소한 입술 근육 운동에 뿌듯함을 느끼며 행복감에 젖은 채로 잠에 듦. 다음 날, 상쾌한 기분으로 일찍 기상하게 되어 노래를 흥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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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왔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참 빠르다고 생각을 한다. 뭐 딱히 특별한 기념일을 챙기진 않는다. 그 일이 있고 나선 내 자신에 대한 것도 잊어버렸는걸. 남십자함대에서 바람을 쐬고 있었는데, 눈을 감고, 잔잔하게 불어오는 산들바람을 기분 좋게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어깨를 두드리는 손길에 눈을 뜨곤, 어깨를 두드린 사람이 누구...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스테인드글라스(下) 연시은의 눈빛이 또 일렁였다. 한참을 말없이 날 바라보고만 있더니 도저히 말이 안 된다는 표정을 지으며 내게 말했다. "어, 어떻게..." "영어 못 한다고는 안 했잖아." "...................." "...................." "그,...그래? 그럼 난이도를 어떻게 맞춰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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