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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자컾 센티넬 가이드 버스 보고싶어 크레이들은 자각 없는 가이드. 가이딩 능력이 개화되지 않아서 그저 그런 편. 일반인과 다를 바 없을 정도. 가이딩 능력이 깰 만한 일도 없었고 주변에서 의심할 수 있을만큼 강하지도 않다. 하지만 개화하면 어떨지는 미지수. 애런은 지독하게 불안정한 센티넬. 이미 몇 번 폭주에 가까운 상태로 가기도 했다. 어렸을 때부터 힘은 ...
⭐️읽으시기 전에⭐️ 무려 2013년도 글로, 아주 빻았으며 혐오 표현들이 자주 나옵니다. 심지어 재미도 엄청 없어요...<<이거 진짜임. 그래도 재밌었는데? 싶으셨다면 그거 추억 보정입니다. 저도 옛날엔 재밌었으니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올린 거예요...(비문 같은 건 말할 것도 없고 무엇보다 너!무! 유치해요ㅎㅎ 어쩌겠습니까 저도 어렸음..)...
이제 80편 올리고 공지 쓰는 거니까 대략 10여편 남음... 과거의 나는 얼마나 미쳐있던 걸까? 이제부터 이곳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손발이 오그라들 수 있습니다. 읽으실 시 주의사항(줄간격 수정 안했습니다) 소닉 패러디에 올라온 것보다 더요. 책임 못 져요. 간격까지 하려니 일이 많아 줄간격 수정은 때려쳤습니다. 과거, 쓴데까지 다 올렸습니다. 쓰려고했는...
크리쳐 위주의 유료분양! (가끔가다 인간, 인수도 추가됩니다) ■ 모든 디자인과 그림의 저작권은 미라쥬(@Mirage48291584)에게 있습니다! 디자인과 그림을 사용하실 경우 꼭 제 닉네임을 기재해주세요. □ 계좌(하나), 컬쳐 문상, 구글 기프트카드만 받습니다. ※ 기본적인 사용 범위는 위의 표를 참고 해주세요. 제 그림을 사용하는 경우엔 꼭 출처 표...
* Te Aroha님의 <0도에서 끓는, 100도에서 어는> 외전 : <50도의 애정>* 인디자인 사용* 약표제지, 표제지, 판권지, 목차, 본문, 장도비라 작업 등등
상황은 대신전 쪽이라고 해서 많이 다르지 않았다. 이시스 여신이 함께 있으니 좀 더 든든하다고 느낄 수도 있었겠으나 조금 전 할머니한테 깨지는 걸 본 이후라 오히려 안쓰러움이 컸다. [바로 여기에요.] 이시스는 네 명의 람세스가 나란히 앉아 있는 옥좌가 새겨진 대신전 정면을 가리켰다. 이곳도 소신전과 마찬가지로 거상의 사이사이에 조그마한 석상들이 놓여져 있...
* Te Aroha님의 <0도에서 끓는, 100도에서 어는>* 인디자인 사용* 약표제지, 표제지, 판권지, 목차, 본문, 장도비라 작업 등등
"......." "괜찮다니까. 그만 좀 일어나라." "......." "걔 그런 거로 화 안 낸다니까." "니가 뭘 알아." "아 사과도 했고 카톡도 다 읽고 답장해주고 그런다며." (슥) "?" "...그...다 이해 할 거야." "이해해도 기분 상한 건 맞잖아..." "그러게 말을 하지 왜 거짓말을 해. 할 거면 끝까지 속이던가." "몰라..." "야...
날뛰는 펜테실레이아를 겨우 말리고 진정시킨 후에야 훈련장에는 평화가 찾아왔다. 무르다 못해 아주 말랑말랑하게 풀어져 실실 웃는 남편을 본 안드로마케가 자신의 허리를 감싸안은 손등을 찰싹 때렸다. 춤추듯 안드로마케를 안고 여왕의 철퇴를 피해다니는 기행을 보여준 남편이 참 엄청나기도 했지만 얄밉기도 했다. 가까이 붙어 헤실거리던 헥토르가 사라질 기미가 없는 매...
★축하합니다★ 이벤트 당첨자: hawn093님 당첨자님께서는 이 포스팅에 댓글로 연락 가능한 채널(ex. 트위터 계정, 카카오톡 오픈 채팅 등)을 알려주시면 그쪽으로 연락하여 배송 일정 안내 등 공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2월 29일까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며, 저는 구독자 200...
두 눈이 멀뚱멀뚱, 천장만을 향한다. 숨소리 하나 내는 것에도 온 신경이 쓰이는, 조용한 밤이었다. 백현은 손을 곱게 배 위에 올린 채로 천천히 숨을 삼켰다가 내쉬었다. “…….” 차마 옆을 돌아볼 용기가 나지 않아 숨만 쉬어댄 지 몇 십 분이 지났을까. 옆에서 작은 기척이 들리자마자 흠칫 놀란 몸이 잔뜩 움츠러든다. 그와 엇비슷하게 저절로 돌아간 고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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