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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캐 조합입니다. 커플링 요소는 없습니다. 현생에 치여 너무 바쁘지만 뭐라도 안그리면 연성욕이 다 죽을것같아서 뭐라도 한장...ㅇ(-( 마들렌을 아직 쿠키로도 못그려봤는데 사람으로 그리려니 도무지 감이 안잡히네요. 못알아볼까봐 눈에 색도 칠해주고...빨리 급한 일 마치고 기분좋게 덕질하고싶네요ㅜ 이런 홍보도 안하는 조그마한 골목식당 같은곳에 찾아와주시는 분들...
★제1회 김호야 수치스러운 별명 공모전★ 혹시, 이사분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김호야님에게 작업을 걸던 첫눈남(첫눈에 반한 남자라는 뜻^^)이 멀리서만 지켜보던 김호야와 첫대화를 나눈 순간 감격에 겨워 내뱉은 말인 "헉, 이렇게 사랑스러우신 분이..."에서 따온 별명으로 김호야의 지인들이 김호야를 놀릴 때마다 사용해온 유서깊은 별명입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김...
"네.. 전 요즘.. 계속 운이 정말 없네요." 당신의 말대로 운이 없어서 다쳤다기엔, 꽤나 큰 상처들이었다. 그리고 하필, 또 당신이 이렇게 심하게 다친 날이.. 1년 중에 가장 행복하고 기뻐야 할 날 인건,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그.. 꼴도 말이 아니고. 제가 이런 몰골로 이런 얘기 해봤자, 웃기겠지만..." 그래도, 1년에 한 번 뿐인 날이니까. ...
시점 : 석우(R) 아.... 머리야.... 눈을 뜨자 희끄므리하게 보이는 진회색 벽이 보였다. 머리가 너무 지끈거려서 손으로 머리를 잡으려는데 손이 의자에 묶여 있어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자신을 비추고 있는 머리 위 조명 말고는 아무것도 발견할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지지직 거리는 소리에 고개를 들어보았지만 환한 조명으로 인해 눈이...
나두몰랑 글마다 첫줄에 소재니 뭐니 주의해라 머어째라 문구 붙이는 거 넘 별룬거가틈... 사실 별것도 없는데요... 괜히 노딱붙여서 사기치는 기분이나 들지... 일단 전 제가 순애물만 쓴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호불호 타는 설정이나 트리거 주의? 그런 거 붙여야 되는 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음... 읽다가 취향 아니다 or 불호소재다 싶으면 알아서 걸...
오스카가 사랑을 깨달았다고 하더라도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클라인 오스카와 한서진의 관계는 여전히 친구에 머물러 있었고 그 곳에서 단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했다. 한서진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듯했고 오스카는 한서진이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일 것이라는 생각 따위는 하지 않았다. 감히 어떻게 그런 생각을 품을 수 있겠는가. 오스카는 어렸을 때 가족에게 사랑을 받...
그러니까 세 번째 팀플 모임에 모인 사람이 겨우 두 명 뿐이었을 때, 그게 자신과 김도영이라는 걸 알았을 때도 재현은 전혀 놀라지 않았다. 김도영이 큰 입을 떡 벌리고 섰을 때조차 고개 한 번 가로젓지 않았다. 이걸 예상하지 못한 김도영이 웃겼으면 웃겼지. 아니, 물론 웃기지는 않고. 재현은 김도영의 충격 받은 얼굴을 모른 체 하며 새내기가 팀플 모임 십 ...
누가 첫인상표에 나 감싸고 죽을 것 같음 이런 거 써주셔서 그냥.. 그려봣어요
누군가 복도를 가로질렀다. 어렴풋하게 기억나는 동기다. 301호 강의실로 들어간다. 마침 열린 문 틈으로 은발의 뒷모습이 보였다. 하마터먼 웃음이 날 뻔했다. 저 머리로 하얀 후드티를 입고 있어서였다. 무슨 털뭉치도 아니고. 뒷문으로 들어갔다. 듬성듬성 강의실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돌아본다. 히지카타? 여긴 웬 일이야. 근처에 앉아있던 동기가 아는 체를 해온...
* 직전에 올린 '키타, 아츠무, 오사무가 친오빠인 썰'에서 나온 내용과 유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 형제이니만큼 아츠무 오사무가 키타에게 반말함. 그 외에도 캐붕 많음. 큰오빠 키타, 쌍둥이 오빠 아츠무 오사무를 둔 여동생 여주. 키타는 직장인, 쌍둥이들은 대학생, 여주는 고등학생이다. 얼마 전에 유튜브를 시작했다. 일상 얘기가 대부분. 아직 구독자도 많...
난몰라난몰라천번만번말해조도몰라몰라~ 누워있던 블루가 노래를 흥얼대는 소리였다. 오후의 매캐한 하늘은 그리 볼 것이 되지 못했고, 그래서 블루는 몸을 일으켜 앉아 폰을 붙잡았다. - 카레 생선 뭐줄거임 액정에 블루의 손톱이 부딪혀 딱딱 소리가 났다. 메세지를 보내며 블루는 생각했다. 뭘 줘야 기뻐할까? - 그러게 뭐로 해야할까... - 아무나 아이디어 없어?...
5월 치고는 날이 꽤 더웠다. 해가 쨍한 것과는 별개로 바람이 잘 불지 않았고, 학교는 조경이 아름다운 것만큼 그늘이 많지 않아서 뙤약볕에 그대로 서 있자면 눈이 부시는 건 기본이고, 입안이 텁텁하게 말랐다. 연도는 목이 따끔거릴 정도로 탄산이 강한 사이다를 한 모금 마시고는 몇 없는 그늘에 들어가 한숨을 내쉬며 앉아서는 턱을 괸 채 유진을 생각했다.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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