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알베케일 교류회 <당신과 바캉스> 발간 헤니투스 영주성 제3 주방의 비품 관리를 담당하는 엘런은, 첫째 도련님이 따로 저를 찾는다는 말에 우선 귀를 의심했다. 잘못 들었나. 하지만 그녀의 청력과 인지 능력에는 문제가 없었다. 다음으로는 동료의 짓궂은 장난이나 전달상의 오류(이를테면 둘째 도련님이라거나) 가능성을 따졌다. 그러나 교차검증 ...
원래 연극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연극보다는 뮤지컬, 소극장보다는 대극장을 선호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소극장 연극을 한 번쯤 보고 싶다는 로망 아닌 로망은 있었다. 그래서 어느 지겹도록 심심한 오후에 이 연극이 광고로 떴을 때 주저 없이 일단 예매를 누르게 되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시간 계산을 잘못해 점심을 급하게 먹으면서 약간 체한 상태로...
자신은 서번트를 사랑했다. 과거의 잔재. 인리에 새겨진 죽은 사람의 그림자. 결코 같은 시간을 걸어갈 수 없는 정 반대편 평행선에 서 있는 존재인, 서번트 센지 무라마사를 마음에 품었다. 이유는, 아마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눈엔 잘 보이지 않았다. 사랑을 하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말하지 않았던가. '사랑'이라는 것은 사람을 눈멀게 하고, 바...
공백 포함 25077자 칠흑의 반역자~효월의 종언 스포일러 有 종말 직전의 두 사람, 그리고 세계가 갈라진 후의 두 사람. 이별 속에서 어떤 것이 사라지고 어떤 것이 남으며, 무엇이 인간을 살아가게 만드는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아젬과 빛전 양쪽 모두 요청에 따라 이름이 묘사되지 않았으나, 딱 세 군데에 머리색과 눈색에 관한 묘사가 존재합니다. 트친인 @l...
오늘은 행복한 류하밀과 눈 돌아가서 쎄한 류하밀을 분석하려고 한다. 행복한 류하밀을 먼저 살펴보자면, 이 적친놈(적연에게 미친놈)은 적연과 관련된 일에만 웃는다. 보면 알 수 있듯이, 적연과 함께 있을 때 눈빛이 매우 매우 매우 따뜻하고 부드럽다. 쟤가 저런 표정도 짓는다고?? 싶을 정도로 사랑 가득한 눈이다. 적연의 눈 색깔과 같은 귀걸이까지 끼면서 덕질...
- 일소청명 메인에 당보청명과 백천청명 한 스푼이지만 당청의 비중이 꽤 큰. - 조폭 두목 장일소 X 가출 청소년 청명 - 드문드문 조카 동룡이와 형사 당보가 등장합니다. -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2006)'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영화 내용과 상이한 부분이 많습니다. - 청명이가 신체적, 정신적 그리고 성적으로 심하게 구릅니다. - 청명...
※공포요소, 불쾌 주의※
Heather, 헤더의 기록 글쎄,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이 있으려나… A. 10살의 헤더는 134cm에 32kg이라는, 평균보다 조금 왜소한 체격을 가지고 있다. 생일은 3월 26일. 탄생화는 흰앵초로, 꽃말이 첫사랑이라나 뭐라나. 15살의 헤더는 146cm에 39kg. 16살의 헤더는 151cm에 41kg. 아주 느리게, 조금씩 성장하는 중. B. 첫 ...
주인공 목사의 머리카락 스타일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처음 준비하는 만화라서 지금까지 조금 뒤죽박죽 되었지만, 앞으로 더 통일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래 유로분은 후원 분량입니다. 결제하셔도 아무것도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자극과 상처의 범위 4. Copyright ⓒ 2023. 오인해. All Rights Reserved.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덧 20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다. 강산도 변한다는 세월을 훌쩍 넘기고도 남은 긴 시간이었다. 그동안 전정국과 사건 이후로도 만난 적이 없었다. 당연히 그 일은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사건이었고, 기억에 남아있는 지독한 트라우마였기...
#BL #유사형제 #재회 #상처공 #무심수 #연하공 #연상수 #다정공 #후회수 #현대물 #고용인 #피고용인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낮에는 햇빛이 뜨거워도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 늦봄 날씨였는데 어느 순간 부쩍 기온이 높아지고 부는 바람에 따뜻한 기운이 만연해졌다. 그에 따라 사람들의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졌고, 차가운 음료를 시키는 손님들도 눈에 띄게 많아졌다...
쉼표가, 마침표가 되지 않으려면. 결국에는 쉬어가는 숨을 알아야한다. 여름의 중간에 방학이 있듯, 끝나지 않을 듯한 것에도 휴식은 있다. 일궈낸 것은 쉼으로서 되돌아보고, 쉼으로서 나아갈 수 있다. 그렇기에 한낮의 땡볕을 피해 홀로 쉰다면야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겠지. "방학이다!" 경태가 크게 기지개를 켜며 외쳤다. 들썩이는 몸에 부푼 뱃살이 살짝 출렁이...
리버스 3DAYS 기반, 아직 해당 영상을 보지 않으셨다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을 여러번 돌려보며 쓸 수 있는대로 쭉 썼습니다. 그러나 제가 놓쳤거나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편의상/내용상 '님'자 생략합니다. 이 소설에 있는 내용은 전부 픽션이며 망상입니다. 특정 종교를 생각하며 쓰지 않았습니다. 뭔가 잘못되었다면 알려주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