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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아무 전력글입니다. *주제: 빼빼로 *고등학생 상윤준영... 그날따라 일찍 눈이 떠졌다. 아침에 일어나 확인해보니 6시가 겨우 지난 시각. 상윤은 뒷머리를 긁적였다.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덮고 있던 이불을 걷고 침대에서 내려왔다. 오랜만에 맞는 느긋한 아침이었다. 가볍게 아침대신으로 빵을 하나 입에 물었다. 잼도 버터도 생크림도 없는 그냥 밋밋한 빵...
* 내용 중간에 아주 약간의 잭맠 있습니다 * Sweet and sour 4편, 7편과 이어지는 내용 있습니다만, 미미한 부분이라 스킵하셔도 무관합니다. 1층 로비에서 어머님과 통화를 마친 나는 사무실로 걸음을 옮겼다. 반차로 인해 업무 도중에 들어오게 된 사무실은 고요했다. 다들 바쁜 시기라 그런지 마우스 딸깍대는 소리, 자판 두드리는 소리들만 간헐적으로...
끝나지 않는 야근러.. . 하나를 끝내면 새 일이 기다리고 있고... 오늘도 너무 힘든 야근러니까......달달한거라도 보고싶다. 윤이랑 화평이 행복한 썰 보고싶다.... 나 대신 행복해줘... "너네 둘이 사귀냐?" "형사님 제정신이야?" 그러니까 길영은 쭉 궁금했다. 말도 안 되게 가까워진 둘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석의 양 끝, 같은 N 극을 맞대놓은...
비밀 혜영채린 너는 내게 늘 아픈 사람이었다. 혜영은 어제, 그제도 운 흔적이 가득했던 채린의 발간 눈가를 기억했다. 만나자마자 손을 뻗어 쓸고 싶었지만 일전에 제 손길에 움츠리던 그녀가 떠올라 자신은 그녀를 볼 때면 늘 손을 주머니에 넣곤 했다. 너는 그런 상태로 잘도 웃었고. 너무 아파서 정작 나는 가식적인 미소조차 띄우지 못하게. 온 세상의 아픔을 혼...
합작 홈페이지 ↓ 저번에 언급한 적 있는 구애 합작이 드디어 오늘 공개되었습니다 ㅠㅠ 저는 글과 영상으로 참여했습니다! 글↓ 세번째 보름 시리즈라고 해야하나 제가 좋아하는 구애 요소를 죄다 박아넣은 글입니다b 영상↓ 제가 뽕 찰 때마다 트위터에 쪼꼼씩 영상을 만들어서 올리는 버릇이 있는데 예에에에전에 한 번 만진 적 있는 한성 아이돌 구동매 같은 느낌적인 ...
2018.07.14 크게 휘두르며 온리전 [언제까지나, 여름!]에 발행했던 개인지입니다. [미하베] 민들레수영(水泳) Written by. 글여 복도를 걷는데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서 발을 멈추자마자 어깨를 붙들렸다. 놀랐다는 반응으로 비명 하나 내지를만 하건만 어딘가 감각이 둔한 채여서 양 입술은 가지런히 제자리에 붙어있다. 그걸 먼저 지적한 것은 당...
※공포요소, 불쾌 주의※
수영은 진솔의 얼굴을 좋아했다. 단정하게 생긴 자신과 달리 싸가지 없을 거 같이 생긴 진솔을 수영은 처음 봤을 때부터 눈여겨보았다. 진솔은 의외로 생긴 대로 놀지 않았다. 그런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 말버릇은 ‘힝’이었고 애교에 질색하는 척 하지만 누구보다도 생활 애교가 몸에 배어있었다. 진솔에게 팔자눈썹이란 일상이었다. 한 마디로 진솔은 얼굴값을 못했는데,...
책상 위에 고개를 돌린 채 엎드려 자는 김도영의 얼굴에 선명한 햇빛이 비친다. 정재현이 자고 있는 김도영을 지그시 바라보다가 혼잣말 아닌 혼잣말을 한다. "도영아, 너는 혹시.." "어, 정재현 좋아하냐고?" 잠든 줄로만 알고 있던 도영이 눈을 감은 채로 대답하자 놀란 재현이 흠칫한다. "아니, 샤프 좀 빌려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도영은 민망해서 계속 ...
이 글은 아직 완성된게 아닙니다. (앞부분 적고 장편으로 만들어 버릴 예정)이 글은 연화님의 최근 커미션 (정보원을 사랑한 애절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을 보고 적은 것입니다.연화님께 적어도 된다는 허락 받았습니다. 세븐연화 사랑합니다ㅜㅜ -------------------------------------------------------------- "그러게...
수학여행도 아니고 뭔 진실게임이야! 진솔은 속으로 비명을 질렀다. 불금이라고 다들 야자를 튀어서 교실에 남아있는 것은 진솔의 무리뿐이었다. 야자감독인 한문쌤은 원체 교무실에서 나오질 않으니, 이제 야자고 뭐고 놀자판이다. 진솔이 대답을 머뭇거리자 친구들은 이미 손을 풀며 진솔의 등짝을 때릴 준비를 하고 있었다. 술을 마실 수는 없으니 벌칙은 인디안밥이었다....
무언가 크게 변하는 시기에 나는 항상 크게 아팠다. 학교 입학식 날에도 언제나 콜록거렸고, 성인이 되고 독립한 첫날에도 미처 풀지 못한 짐 속에서 앓았다. 아직 정리하지 못한 어설픈 추억 속에서 새우잠을 자던 늦은 여름, 난 철 지난 감기를 들여왔다. 아득할 정도로 치솟는 체온, 끝없이 울리는 편도, 바싹 말라오는 입 안, 힘조차 실리지 않는 손끝. 섣부른...
폰트도 설치해주세요! 없을 시 어떻게 나올지 모릅니다! 자막을 만든 파일은 1,2부 합본이며, 영상 총 시간은 2시간 47분 53초입니다. 저희 집 블루레이 리핑 파일 기준 파일명은 EMPB_0002_1.Title0 입니다. 자막 적용에 참고 바랍니다. 자막이나 암호 관련 문의는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_rovelove @tk____kong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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