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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소설 기반 if 루트.- 엠프렉 AU : 남성 임신이 나옵니다. 소재에 주의.- 둘이 아직 안 사귑니다. 그래도 괜찮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연화오의 문턱을 넘었다간 자전에 맞아 죽을 테고, 그렇다고 금린대로 기어들어 가자니 있는지도 몰랐던 양심이 따끔거려 견딜 수가 없으니 위무선은 자연히 청하의 부정세를 찾는 빈도가 늘었다. 소란한 머릿속에 펼쳐...
*약 카미바쿠 "...왜 이렇게 기사가 났지?" "그건 저도 모릅니다만...." "누구한테 자문을 구해야 하는 거야?" "아니, 도대체 뭐가 이상하단 거지?" "아.. 돌겠다. 이거 어떻게 말 해야 될지 하나도 모르겠어." "이해가 안 되네..." 근래 출근을 하게 되는 시간이 점점 늦춰지고 있다. 본인의 사무소기에 몇 분 늦는다고 뭐라고 할 사람은 없지만...
1. breeze [briːz] 1. 산들바람, 미풍2. 식은 죽 먹기3. 거침없이 움직이다 2. 3. "... 그런데 갑자기 마음에 바람이 삭- 불었어" 1. breeze는 바람과 관련하여 가장 좋아하는 단어고, 2. breeze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노래고 3. 최근에 들었던 가장 멋진 바람 이야기다. 바람은 멋진 것 같다. 정작 인간의 눈에는...
++ 트위터 연성 백업(야렵 중 금릉이 다쳐서 사추가 화내는 이야기)+오탈자 수정+후일담 추가 ++ 언제나 그렇지만 캐세설붕날조 주의보 마음이 무거워지는 순간 1. "진을 발동해!" 남사추의 지시에 따라 남가의 소년수사들이 미리 깔아둔 법진의 각 방위를 향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진법의 주요 방위를 점한 수사들의 패검에서 흐른 영력의 그물이 흉시를 묶었다...
타닥, 타닥, 타다닥.어두컴컴한 방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은 그가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 소리였다. 일정한 간격으로 나는 타닥이는 소리는 왠지 모를 안정감까지 주고 있다. 느린 건 아니지만 빠르지도 않은 타자소리. 컴퓨터 화면에서 나오는 빛만이 그를 비추고 있었다. 안경테에 조심스레 손을 대 올려 쓰고 화면에 열중하는 그를 그의 룸메이트가 봤다면 눈도 안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 사람을 사랑했나요?” 그에게 있어, 살면서 들은 것 중 가장 어이없는 질문이었다. 그는 대놓고 인상을 찌푸렸다. 앞의 질문들보다 더한 질문인데. “아니요.” 그의 대답이 질문을 건넨 상대방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것은, 그 사람의 표정만 보아도 딱 답이 나왔다. 결국 그 상대방은 대놓고 언성을 높였다. “이봐요, 션 브런치 씨. 그럼 당신이 왜 오셨냐...
경칩_ 24절기 중 하나, 3월의 절기. 날씨가 따뜻하여 각종 초목의 싹이 트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땅 위로 나오려고 꿈틀거린다고 하여 붙은 이름. 아발론 왕성의 옥좌는 용이 감싸고 있다. 그것이 실제로 용의 사체인지, 잠들어 있는 용인지, 그저 용을 흉내 낸 석상 정도에 불과한지 자이라는 채 구분하지 못했다. 용을 한 번도 본 적 없으니 당연한 일이...
"사장님." "네. 윤비서님. 무슨 일이세요?" "집에서 연락이 왔는데 아주머니가 간식주러 동생분 방에 들어갔더니 바닥에 쓰러져있었다고..." "네?" "들어가보세요. 오늘 일은 다 마무리 되셨으니..." 진혁은 얼른 집으로 돌아와 옷도 갈아입지 않고 현정의 방으로 향했다. "아주머니..." "요즘 거의 안자고 공부하는것 같더니... 무리했나봐요..." "...
-좀 짧아요... 매일 병원에만 박혀 살기에 계절 변화에 둔한 겨울이었지만 요근래는 정말로 날이 추워졌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제는 병원 사람들이 알 정도 익숙한 청남방 위에 롱패딩을 하나 더 걸치고 간식으로 붕어빵과 호떡 같은 길거리 음식을 먹는 빈도가 잦아졌다. 날이 추워졌다는 것은 겨울이 다가온다는 것이고, 한 해가 끝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
BGM: 오마이걸 돌핀 https://youtu.be/oaRTMjLdiDw 분명...분명 돌핀이었는데 허미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요 하필 오늘같은 날 널 마주치니, 신록아. 저기, 모른 척 지나가주면 안될까? 응? 신록아, 나 지금 너무 우울한데. 나 이러는거 싫으면, 그렇게 사랑에 빠진 것 같은 눈으로 보지나 말던가. 신록아, 지금 타이밍 좀 안 좋다. ...
여로드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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