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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 피해?" "내가 언제 피했어..." 그 날 한참을 길에서 부둥켜 안고 있었다. 내 손을 잡고 집 앞까지 데려다 준 김정우를 쑥쓰러워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보냈던게 일주일 전의 일이다. 다음날 눈 떴을때 떠오르는 기억에 침대 위에서 몸부림을 쳤었다. 둘 다 어느정도 술을 마셨기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헤프닝이라고 혼자 정리를 하며 학교에 갔지만 멀...
약간... 저기 너머에서 3번 구역이 위험한데 지원 좀 부탁해도 되냐는 말 계속 하다가 뒤에서 좀비 하나가 어깨 물어서 난장판 된 거였으면 좋겠다 임도윤 혼자 있었고 경비 외곽에서 시설 만지고 있었는데 그때 물린 거고... 좀비는 문 놈 하나라서 걔 어찌저찌 옆에 있던 쇠파이프로 때려눕히고 외곽 벽 아래에 기대 앉아서 가쁜 숨 내쉬는 거 보고 싶다 미친거아...
11월 포스트 시즌이 끝나고 드디어 제 감자가 휴식기를 맞이했다. 휴식기라고 해도 무작정 붙어있을 수는 없었다. 시즌 내내 혹사시켰던 어깨를 위해 담당병원과 재활센터를 바쁘게 오가는 제 애인을 보면 이해가 되면서도 문득 밀려드는 서운함은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 사실 저도 직업특성상 12월 내내 바빴기 때문에 할 말이 없기는 했지만 “아니 그래도 이건 좀 ...
이 글은 아마 짧을 거야. 하고 싶은 말이 명확하거든. 내 안의 유교걸이 반말해도 되냐 묻긴 하는데 무시하고 할게. 핑계를 대자면 아직 설 연휴잖아. 그러니 오늘은 특별히 반말을 허락해 줘. 나 항상 당신들에게 말을 걸고 싶었던 거 같아. 근데 무슨 내용으로 말을 걸지 모르겠어서 안 하다가 오늘 하게 되네. 내가 말하는 당신들은 나 같은 사람들을 말해. 나...
※공포요소, 불쾌 주의※
저녁까지 이어지는 스케쥴 동안 조미연은 다시 잠이라도 들었는지 연락이 없었다.내가 따로 깨우지 않아도 조미연네 매니저 언니가 어련히 깨워서 스케쥴을 보냈겠지..그래도 갑작스레 잡힌 스케쥴 인 것 같던데..조미연의 팬 사이트에 들어가서 스케쥴을 훑어보니 역시나 당일 업데이트로 되어 있었다.그리고 시간대를 보니.. "으음..지금이 10시 반이니까..녹화 끝나면...
*캐붕 및 필력 주의 *미완 로오히 세계관으로 간 고대 요한. 사각사각. 펜이 하얀 종이 위를 정갈하게 횡단하며 가벼운 소음을 낸다. 넓은 방 안에 울리는 건 비단 그 소음 뿐이다. 총독은 서류를 가만히 읽다가 문득 고개를 슬쩍 치켜든다. 회색 눈동자가 주변을 훑으며 이동하다 문득 한 곳에 멎는다. 어쩐지 조용하더라니. 휴식을 위해 구비한 한쪽 소파에 몸을...
name 로웬 Rowen age 32 gender XY height 169.2 personality 능글스러운 장난끼있는 웃고있는 속을 알 수 없는 tribe 유사인간 자기자신은 인간이라 생각 like 커피, 디저트, 꽃, 책, 친구 hate 예의없는 행동/발언, 신체접촉 자신, 자기일에 관여하는 것, 위선자, 루프, 파란색 꽃 characteristics...
*캐붕 및 필력 주의 1. 어느날 황후가 되어버렸다 ('어느날 군주가 되어버렸다'의 모티프) 조각같은 남자. 황제로드 '맙소사.…….' 세상에 이런 일이 또 있을까! '자고 일어났더니 내 앞에 조각같은 미남이?' 그는 입을 틀어막은 채 제 앞에서 자고 있는 남자를 숨죽이고 쳐다봤다. 보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빠르게 두근거려서 숨이 막혀오는 경험은 처음이었다....
[잡담과 게임 - 1] ……어라? 이거 이거 안즈 씨군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경례~☆ 오늘 귀중한 시간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늦어서 미안 1. 아뇨아뇨, 저도 방금 막 착석한 참이라서요 그런데, 급하게 오셨는지 머리가 헝클어지신 것 같군요 그렇게 당황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자, 이쪽의 거울을 사용해 주세요……☆ 2. 그렇지 않습니다!...
24살 중사 권보아 까칠하고 괴팍하고 무섭고 뼛속까지 군인 그 자체인 깐깐한 여자..아니 군인 육군부사관학교 중사 권보아 / 김태연 직속상관 20살 신임 하사 김태연 여리고 눈물도 많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패기 넘치는 육군부사관학교 신임 하사 김태연 숙소로 먼저 돌아온 태연은 편지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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