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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황제가 되고 싶다. 네 것이 내 것이면 좋겠다. 명성 사람 권위.그래 난 네 불행을 갖고 싶다.네 불행은 환희다.네가 불행하다면 난 예수가 그랬듯 기꺼이 포도주를 높이 들고 건배를 외치겠노라네 불행은 나를 옭아매는 동아줄이고내 집착은 너를 갉아먹는 쥐새끼다.죽어버린 정의
* 이번에는 글로 쓴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 지저분함 주의ㅠㅜ
가인찬- 날숨처럼 뱉는 게 욕.구찬아- 말하다가 정정한다. 그리고 순화된 말로 욕함.기찬우- 실수라고 수백 번은 말함. 어쩔 줄 모르며..기미룬- 대당황)) 얼굴도 같이 빨개져서 변명 열심히 함.김적분- 자기 입 때림.권태하- 눈 깜빡일 때마다 험한 말함.다기찬- 자기반성한다.사범건- 화랑이가 들었는지 슬쩍 눈치본다.적형구- 아 욕했구나, 하고 인지는 하겠...
[※약간의 욕설, 트리거 요소 주의해주세요.※]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쾌감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다른 세계관AU)일본을 배경으로 쓴 글 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하나하나 지나고 시간이 흐른게 느껴질 때, 나는 어른이 되어있었다.밤길, 가로수에서 꽃잎이 떨어진다.벌써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한 해가 지나고 다시 찾아온 봄,각자 대학진학 ...
* 주의) sad 엔딩....죽는 장면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되버렸을까..... 너와 나는 이제 이걸로 끝인 거겠지. 널 다시 만나고 싶어한다면 내가 이기적인 거겠지. 내가 널 그렇게 만들었으니까......이제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거야. 사실 이렇게 다시 편지를 쓰게 된 건 너가 보고싶고 내가 이 편지를 기점으로 너를 떠나보내려하기 때문...
[켄히나] 이름 始 #조각글 01. “좋아해.” 히나타가 목덜미까지 새붉게 물들이고서 고백을 건넨 날, 켄마는 울고야 말았다. 지나치게 오랫동안 히나타를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지나치게 오랫동안 이 순간을 기다려왔기 때문이라고. 그럼에도 자신은 직접 고백을 할 자신이 없어서, 용기가 없어서. 꿈에서 너무나도 많이 봐온 장면이라서, 따라서 “좋아해.”하고 말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나의 聖母 마 리 아 당 신 나 알 의 고 이 계 름 신 을 겁 니 까 제 1 장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께오서 칠흑의 정중앙에서 눈꺼풀 한 겹을 벗기신다. 메시아의 잉태를 지켜보고만 있노나니 그 경이와 놀라움에 동공이 팽창하고 기도가 협소해지지 않을 수 없다. 동정녀 마차리지아안는은 그렇지 않은 잉태자로부터 잉태하였고 지금 눈 앞의 ...
서양판타지 중혁독자 순수 혈통 공작가 차기 가주 유중혁 X 기사가문 백작가 차기 가주 김독자 1)원작에는 없는 캐릭터가 나옵니다. 2)과거 날조가 있습니다. 3)캐붕이 있습니다. 4)사실 옛 서양의 체계는 잘 모르겠습니다(..) 순수 혈통 공작 집안 유중혁과 기사 집안이었으나 공을 세워 백작의 지위를 받은 백작 집안 김독자는 어릴 때부터 친했음. 공작과 백...
* 첸몽(辰夢)님의 <내 사랑은 빛을 마시고 꽃에 취해버린다>* 인디자인 사용* 표제지, 목차, 본문, 판권지 작업
창을 넘어 들리는 빗소리는 장마의 끝 무렵임에도, 지루하게 이어지고 있었다. 조조는 가방을 갈무리하고는 우산을 챙겨 집을 나섰다. 젖은 풀 내음이 코를 간질였고 빗방울은 우산을 두드렸다. 버스정류장에는 이미 익숙한 뒷모습이 있었다. 긴 머리를 하나로 낮게 묶은 모습. 조조는 거의 두 달째 정류장에서 마주치는 이. 그리고 제가 좋아하고 있는 이에게 인사를 건...
훙야 :: 2015. 11. 05. おそ松さん, 一松×カラ松 망할 놈. 꼭 이런 추운 날을 골라서 술을 마실게 뭐람. 게다가 평소엔 형 취급도 안 해주는 주제에 취하기만 하면 휴대폰의 다른 단축번호는 고장 난 것 마냥 자신한테만 전화질이다. 속으로 한없이 중얼거리면서도 못난 넷째를 데리러 가는 건 넓은 마음을 가진 둘째 형의 아량일 뿐이지 절대 다음날의 후...
당연한거지만 니트들에게는 휴일의 개념이 필요없었다. 맑은 하늘, 포근한 날씨, 5일간의 고된 일정을 끝내고 찾아온 주말 휴일. 보통 사람들이라면 어딘가 좋은 곳으로 짧은 여행이나 산책을 다녀올테지. 남들 다 일하고 학교갈 시간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명 니트들은 자신들에게는 1년 365일이 휴일과 다를바가 없기에 별 감흥은 없었다. 무릎을 끌어모아 한껏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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