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얘네 키스는 연하 같은 연상공이 자기 꼴리는 대로 덤빌 듯
! 전편입니다. 보고와주세여 ! 꼭이요 "어 여주야 좋은아침" "어 안녕" "어제 잘잤어? "뭐 그럭저럭" "여주야 근데 너는 왜 클론 가문으로 온거야? "갑자기 왜?" "그냥 자기 전에 생각해봤는데, 딱히 짐작가는 이유가 없더라고" '그야 니가________' "어 뭐라구?" "아 아냐, 그냥 너랑 같은 기숙사하면 좋으니까" 기숙사 첫날밤이 지나고 학교 ...
* 이 글에서 사용하는 사극 / 전통양식 사진의 출처는 한중일 골고루 섞여있는 점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 중간에 카운트다운 효과음이 있습니다!!!!! 몰입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첨부했는데 검토하면서 들어보니 생각보다 더 쫄리네요... 왠지모르게 쫓기면서 읽는 기분을 느낄 수도있으니 선택적으로 들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행히 내 힘에 반응을 하더군...
침공이 시작됐다. 공간이 찢어지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기계 덩이들이 틈새로부터 튀어나오기 시작한다 이 마을의 사람들도 어서 대피를.. . . ..? 곳곳에서 무장한 마을 사람들이 집결하고 있었다. "어린이들은 대피소로 보내!" "부상자는 후열로 대피해!" 한두 번 싸워본 게 아니다. 명확히 잡혀있는 체계, 대열, 완전 무장.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안기준(가명)=강준영(본명) 같이 들어주세요 둘이 처음 만난 건 의외로 포와로가 아니었으면 좋겠음. 주현의 출근 시간과 기준의 포와로 출근 시간이 겹쳐서 도로에서 만난 사이. 정확히는 기준만 알고 있었으면 좋겠음. 둘 다 부지런해서 남들 출근 시간보다 한 시간은 일찍 출근하기 때문에 도로에 차가 별로 없을 듯. 기준은 운전을 매우 잘하고 주현은 그럭저럭. ...
♡전부 무료글입니다♡ . . . "여주야.. 조금만 조금만 더 버텨줘 ㅠㅠ" . . . "보호자분은 잠시 여기 계세요..!" "넵.." "애들아 여기..!" "여주 괜찮아?" "방금 응급실 들어갔어.." "아까 이마 만져보니까 열도 심하게 나더라" "일단 앉아서 가다리자" "응.." "보호자분?" "네네" "심한건 아니고 스트레스 때문에 두통이 와서그래요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 정말 퇴사하고 싶다. 침대에 누운 채 천장을 보면서 박무현은 몇 번이고 했던 생각을 또 삼켰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정말! 진심으로! 아니 그 이전이라고 진심이 아니었던 건 아니지만…하여간 정말 간절히 퇴사하고 싶어졌다. 일은 어렵지, 다른 팀들은 툭하면 건들지, 기관 차원의 중재는 없지, 정부에서의 지원도 없지, 부팀장은 일반 팀원보다도 일도 안 하고...
“치겠다, 아주.” “쳐달라면 쳐주고.” “그만…!!” 여주가 식탁에서 일어나며 소리침. 그 소리에 지민도 태형도 서로에게서 눈을 떼고 여주에게 시선 집중. 여주는 침 한 번 꼴깍 삼키고는 지민의 멱살을 잡은 태형의 손으로 손을 뻗음. 여주가 그 길고 얇은 손가락으로 조심스럽게 태형의 손을 떼어냄. 웃기게도 태형은 순순히 그걸 받아들임. 다른 이유는 없고,...
※캐붕주의, 오타는 차차 수정합니다. 모든 순간을 당신과 와 비슷한 소재인 점 죄송합니다. 츠카사는 방 안에 있는 베개를 안고 일만 하는 루이를 보았다. 일하는 모습은 누구보다 신중하고 멋있어 보였지만 분명 자신과 있고 싶다길래 재밌는 이야기라도 해주겠다고 생각했던 츠카사와 달리 루이는 자리에서 일어날 생각도 없어 보였다. "어이, 루이 아까부터 자꾸 뭐 ...
두 사람은 테이블을 두고 서로 마주 앉았다. 교수와 학생으로 만난 사이는 어느새 교수와 화가로 바뀌어 있었다. 그녀는 독자가 타준, 김이 피어오르는 커피를 조심히 음미했다. "그동안 잘 지냈어요?" "네. 저야 뭐 매일 바쁘죠, 교수님은요?" 그림에 열중하는 화실 사람들을 힐끔 바라보며 독자가 물었고, 설화는 한숨을 내쉬었다. "나도 요새 바빠요. 파리 쪽...
친구들(특:화귀,전독시,코난 오타쿠임)이랑 대화하다가 “우리 장르 서로 비벼볼래? 개웃기겠다ㅋㅋ“<<해서 나온 만화입니다. (나중에 다른 장르랑 크오할지도 몰라여) 청명vs정윤환 매치에 대해 반박 시... 무조건 님 말이 맞습니다. 진짜... 화귀 웹툰으로 20화? 정도 본 저이기에... 고증 그런 거 1도 모릅니다. 넵... 전 개인적으로 온 ...
달마다 정리하다가... 너무 한달이 빠르게 돌아와서 걍 합쳐서 정리해버린..() 약 9개월간의 저의 모든.. 앙연성이 들어가있습니다 260장 쪼금 넘네여,, 거의 제 틧타 계정에서 볼 수 있는 그림들인데 모종의 이유(에바 못그려서, 창피해서, 뒤늦게 보니 캐붕같아서, 누가 욕해서, 그냥)로 삭제한 그림+만화까지 모두 백업해놧습니다,, 저 모종의 이유들때문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