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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 책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신이라고 생각되는 하나의 신을 선정하고 그 이유를 3문장 이상 기술해 주세요. 농경의 신이라는 점에서 단연 데메테르를 가장 중요한 신이라고 꼽고 싶다. 의식주 중 '식'에 절대적으로 그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하고 또 농경은 인간의 생활에 밀접하게 결부되어있는 영역이므로 당연히 데메테르는 인간인 우리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신,...
"5446 비밀특수부대 오성조 조장 강백호" 20XX년 1월 나는 남조선으로 내려왔다. 3년, 이곳으로 내려온지도 벌써 3년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당에서는 아무런 말도, 지시도 없었다. 이제는 내가 왜 이곳으로 내려 온 건지 조차도 잊어버릴 지경이다. "강대리님 서류요" 강동호라는 가명을 쓰고 들어 온 이 회사도 금방 퇴사할 줄 만 알았다. 3년동안 나는...
카즈윈, 피네, 그리고 결혼에 관련된 이야기. 2015.11월 온라인 게임 온리전 마비노기 쁘띠 온리에서 발행되었던마바 님과의 카즈피네 소설 트윈지 원고 공개입니다.G20 업데이트 이후 시점에서 작성되었으므로 그 이후의 설정은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최근 몸이 좋지 않다고 피네가 느낀 것은 철제 그리브 안에 다리를 집어넣으면서였다. 무릎 아래의 어딘...
희의 방을 나선 정이 깊게 한숨을 내쉬자 시린 한기에 입김이 새었다. 그렇지 않아도 주국의 겨울은 주변국들도 쉽게 넘어오지 못할 정도로 혹독하였는데, 허울 뿐이라 해도 명색이 황후가 거처한다는 곳은 한낮에도 햇빛 한 줄 제대로 들지 않는 북향인데다 희가 걸친 침의는 한여름의 것이라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얇았다. 황성 내의 백성들조차 겨울을 나기 위해 ...
현생 틈틈히 보러가는데 물론 보고싶은게 있어야... 촌에 살아서 고를 수 있는 영화가 없어서 올라온 거 중에 최대한 보는 편인디 솔직히 크리아도 1차만 뛰었는데 보헤미안 랩소디 오늘 3회 찍으러 갑니다. 친구부터 주변인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오늘도 가여 ㅇㅅㅇ! 헤헷💕 퀸 조아 ㅠ
스티븐은 소파에 모로 누워 팔로 머리를 감싸고 있었다. 척 보기에도 몹시 불편한 자세였고 주변이 횡해서 스티븐 주변에는 냉기가 돌았다. 스티븐은 가슴 저 밑바닥에서 차가운 것이 제 숨을 턱 하게 막히게 하는 것을 느꼈다. 숨이 멈추고 아래서부터 냉기가 올라왔다. 아릿아릿한 냉기가 차갑게 굳어 내장을 찢어지게 하는 듯 했다. 스티븐은 숨을 멈추고 눈을 꼭 감...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형광펜을 쥔 손에 힘이 풀렸다. 형광펜이 책 위로 떨어지더니 길다란 선을 그었다. 규리가 정갈하고 딱딱한 글자들을 읽어내다말고 창문으로 고개를 돌렸다. 문득 창문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싶어질 때가 있다. 방충망이 설치되어 앞을 가로막는 가느다랗고 수많은 철사의 틈새구멍을 합쳐봐야하는 상황이 답답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규리는 부모님 몰래 방충망을 뜯어 장롱 ...
간잽러 - 아무리 생각해 봐도 조윤은 존나 잘 산다. 매번 차고 오는 시계, 가끔 보이는 신발, 그리고 특유의 저 도련님 페이스를 보면 알 수 있었다. 조윤은 존나 그사세에 산다. 조, 윤, 하고 굳이 또 입으로 그 애의 이름을 발음해 봤다. 그래, 조윤. 흰 명찰에 굴림체로 정갈하게 적혀져 있는 이름 말고는, 윤영화는 그 애에 대해 아는 게 좆도 없었다....
그곳은 조선 팔도에서 가장 중심에 자리 하였으며 높은 위치에 존재하였다. 천하를 두루 살피기 위하여 북쪽에 자리하여 남쪽을 향해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 자리를 앉은 자만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특권이었다. 전국 팔도에서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자리였다. 처음부터 정해진 자리였기에 넘보려는 일은 언감생심이었다. 자리의 주인이 아직 좌정하지 아니하였으나 그 어느...
연못에 그림자가 드리웠다가 스르르 사라졌다. 손을 뻗을 새 없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라고 명명하기엔 그 움직임이 고요했다. 잘 다듬어진 바닥 돌을 밟는 발걸음에는 신발이 스치는 소리가 나지 않았다. 옷자락이 펄럭이는 소리도 나지 않는다. 개미가 기어 다니는 미미한 소리조차 허락하지 않은 밤이다. 달빛마저 기척이 희미하다. 형체만 ...
16년 초 휴학을 한 번이라도 했어야 했다. 한 학기라도 좋으니까 좀 쉬었어야 했다. 여행같은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남들 다 하는 여행 까짓거 혼자서라도 어딜 좀 다녀왔어야 했는데. 뭐 때문에 계속 미뤘지? 기억도 잘 안 난다. 아마 말로는 계속 지금 행복한 걸 하자고 했으면서 계속 이것 부터 하고, 저것 부터 하고, 이렇게 미뤘을 것이다. 그래서 지...
유일영원 w.마린 더 많이 사랑하는 쪽이 진다. 나는. 지고 싶었다. 언제나 그랬다. - 박지훈 일기 中 꿈은 자신의 가장 비밀스러운 무의식의 출현이라고 한다. 내가 인식하지 못 하는 곳에서 이뤄지는 욕망의 실현인 것이다. 보고 싶은 이가 꿈에 나오는 일도, 간절히 바라는 소망이 꿈에서 이뤄지는 게 다 그런 이유 때문이다. 그래서 비참해지기 쉽다. 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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