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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늘 그렇듯 오늘도 마들에슾 요거라일 위주 샤벳과 박하의 관계 좋아하는 편임.. 둘 다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바람 심한 날에는 날아가버릴 것만 같은 쬐끄만 동물친구들,,ㅠㅠ 도련님들의 소중한 보물~~ 킹덤에 망토스킨이 나왔더라구요 저는 아직 못뽑았습니다...눈물 좋아하는 남색망토라니 어두운 계열 색을 좋아하는 걸까 싶기도 하네요 가진 옷은 대부분 밝으면서....
초의 세상 모두의 세상이 다르듯 그의 세상 또한 달랐다. 남들과 다른 삶, 다른 시작. 그의 시작은 정말로 남달랐다. ‘김해경’은 글을 쓰다 어느 날 거울을 바라봤다. 폐병 때문이었을까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고 있자니 사람들의 말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알아듣지도 못하는 이상한 말’, ‘미치광이의 헛소리’ 등의 자신이 쓴 글을 비판하는 사람들의 목소리, 그...
BGM. 처음이라서 W. Liell . . . . . “어머, 장겨울 선생님 오늘 오프날 아니셨어요?” “네, 오늘은 정기 검진 있어서 겸사겸사 잠깐 들렸어요. 여기, 안정원 교수님이 쏘시는 커피래요.” “교수님은 어디가시고, 장겨울 선생님만 계셔요.” “교수님은 잠깐 교수실이요. 송수빈 선생님 이거 다른 선생님들한테 좀 전해주세요.”
1. 기억력 마법 센조 오블리비아테 당해서 차영이 잊어버려도 별 상관 없는게 루카가 펜시브 가져다가 차영이 기억 집어넣고 센조 보여주면 해결됨. 물론 반대로도 가능함. 2. 보가트 서로의 보가트는 서로의 시체일듯. 3. 청혼 으리으리한 까사노 저택에 차영이 데려가서 센조가 무언주문으로 반지 소환해서 프로포즈하기. 4. 혈통 둘다 순수혈통은 아님. 센조는 입...
ㅋㅋ 처음부터 유혈주의 8월 9일 엘림스 생일 다음날 스스럼 없는 기쁨의 공주님... 사브리나한텐 직접 말 못하고 엘림스한테 눈치주는 시오넬 ㅠㅠㅠ 깔 어쩌고 저쩌고 공식이 준 닥터헬 속박 오공베라 커플템 엘림스 귀여워~ 엘림스 한벅...ㅋㅋ 더헉 이건 뭐지햇는데 움짤이네 연오 설명이 웃겨서 엘림스 놀리기 재미있다 이거 순무님 썰 보고 그린 엘림 : 아슈랑...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여행자 이들은 16세에 신비로운 힘이 발현되며, 20세가 되면 예외 없이 그 힘이 사라지기 시작해 곧 모든 힘을 잃어버리고 평범한 사람으로 돌아갑니다. 힘이 잠시 머물다 가기 때문에 관측자들은 이들을 여행자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여행자들은 자신의 내면을 형상화한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으며, 변신한 상태에서는 특별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능력 역시 개...
이 글에는 본 포스타입에서 연재 중인 혹은 연재 완료된 팬픽에 대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편을 읽고 이 글을 감상하시면 재미가 두 배라고 하네요. 그럼 해피 할로윈~ 바다의 종말 일단 바다의 종말의 배경이 된 제국에서는 사후 세계를 그다지 믿는 편이 아닙니다. 죽은 사람보다 고래에 의해 존재가 지워진 사람들의 수가 더 많기도 하고....
여기 당과 파는 데 아는 사람? - 백천 육아하는 아빠, 진동룡 백천 보고 너무 잘생겨서 아빠, 청문인 줄 알고 옷자락 잡아당기면서 압빠라고 부르는 애긔 청명이 그리고 그런 애긔 청명이에게 당과랑 마실 거 물려주고 장난감이랑 애기 전용 목검 사주는 동룡이 +) 그런 동룡이가 납치범인 줄 알고 덤벼드는 청문 그 사이에 낀 아긔 청명이는 좋아하는 사람 둘이 언...
* 와갓님의 뱀슨인옷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3차 연성입니다. 3차 연성을 허락해주신 와갓님 감사합니다. ;) https://iwagod.postype.com/post/10046239 * 약 6200자 그는 처음으로 마주한 바다 앞에서 어떤 심정이었을까. 춥진 않았을까. 숨이 막히지 않았을까. 어쩌면, 그를 불러 세우려던 나의 목소리가 그에게는 하나의 신호탄...
*문제시 말씀해주세요 1. 종이 인형 각별은 자리에 앉아 멍을 때리며 생각했다. 요즘 팀원들이 이상하다. 시작은 일주일 전부터였다. 필립 순경의 부탁으로 화분을 들고 옮기려는데 생각보다 무게가 나가 잠시 휘청거렸다. 그러자 언제 온 건지 갑자기 나타난 덕개가 제가 들게요. 하며 화분을 가져갔다. 그때는 피곤함에 대신해준다는 것이 그냥 좋아서 어, 고맙다. ...
1. 1990년 11월 28일, 강 모 참사관 소말리아 입국 1991년 1월 17일, 강 모 참사관 대한민국 귀국 1992년 1월 16일, 강 모 참사관 질병 휴직 발령 1992년 1월 20일, 강 모 참사관에 대한 정신감정 의뢰 수령 2. 녹취록 1: 1992년 1월 21일 대화 내용을 좀 녹음하고 싶은데요. 예, 뭐. 맘대로 하세요. 내가 하지 말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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