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SPY_FAMILY ※ 왁온님(@wak_on_spy)의 인어왕자 다미안x아냐, 다야님(@jhl0vedj)의 봄이 피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팬심가득 4차창작 만화입니다 ^//^ 다들 인어다미아냐 하세요~~!!! ※ 트위터(@dais_yy00) 그리며 들었던 음악 https://youtu.be/JuNBl2XbQpc
피가, 아무래도 상관 없다고 한다. 생명을 상징하는 혈액이 입에서, 코에서, 눈에서, 쏟아져 내리는데 이딴 것이라고 칭해진다. 너는 스스로가 죽으려고 했던 기억도 없고 당장 죽으려는 의지가 있는 것도 아닌데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명을 경시하고 있다. 진실이 아무리 중요하다 한들, 우리가 사실을 파헤치는 것이 중요하다 한들 과연 너 하나의 생명보다 중요할까. ...
한 여름, 날씨와 어울리지 않게 긴 바지를 입은 김진우는 발목까지 오는 긴 양말을 또 신었다. 그것도 모자라서 양말을 위로 쭉쭉 땡기기까지 했다. 이것 모두 더위를 잘 타는 그와는 어울리지 않는 행동으로 평소 김진우를 아는 사람들은 고개를 갸웃거릴 테지만, 그가 그러는 이유야 있었다. 김진우의 발부터 종아리는 검었다. 정확히는 최근 검게 변하기 시작했다. ...
내가 있던 공간을 설명해 보자면, 그 공간은 텅 빈 공간이라고 해도 되었던 것 같다. 축축한 비 냄새, 나무 바닥 냄새, 천에서 나오는 푹신한 냄새. 단지 후각을 자극하는 것들만이 가득 찬 텅 빈 공간. 오랜만의 휴식이었다. 혼자만의 공간에서 온전히 나를 내려놓고, 무분별하게 옥죄어오는 규칙들에서 벗어난 그러한 상태를 즐기는 것이라면 이 공간이 나에게는 매...
그대가 담긴 문학을 너무 사랑해서 그대가 내게 남긴 슬픔도 기쁨도 모두 문학으로 승화시켜 버리려니깐 사랑도 예술이 되였다 하면 그대는 믿으려나? 여전히 눈웃음 치던 네가 너무 예뻐서 숨이 막히고 심장이 저려오고 나는 죽어가고 날 위해 떠난다며 나를 버렸던 당신이 너무 비겁해서, 끝까지 날 생각해 주는 척 했던 그 모습이 너무 역겨워서, 그런데도 당신의 그림...
동해 용왕이 막내 따님을 여의는 날. 백 살 넘도록 부모가 붙여주는 모든 사내 마다하고 혼인하지 않아 부모 속을 썩이던 막내따님이시다. 동복형제들은 진즉 배필 찾아 단란하게 사는데 과년한 자식 하나가 혹처럼 붙어 마음앓이를 하던 차였던 동해 용왕께서는 막내따님이 배필을 찾았다고 알려온 날 주위 살피지 않고 목놓아 울었다. 그날 인간 세상에 홍수가 나서 옥황...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야, 코세이. 이거 그 세이도 투수 계정 아냐? 그.. 이름이 뭐더라. 사와무라였던가? ...야, 야! 계정 알려줄 테니까 내 폰은 좋은 말로 할 때 내놔라. 어? 네 폰은 뭐 삶아 먹기라도 했어? 왜 남의 폰을 가져가냐고. ...야, 너 지금 내 말 안 듣고 있지. 됐다, 됐어.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그래, 시작은 이리도 단순했더랬다....
우리 부부는 둘다 77년 진사년 뱀띠로 동갑이다.게다가 내 생일은 11월 11일, 마누라는 11월 27일로 같은 달이지만 내 생일이 정확히 16일이 빠르다.그래서 마누라 생일이 오기 전 16일 동안은 '오빠' 소리를 듣고 산다.남자들은 왜그리 오빠 소리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나 또한 좋다. 마냥 좋다..나는 예전에 동갑은 여자로도 생각을 하지 않았던 사람...
* 일청인데 일청이 아닌 것 같습니다. 로맨스 같은 것은 1% 미만으로 섞여 있습니다. 진짜로. * 시점은 대충 850화대(봉문 전후)로 짐작하시면 됩니다. * 적폐와 날조가 가득합니다. * 가볍게 읽는 개그물입니다. *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저의 캐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오타 및 비문은... 죄송합니다. 정진하겠습니다. 서로가 지난 며칠간 있었...
오늘은 도서관 휴관일이어서 맨날 다니는 익숙한 도서관이 아니라 인근 대학교의 공개된 공부장소를 이용하고 있다 물도 공짜로 마시기 힘들고 눈치는 더 보이면서 시끄럽기도 더 시끄럽고 오늘은 적당히 시간 보내다가 들어가야지..
최신 글들은 대부분 함께 업로드 할 예정이지만, 다른 글도 천천히 올리긴 할건데. 다 옮기기에는 당장은 무리가 있어요... 혹시 은은한 채널에서, 본편 중, 보고 싶은 글 있으면, 메시지나 댓글로 요청해주세요. 수정해서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은은한 : https://s256yt.postype.com/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