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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에서 만나요 저승 문을 통과하자마자 차사가 건넨 작약이 까만 재가 되어 손가락 사이를 빠져나갔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꽃 때문에 허망하게 서 있으니 이민혁이 이주헌 손목에 금색 팔찌를 채웠다. “재판 중인 망자라는 뜻인데 도주 위험을 방지하고자~.” “도망 안 갈 건데요?” “다들 그렇게 말하는데 가끔 나와요, 가아끔. 저렇게.” 이민혁이 턱짓으로 가리...
그 계절의 우리 5 by 그늘아래 별장에 도착하자마자, 모두가 약속이나 한 듯, 방에 들어가 잠을 청했다. 물놀이와 지민이와 정국이의 일 때문에 모두가 지쳐있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잠에서 깬 지민이 조용히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왔다. 어두워진 실내였지만, 열어둔 창문으로 들어오는 달빛에 잠이 든 정국과 호석의 모습이 보였다. 지민은 말없이 소파에 앉아 ...
Stray Kids(방찬, 현진) - 강박(instrumental) 대한민국 전자사업과 통신을 쥐고 있는 정회장의 하나뿐인 손자 정재현. 경영학과에 들어온 순간부터 하루도 타인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은 적이 없음. 시선이 당연한 그 시선의 중심. 유정의 실사화라는 소문이 돌 정도로 대부분의 사람에게 친절하고 여유가 넘침. 걸치는 옷을 뽐내지 않아도 화려한 외...
무슨 생각이었을까, 다분히 충동적으로 차를 몰고 도착한 곳은 인적이 드문 바닷가였다. 봄과 여름 사이의 애매한 계절, 비수기의 바닷가에는 어두운 밤을 지키는 두세 곳의 가게와 파도 소리만이 자리하고 있었다. 적당히 근처에 주차를 하고 바닷가로 향했다. 모래사장에 도착해 양손에 벗은 신발과 양말을 쥐고 조심스레 한걸음을 내디뎠다. 발을 감싸는 간질간질한 모래...
베넷에 따르면 이 집에는 여러 명의 인부들이 모여살고 있다고 한다. 어렸을때 그는 이 집 앞에 버려졌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부들 사이에서 자라난 베넷은 그들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다고 한다. “나도 아저씨들이랑 같이 일하러 가고 싶긴 한데, 내 체질 때문에 큰일이 일어나면 안되니까.” 남성은 베넷의 말을 듣더니 잠시 집을 살펴보았다. 토마가 보기에는 그냥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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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과거쌩날조주의. 정말 시작부터 끝까지 다 날조입니다. 어쩌겠어요 공식이 떡밥을 안주는데 *때는 2022년 7월 27일.... 페이트 발매와 함께 이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날조글이 되었습니다 참고부탁드으윽 미야마 케이는 요리를 잘한다. 그중에서 튀김류, 특히 가라아게는 음식점에서 판매해도 될 정도의 수준이다. 처음부터 요리를 잘했냐 하면, 그건 당연히 아니...
때론 그 때 그 사람을 좋아했다는 것. 같이 하고 싶었던 마음. 실제 함께 했던 그 순간들이 후회되었다. 애초에 만나지 않았더라. 관심갖지 않았더라면 헤어짐에 아파하지 않았을까. 그런데 지금은 그런 순간이 있어서 행복했었다. 그때 그 순간에 느낄 수 있었던 감정에 충실했던 게 참 행복이었다. 그 좋아함의 감정에 충실하고 느끼고 즐기고 살아던 것. 그 순간에...
*후원해주신 익명의 독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ㅠㅠ
신은, 우리를 창조하였다.신은, 우리에게 생명을 불어넣었다.신은, 우리의 터전을 만들었다. - 생명서 제 1장. - 아주, 아주 . . . 오래 전 이야기이다. 태초의 세계는, 너무나 어두웠다. 있는것이라곤 끝없는 물과, 끝없는 하늘 뿐. 생명체는 커녕. 그 바탕이 될 빛조차 없었으며, 빛을 만들어낼 신이라는 존재도 없었고, 심지어는. 질서와 혼돈이라는 개...
진하! 오후 4시. 원영이 번쩍거리는 게임창을 내리는 시간이다. 조용한 채팅창에 제일 먼저 인사를 남기는 일은 익숙했다. [반가워요] 원영에게 인사 봇이 반응하자 눈에 익은 몇 명의 닉네임들도 인사를 남겼다. 방송 시작 알림이 왔지만 모이는 사람은 열 댓명뿐이다. 방송 종료까지 시청자 수는 언제나처럼 크게 변하지 않았다. ‘진유’는 게임 스트리머이다. FP...
4월 중순부터 학교 체육관을 만들기 시작했다. 아직 만들어야 할 소품이 너무 많아서 살짝(많이) 죽을 맛이라, 20일까지 만지작거리다가 일주일(오늘까지) 쉬었다. 주말에 안 쉬어서 피로가 한 번에 몰려온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 데... 너무 오래 걸리면 이후 작업이 곤란해져서 내일부터 작업을 이어서 할 예정이다. 되도록 5월 전까지 끝낼 생각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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