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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책에 적힌 마지막 문장이 머릿속을 맴돈다. 행복하냐는 물음에 곧바로 그렇다고 대답하지 못하는 건 스스로 불행해서일까, 아니면 행복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어서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학창시절에는 공부에 매진했고, 무난한 대학에 들어가 무난한 직장에 취업한 삶, 네모 반듯한 삶은 불행을 피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지만, 행복에 도움이 ...
Lord of Fiasco w.캬아레 간단히 말해, 이런 이야기입니다."내가 원하는 것은 그대다. 국혼합시다."……네? 방금 제가, 아니, 우리가 제대로 들은 것 맞나요? 확실히 로드도 슬슬 정인을 맞아들일 나이가 차긴 했습니다. 그렇지만요, 그런 중대한 사안은 이렇게 얼레벌레 정해도 될 문제가 아니라고요?!그러고 보니, 최근 로드의 행보가 영 이상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에게. '소리 없는 아우성'이라는 구절이 있죠. 그게 내겐 아마도 당신에게 수십, 수천번을 내지른 이 한 마디였을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밝히자면 그 말, 그것은 예상했듯 "사랑해요."라는 참 간결한 말이랍니다. 너무 소중하거든 오히려 꼭꼭 숨기고 품에 안고만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 이 말도 그런 종류인 것 같아요. 당신과 계약이라는 이름 아래...
희도 : 나 오늘 어엄청 예쁘다? 백이진? 나 아까 아침에 거울 보고 깜짝 놀랐잖아.. 라며 앙큼한 미소를 짓는 희도였다.
잘게 부서져 흩날리는 바람이 따갑다. 건조하게만 느껴지는 외침을 아무리 들어봤자 감흥이 일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AD1731에게 있어서 AD0001이 코아틀을 배반하고 이탈한 개체라는 것이고, 자신은 그런 AD0001을 다시 코아틀로 붙잡아오기 위한 임무를 맡고 있다는 거다. 코아틀의 실험으로 탄생한 29의 개체들이라고 했다. 코아틀의 사상은 절대적이고,...
날 좋고 구름 없는 화창한 어느 날. 탑의 수호자 전용 커뮤티니에 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다음과 같은 제목을 달고서. 과자 팔아요. 🍪 미리 말해두자면, 탑에는 과자라고 이름 붙일만한 무언가가 없었다. (굳이 따지자면 여명 기간의 쿠키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여명까지는 아직 기간이 남았다!) 심지어 게시글에 첨부된 사진의 미리보기에도 과자같은 무언가는 눈 씻고...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안녕하세요. 하치여요! 후기를 쓰고 싶던 이유는 첫 연성교환을 기억하고 싶어서인데요. 먼저 귤얌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행복이란게 사실 멀리 있는게 아니라 내 일상에서 소중한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이라는 이야기를 담은 <설탕을 쏟았나 싶을 정도로 넣어주세요!>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글인데요. 그래서 연성교환에 도전해 보고 싶었어요....
"요우쨩ㅇ..." "잠깐, 또?" "또라니?" "아니... 분명 어제 버스 안에서 같은 이야기를 했던 것 같은데." "흐흥. 리코쨩, 뿌-뿌야!" "...혹시." "현재 시각은 오전 12시 19분! 이 얘기는 그저께 했던 얘기라구?" "..." "...저기, 리코쨩?" "...치카쨩, 그렇게 현재 시각을 잘 안다면 말이야." "리코 선생님, 눈이 무섭습니다...
TRIANON: 메인 디쉬는 복수인가요? 포근한 커피향의 S에게. 간단히 말해, 이런 이야기입니다."신랑 신부, 입장합니다!"첫 번째는 반반했지만 가난했고, 열한 번째는 깡마른 체구만큼이나 찌질했으며 스무 번째는 무식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어리석었지. 이번 녀석은 건물이 몇 채에 적당히 둔감해서 지 형이랑 밤마다 뒹구는 것도 모르더라니까! 멍청한 녀석. 얼...
중학생들에게 중2병이 있듯이 직장인들에게는 매주 1회 겪어야만 하는 월요병이란게 있다. 지난 한주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겪은 이 시대에 모든 직장인 아버지, 어머니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부부는 자식이 없으니 그나마 훨씬 나은 편이지만 이제는 우리도 나이가 들다보니 일요일 하루만에 양가 부모님댁에 들려 각각 점심과 저녁 식사를 하고 돌아와 월요일에 출...
언젠가 실수로 죽을 수도 있을것같다. 남은 이들에게 미안한 감정조차 그때엔 다 무로 돌아가겠지. 그 완전한 무의 상태가 나에게 분명 평안을 가져다 줄테지. 어떤 미래도 확신할 수 없지만 죽음만은 나와의 약속을 지킬터다. 예전엔 유서를 쓰면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았는데, 이제는 할 말이 없다. 점점 내 기도는 살려달라는 마지막 외침이 아니라, 죽음 그 자체가...
<2018. 10. 05.> /검색어 - 미야 아츠무, 미야, 아츠무, 츠무 [미야 아츠무 선수 아내한테 혼나는 거 본 사람] 카페에서 아내 분 입술 터서 립밤 발라주는 거 같던데 바르다가 자꾸 뽀뽀함ㅋㅋㅋㅋㅋ 바르다가 뽀뽀하고 바르다가 뽀뽀하고ㅋㅋ 아내 분이 막 억울한 표정으로 막 뭐라 하니까 눈치 보는 거 왜케 귀엽고 킹받지 경기 지면 욕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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