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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웃기엔 안타까운 그렇다고 울기엔 아쉽지 않은 울지마. 웃으면서 가고 싶다며 그럼 웃어 당신 지금 죽을 거야. 표정 한번 안 바뀌고 말한 덤덤하기 짝이 없는 그 한마디를 너는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당연할 수도 있을 아니 어쩌면 당연한 게 맞는 말 한마디인데 그게 왜 당연하지 않는 걸까 싶어. 당신을 처음 봤을때도 막연히 너라는 사람이 궁금했을 때도 네가 형사...
성잼으로 역키잡 보고싶다 재민이랑 지성이는 6살 차이나는거지 재민이 20살 막 대학생 되었을때 잠깐 담배피러 골목 들어갔다가 울고있는 중딩1학년 지성이랑 마주치는 거 재민이 담배물고있다가 급하게 집어넣고 지성이한테 말 거는거야 “애기야 무슨 일 있어?” 갑자기 들려오는 다정한 목소리에 지성이 당황하는거지 “흡...흐..아..아녀..그..” 하고 도망가버리...
"...이건...꿈인가."익숙한 공간과 익숙한 사람이 보였다. 존재할 수 없는 것들이 존재하는 이곳은 환각 속이거나 꿈 속 일 것이 분명했다."각별아. 너는 사람을 위해 태어났단다."기분 나쁜 목소리가 귓가를 스쳤다. 각별이 미간을 찌뿌렸다."너는 최초의 진화된 인간이 되는거야. 너는 인류의 희망이란다."개지랄하고있네. 각별이 흐릿한 형체를 노려보며 말했다...
13세, 당신 앞으로 클레멘티우스 문장이 찍힌 금색의 실링왁스로 포장된 검은색 편지 봉투와 곱게 포장된 선물 상자 하나가 도착한다. 편지 봉투 안에는 꽤나 고급스러워보이는 검은색 편지지 위로 금색의 잉크로 쓰여진 정갈한 글씨들이, 선물 상자 안에는 사과로 장식된 컵케이크 두 개가 자리하고 있다. Dear. Applet 안녕, 방학은 무어... 굳이 말 안 ...
누군가의 죽음을 채 한 뼘도 되지 않는 거리에서 겪게 된다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할까. 한껏 놀란 얼굴로 입을 틀어막거나, 얼굴을 모두 적실 만큼 눈물을 쏟아내거나, 혹은 깊은 상실감에 빠져 넋을 놓거나 하겠지. 아, 물론 애도하는 척하며 재밌는 구경거리 취급이나 하는 놈들도 있겠지만 말이다. 이 중에서 나는 어떤 부류에 속하냐 묻는다면… 글쎄. 적어도 ...
반하준이 손바닥 뒤집듯 태도를 바꾼 건 며칠 전부터였다. 그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서월의 앞에서만큼은 제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었다. 잘 웃고, 낯부끄러운 소리도 곧잘 했으며, 스킨십도 스스럼없이 먼저 하곤 했다. 서월이 틱틱대며 밀어내도 한결같이 그러했다. 그런데 그런 하준이 자신의 눈맞춤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스킨십은 커녕 근처에 잘 오려고도 하질 않으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지루해. 에단은 짙은 한숨을 내뱉었다. 형형색색으로 물든 도시의 밤은 화려하기 그지없었으나 그의 눈엔 딱히 그렇지만도 않았다. 어둠을 꿰뚫고 들려오는 소음은 신경에 거슬리기까지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꿋꿋이 자리를 지키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거기엔 다 이유가 있었다. "찾았다." 스스로 생의 불꽃을 꺼뜨리려는 가련한 영혼. 하지만 삶에 대한 미련이 ...
사람들은 말한다. 자신이 세운 기준에 꼭 맞춘 듯 부합하는 이상형은 전설의 동물과도 같아, 꿈에서나 겨우 그려볼 수 있는 존재라고. 하지만 그 말이 무색하게, 시선이 얽혀든 순간 두 사람은 곧바로 알 수 있었다. 신아에게는 이현이, 이현에게는 신아가 그러한 존재라는 것을. "야. 쟤야, 쟤. 국제 대회를 죄다 휩쓸었다던 그 피겨 선수!“ "저 선배가 백이현...
12년. 단 하루, 단 9시간을 위해 걸어온 날의 숫자다. 오늘, 결국 12년의 길의 끝을 보게 된다니. 평생토록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학창시절이 끝이 나게 된다니. 어깨에 맨 가방의 무게가 한없이 무겁게만 느껴진다. 책 두 권과 노트 한 권과 사랑담긴 도시락이 고작인 가방이, 노트북과 필통과 여섯 권의 책이 담겨있던 가방보다도 무겁게 느껴졌다. 12년의...
제 이름 중 단 한 글자만을 따 지은 이름으로, 아버지가 버리고 떠난 누가 봐도 성의 없는 이름의 서점 하나. 게토 스구루는 버려진 서점의 주인이 되었다. 번듯한 직장도 다니고, 하고 싶은 일도 많던 평범한 청년이었지만, 갑자기 주인을 잃게 된 서점이 외로워 보여, 하던 일도 그만두고 눌러앉았다. 혼자가 된 자신의 처지가 투영되어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후회...
2021.11.20 개최되는 [쿠로바스 배포전 :: 기적의 RESTART GAME] 신간이었습니다. ★ 중철본/ 본문+후기(31+1) 총 32페이지/ 3,000원 ☆ 아카시 의뢰인, 쿠로코 탐정 au (이지만 추리 요소는 없습니다.) 아래는 샘플입니다. 01. 오랜 시간이 묻어나는 탁상 위에 모락모락 연기가 피어나는 블랙커피 한 잔. 새하얀 머그잔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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