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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썰푸는 체로 적어서... 오타... 헛소리가 좀 많습니다... 제송합니다.... 누가 먼저 쉬룸에 들어간걸로 설정할까 하구 돌림판을 돌렸더니 키튼이 먼저 쉬룸에 들어간걸로 나오더라고요... 뭔가 둘다 어느정도 학위 있는 사람이라거나... 혹은 특수부대 출신이었다거나 한다면 그 공간에 들어갈 이유는 충분히 있었겠죠... 키튼은... 무슨 학자로 들어갔을 것...
펜촉이 낡은 갱지 위를 몇 번이고 굴렀다. 만년필 끝에 맺힌 잉크가 값싼 종이 위에 검은 물방울을 남겼고, 수빈은 그것에 개의치 않는 듯 몇 번이고 같은 말을 고쳐 쓰고 있었다. [선생님께,] 아니, [작가님께,] 아니 이것도 아니고, [존경해 마지않는….] 종이 위로 검은 줄을 찍찍 그었다. 편지지에 옮기기 전 값싼 종이 위에 연습하고 있어 다행이었다....
"자넨 안드로이드에 따로 관심 없는가?" "아뇨, 잘 쓰고 있습니다.." "인간형 안드로이드 말야. 하나쯤 있어도 좋잖아. 말동무도 해주고. 요즘 한 두개쯤 갖고 있는 세대에 특이할 것도 없고." 거의 다 태워진 시가를 재떨이에 털며 남자가 말했다. 에이든은 그의 말에 별다른 반응 없이 어깨를 으쓱일 뿐이었다. 그 말은 필요 없다는 뜻이기도 했고, 동시에 ...
황제는 결코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태양이 땅을 위해 내려오지 않듯, 황제 또한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그들은 고고한 존재이며, 태양은 지는 순간이 아니고서야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그것은 태양이 되기 전의 존재 또한 마찬가지 였다. 황실의 유일한 황자이자 적자인 기유는 그 입에 사과나 연민을 담아본 적이 없었다. 예법은 배웠지만, 그것이 만용을 가리킨 것...
전문적인 의학 용어에 관해 잘 모릅니다. 의학과 맞지 않는 내용이 나오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세요. 운동 금지 다음 날 당보가 청명의 병실에 방문했을 때, 청명은 세상 따분한 얼굴로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당보가 온 것을 발견한 청명이 얼굴을 찌푸리며 물었다. "... 또 주사?" "그럼요. 아침은 잘 드셨어요?" "병원 밥 드럽게 맛없어." "자연스럽게 반...
에이든의 이번 생일 선물은 한 상자였다. 금테에 보석이 박힌 지나치게 화려한 유리 상자. 상자는 지나치게 화려했으나 그것이 에이든의 상자는 아니었다. "위험하니 상자를 열어보진 말렴." 에이든은 열어보지도 못할 상자를 선물 받았다. 큰 상자 안엔 바닷물이 찰랑였고, 붉은 인어가 그 속에 가라앉아있었다. 어찌나 사나운지, 온몸이 포박을 당하고, 목에 올가미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막 쓴거라 개연성 없거나 맞춤법 안 맞거나 오타 조질 수 있음 *1994년쯤. 1990년대 초반~중반을 배경으로 두고 있습니다. *요한=요우시엔 / 남궁혜림=난공 훼이린 어두운 회의실 안 프로젝터만이 빛을 발하고 간간히 종이를 팔랑이는 소리가 들렸다. 찰칵이며 수동으로 넘기는 프로젝터에선 [영국의 홍콩령 반환]이 큰 주제로 떠있었다. 영국이 정부와의 협상...
공터 내에는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박스는 매번 성별도 나이대도 다양한 아이들을 위로 올렸고, 공터 내에서 힘을 가진 아이들 사이의 폭등이나 힘으로 꾸려진 위계질서가 없는 것은 나이대가 있는 여자 아이들이 이곳의 기초를 갖췄기 때문이었다. 에이든은 생존한 아이들 중에서 비교적 초기에 들어온 아이였지만 그 질서에 찬성했다. 힘으로 세운 질서는 힘있는...
*탈고 안 됨 *오타 조짐 *이것도 재활 수준 영국인 마법사는 자연스러운 절차로 호그와트에 간다. 그것에 대한 이견은 없으며, 영국 내 마법 학교는 호그와트뿐이었기에 헤르츠는 자연스럽게 호그와트행 열차에 오르게 되었다. 호그와트. 당대 최고의 마법사들이 모여 만든 학교. 그곳엔 위대한 마법사들의 이름을 딴 4개의 기숙사가 있었고, 다른 머글의 기숙학교처럼 ...
“다음 질문은, 대표님 개인 신상에 관한 것이라 제가 미리 양해를 구해야겠는데요. 혹시 대답하기 곤란하시면 예정된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괜찮습니다. 어떤 질문일지 궁금해서라도 들어보고 싶네요.” “3년전 데일리 공감지와의 인터뷰에서 스스로 밝히셨죠. 어린 시절 타인의 감정에 공감할 수 없고, 폭력성과 충동성이 높은 반사회적 인격장...
저릿한 감각에 주먹을 두어 번 털어냈다. 이 자리가 불편한 듯 몇 번 손을 쥐었다 폈다 하는 시늉을 하다 그저 주머니에 손을 꽂아 넣곤 단상 위로 시선이 향했다. 단상 위 노년의 남성이 미소를 지었다. 굳게 잡은 두 손이 결의를 다지듯 악수를 하며 단상 아래로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 [축 ㅁㅁ건설 oo그룹 인수합병 하] 촌스럽다 느껴질 정도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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